'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엔싱크'의 멤버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한창 사귈때 찍었던 미공개 사진이 발견돼 할리우드가 발칵 뒤집혔다. 이 사진은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가 헤어지기 전에 찍은 것으로 현재 팀버레이크와 사귀고 있는 카메론 디아즈가 본다면 발끈할 사진도 여러장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결혼까지 약속했던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는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말을 뒤로 하고 할리우드 대부분 커플들이 그렇듯 헤어진지 일년만에 새로운 사랑을 찾아갔다. 특히 이번 사진을 본 행동언어 전문가는 그들의 이별을 예감케 하는 분석을 내놓아 할리우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할리우드 스토리에선 헤어진 이 두 남녀의 사진을 공개한다.
'몰래 키스' 팀버레이크가 스피어스를 안고 키스를 하고 있다. 스피어스는 지난 1월까지만 해도 "나는 저스틴을 정말 사랑해요.우리 관계는 영원할거예요'라고 말했었다.
'둘만의 파티' 팀버레이크와 스피어스가 단란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행동언어 전문가 릴리안 글래스박사는 이 사진에 대해 "팀버레이크는 스피어스와 함께 있어 정말 편안해 보인다. 팀버레이크가 스피어스에게 말을 걸려는 것처럼 보인다.이들은 마치 오래된 부부사이같다"고 표현했다.
'팀버레이크의 부모님과도... ' 글래스박사는 사진을 보고 "브리트니는 정말 기뻐서 미소를 짓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팀버레이크의 어머니 린 할리스(왼쪽 세번째)와 양아버지 폴 할리스(왼쪽 첫번째)가 커플과 보드게임을 즐기고 있다.
'우린 음악커플' 팀버레이크가 스피어스에게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팀버레이크의 웃음에서 "나는 네가 자랑스러워"라는 느낌이 난다고 글래스박사는 말했다. 아래 피아노를 치고 있는 사진에서 글래스박사는 "스피어스의 행동언어는 '나는 섹시해, 그리고 너를 원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그가 혀를 내미는것과 팀버레이크를 바라보는 것에서 알수 있다"고 말했다.
'손에 입맞춤' 글래스박사는 이 사진에서 명백히 그들이 서로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팀버레이크는 약간 의심하는 마음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글래스박사는 "비록 저스틴이 친밀감과 사랑을 표현하려고 하는 것 같으나 그의 손은 여전히 자신을 붙잡고 있다"고 이별을 예감케 하는 분석을 내놨다.
'아무 말없이 찰칵' "이 사진에서는 팀버레이크의 발이 스피어스를 향하고 있다. 그가 아직 스피어스를 신뢰한다는 의미"라며 글래스박사는 "이 커플은 종잡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올드보이" 강혜정 & 스피어스-팀버레이크 숨겨진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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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팀버레이크 숨겨진 사진들 '할리우드 발칵'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의 즐거웠던 시절.'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엔싱크'의 멤버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한창 사귈때 찍었던 미공개 사진이 발견돼 할리우드가 발칵 뒤집혔다.
이 사진은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가 헤어지기 전에 찍은 것으로
현재 팀버레이크와 사귀고 있는 카메론 디아즈가 본다면 발끈할 사진도 여러장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결혼까지 약속했던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는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말을 뒤로 하고
할리우드 대부분 커플들이 그렇듯 헤어진지 일년만에 새로운 사랑을 찾아갔다.
특히 이번 사진을 본 행동언어 전문가는 그들의 이별을 예감케 하는 분석을 내놓아 할리우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할리우드 스토리에선 헤어진 이 두 남녀의 사진을 공개한다.
'몰래 키스'
팀버레이크가 스피어스를 안고 키스를 하고 있다.
스피어스는 지난 1월까지만 해도 "나는 저스틴을 정말 사랑해요.우리 관계는 영원할거예요'라고 말했었다.
'둘만의 파티'
팀버레이크와 스피어스가 단란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행동언어 전문가 릴리안 글래스박사는 이 사진에 대해 "팀버레이크는 스피어스와 함께 있어 정말 편안해 보인다.
팀버레이크가 스피어스에게 말을 걸려는 것처럼 보인다.이들은 마치 오래된 부부사이같다"고 표현했다.
'팀버레이크의 부모님과도... '
글래스박사는 사진을 보고 "브리트니는 정말 기뻐서 미소를 짓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팀버레이크의 어머니 린 할리스(왼쪽 세번째)와 양아버지 폴 할리스(왼쪽 첫번째)가 커플과 보드게임을 즐기고 있다.
'우린 음악커플'
팀버레이크가 스피어스에게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팀버레이크의 웃음에서 "나는 네가 자랑스러워"라는 느낌이 난다고 글래스박사는 말했다.
아래 피아노를 치고 있는 사진에서 글래스박사는 "스피어스의 행동언어는
'나는 섹시해, 그리고 너를 원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그가 혀를 내미는것과 팀버레이크를 바라보는 것에서 알수 있다"고 말했다.
'손에 입맞춤'
글래스박사는 이 사진에서 명백히 그들이 서로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팀버레이크는 약간 의심하는 마음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글래스박사는 "비록 저스틴이 친밀감과 사랑을 표현하려고 하는 것 같으나
그의 손은 여전히 자신을 붙잡고 있다"고 이별을 예감케 하는 분석을 내놨다.
'아무 말없이 찰칵'
"이 사진에서는 팀버레이크의 발이 스피어스를 향하고 있다.
그가 아직 스피어스를 신뢰한다는 의미"라며 글래스박사는 "이 커플은 종잡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출처 : 연예계뒷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