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고생시키시는 분들 한번씩은 봐주세요!!

요루2011.10.23
조회118

저는 아주 흔한 여중생입니다.

 

 

 

얼마전 제친구가 엄마에게 하는 짓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친구 집이 --동인데 그곳에들어서자 어머니가 문앞에서 홀로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이친구는 그엄마분께 왜이지랄 하고있냐며 소리륵 버럭 지르는거에요...

 

그어머니께서는 미안하다며 안으로 들어가셨어요...

 

이친구는 절 들어오라고 헀고 저는 그친구 방에 들어갔습니다.

 

어머니께서 과일과 음료를 내주셨어요,,,,

 

 

"어머 우리 a 친구이구나... 재미있게 놀다가렴.."

 

 

"네^^"

 

 

"아 시발 갖다줬으면 귀찮게 하지말고 빨랑 나가"

 

....... 정말.. 저두 엄마말을 잘안듣지만 이정돈 아닌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화장실을 다녀온다며 밖으로 나갈때 흐느껴 우는 소리가 들려 부엌쪽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그어머니분은 쪼그려 앉아 그아이의 사진을 쳐다보고 엄마가 잘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연신 그말만 내뱉으시더군요....

 

 

정말 중.고생들 여러분 어머니께 잘해드리세요...... 나중에 어머니들이 아프시면 어쩔려고 그러세요...

 

어머니들 건강하실때 잘해드리고 효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