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22살 끝물을 바라보는 곧 23살을 앞 둔 여성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나도 자랑을 해보려고 하는데... 음슴체로 써도 될런지? 자 남친이 음슴이아니라 잇슴 그렇슴 난 남자친구한테 헌신적인 여자임 시험기간 힘든 오빠를 위해 도시락싸기 데이란 데이는 잘 챙기기 몇백일 이런거 챙기기 나 좀 까탈스러운여자? 경주에 잠깐 놀러 간다고 정말 대충 싼 도시락 인증샷임 이건 1주년인데 난 해줄게 없는 거지깽깽이라 하루만에 대충 쓴 편지ㅠㅠ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20살 대학들어가자마자 4살차이나는 86년생 오빠님과 사기게 된것임 그러므로 지금은 우리 953일째 연애중 ♥12월8일 1000일♥ 바야흐로 빼빼로데이 일주일 전 날 뭘 해주지하며 네이년 검색을 막 햇음 이게 뭐임? 장미 빼빼로 내 눈을 뒤집어 놓는것임 다음 날 바로 빼빼로며 준비물을 사 들임 나 정말 혼자서 열심히 장미접엇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주변사람들 무미건조하심ㅋ 대충 이렇게 사서 열심히 접음 난 글루건이란 그런 물건 키우지 않음 ㅋ 강.력.접.착.제 로 붙이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렇게 근데 이렇게 붙이다 보니 강력접착제 부작용이 생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력접착제가 손에 붙으며 살껍데기가 다 벗겨지고 손과 손끼리 붙어버리고 추리닝 바지에 묻고 내 손 이렇게 병신이 되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내손은 병신이 되엇고 일주일만에 완성한 나의 빼빼로가 이렇게 탄생한것임 만들고 얼마나 뿌듯햇던지 들고 시내 나가는데 사람들 마다 이게 뭐냐고 먹는거냐고 묻는데 그 뿌듯함 말로 못함 ※ 참고로 옆에 보송보송한 아이들 리본부터 시작해서 모든거 손수제작이심 이번 빼빼로데이는 11.11.11이라고 티비에서도 난리를 치고 대충 3년째 같이 맞는 빼빼로데이다 보니 더 스펙타클한걸 생각해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된거 따라 적은 날 용서하시오 나도 자랑 하고싶엇슴 ☞☜...................♥ 톡 된다면 나중에 나도 소심하게 이쁜 커플사진 몇개 공개하겟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 너무한 욕은 날 상처받게한다오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11월11일날 스펙타클한걸 들고 다시 찾아오겟음 약속하겟음 기대해주십시오 뿌잉뿌잉 ლ( ╹ ◡ ╹ ლ) 163
★★(사진有)★★나도 빼빼로데이 자랑 좀 해볼까???★★
안녕하세요
네 22살 끝물을 바라보는 곧 23살을 앞 둔 여성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나도 자랑을 해보려고 하는데...
음슴체로 써도 될런지?
자 남친이 음슴이아니라 잇슴
그렇슴
난 남자친구한테 헌신적인 여자임
시험기간 힘든 오빠를 위해 도시락싸기
데이란 데이는 잘 챙기기
몇백일 이런거 챙기기 나 좀 까탈스러운여자?
경주에 잠깐 놀러 간다고 정말 대충 싼 도시락 인증샷임
이건 1주년인데 난 해줄게 없는 거지깽깽이라 하루만에 대충 쓴 편지ㅠㅠ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20살 대학들어가자마자 4살차이나는 86년생 오빠님과 사기게 된것임
그러므로 지금은 우리 953일째 연애중
♥12월8일 1000일♥
바야흐로 빼빼로데이 일주일 전 날
뭘 해주지하며 네이년 검색을 막 햇음 이게 뭐임?
장미 빼빼로 내 눈을 뒤집어 놓는것임
다음 날 바로 빼빼로며 준비물을 사 들임
나 정말 혼자서 열심히 장미접엇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주변사람들 무미건조하심ㅋ
대충 이렇게 사서 열심히 접음
난 글루건이란 그런 물건 키우지 않음 ㅋ
강.력.접.착.제 로 붙이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렇게
근데 이렇게 붙이다 보니 강력접착제 부작용이 생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력접착제가 손에 붙으며
살껍데기가 다 벗겨지고 손과 손끼리 붙어버리고 추리닝 바지에 묻고
내 손 이렇게 병신이 되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내손은 병신이 되엇고
일주일만에 완성한 나의 빼빼로가 이렇게 탄생한것임 만들고 얼마나 뿌듯햇던지
들고 시내 나가는데 사람들 마다 이게 뭐냐고 먹는거냐고 묻는데
그 뿌듯함 말로 못함
※ 참고로 옆에 보송보송한 아이들 리본부터 시작해서 모든거 손수제작이심
이번 빼빼로데이는 11.11.11이라고 티비에서도 난리를 치고
대충 3년째 같이 맞는 빼빼로데이다 보니 더 스펙타클한걸 생각해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된거 따라 적은 날 용서하시오
나도 자랑 하고싶엇슴 ☞☜...................♥
톡 된다면 나중에 나도 소심하게 이쁜 커플사진
몇개 공개하겟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 너무한 욕은 날 상처받게한다오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11월11일날 스펙타클한걸 들고 다시 찾아오겟음 약속하겟음
기대해주십시오 뿌잉뿌잉 ლ( ╹ ◡ ╹ 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