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한인교회사건? 그 까이꺼 쯤이야....

아놔20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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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난 주 미국 한인 교회에서도 한건,

 

 

 

<미주 한국일보 보도>

미성년 성폭행 혐의 20대 한인여성 체포 입력일자: 2011-10-18 (화)  

 

20대 한인여성이 10대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시카고 외곽지역인 노스브룩 경찰에 따르면 한인 최모(24)씨는 15일 오후 8시께 우드 옥스 그린 팍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15세 소년을 성폭행(Criminal sexual assault)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불이 꺼진 수상한 차량이 주차돼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했다”며 “발견 당시 둘 다 모두 나체 상태였다”며 “조사결과 성관계를 가진 후 였다”고 말했다.최씨는 스코키 쿡카운티 법원으로 옮겨져 보석 심리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서승재 기자>                                                                                          인용끝

 

 

 

이게 교회와 무슨 상관이냐구요?

본래 기사에는 분명 미성년자 성폭행한 여성이 그 미성년자가 소속된 교회청년부 자원봉사 교사라는 사실이 있었는데 지금 검색해 보니 교회관련 사실은 모두 지우고 수정되어 있군요. 그래서 영어로 다시 미국신문의 기사 원문을 검색해사 본 기사를 찾아내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 기자들,

개신교 압력에 이렇게 쉽게 저널리즘의 사명을 내팽개치는 걸 보니 한심합니다.

 

 

Na Choi, Northbrook Woman, Charged With Sexually Assaulting Boy From Her Church Youth Group

 

A 24-year-old Northbrook woman was arrested and charged Saturday evening after police allegedly discovered her naked with a 15-year-old boy in a suspiciously parked car in a city parking lot.

Na Choi, of the 2000 block of Valencia Drive, was charged with criminal sexual assault in the incident, which occurred about 8 p.m. Saturday in Wood Oaks Green Park, TribLocal reports. According to police, the two people admitted they had engaged in sexual contact in the car.

According to the Chicago Sun-Times, Choi was a volunteer at Prospect Heights' Agape Presbyterian Church, leading a youth group of which the teenage boy was a member. Choi's bail was set at $15,000 and her next court date has been scheduled for Oct. 26.

If convicted of the assault, she will face a sentence of up to 15 years in prison.

 

시카고의 아가페 장로교회인가 보군요. 

원기사 확인해 보시려면 Nothbrook criminal sexual assult로 구글해 보세요.

생생한 기사 보실 수 있습니다.

 

 

 

 

 

 

 

 

 <팬티 내리라해서 내리면 내 신도요> 지금도 성업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