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6세 여자학생이에요 제가진짜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어린것이 뭐벌써 남자친구냐 공부나해라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거에요 좋은일도 아니여서 알리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쓰려고해요 보기싫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여긴 언니오빠들이 많으시니깐 음슴체 말고 그냥 이대로 쓸게요 ---------------------------------------------------------------------------------------------- 저는 그날도 판을보며 네이트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 친추목록에 우리학교 ㅎ..훈남..ㅎㅎ..훈남선배가 ON인거에요 근데 동명이인일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전 이렇게 쪽지를 했죠(- 글쓴이 -전남친) 혹시 OO중 3학년 선배세요? 네? 아닌데요ㅋㅋ.. 아네..그럼 누구세요? 저OO중 OOO이요 아..네ㅎㅎ... 처음에 이런 식으로 쪽지를 주고받았어요 그리고 전 쪽지를 안했죠 왜냐구요? 그때저한테는 1살연상인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뭐라고 해야할까..그오빠?가 자기또래 선배랑 짝짝꿍중이엿다고 해야되나.. 여튼 제가좀 지칠대로 지쳐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동갑인 남자애가 잘해주고 하니깐..ㅎㅎ... 네...그렇게 저힌 사귀게 되었어요...ㅎㅎ...하.. 그렇게 잘 흘러가는듯? 했죠 여느 커플들과 다름없이.. 아니 여느커플들과는 좀 다를수도 있겠네요 저희 이때까지 8번?정도 깨졋다 사겻다를 반복했으니까요 지금생각해도 제가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철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더어이가 없는건요 이 전남친이 저랑 깨지고 나면 항상 새여자가 생겼어요 공백기간이 하루든 이틀이든 몇달이든 꼭 여자가 생기는거에요 못생긴년이.. 솔직히 고민 많이 했어요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나? 아님 그냥 정인가?하구요.. 그리고 몇일전? 한 일주일 전에 제가 연락을 했어요 전남친아 응 우리 300일 되기 전에 끗났잖아 응 그렇지 나 맨날맨날 니한테 편지쓰고 했는데 그거 너무아깝다 그리고 선물도 준비했는데 아..진짜? 그리고는 선물얘기에 애새끼태도가 바뀌더군요 난너밖에없어 니가 첫번째 인거 알잖아 우리다시시작하자 내가더잘할게 이런 어이가 없는 말을 진짜 남발하더군요 수상하죠? 네저도 알고있어요 그리고 친구에게 다 털어놓았죠 그러니 만나지말라고 속물이라고 진짜개..어쩌고 하면서 있는욕 없는욕을 저한테 해요 만나면 안된다고 걔가 안좋은애인거 제가 잘 안되는데...그게잘 안되요 진짜 짜증나는게 내친구가 전남친 욕하는 그순간에도 감싸주고 싶었어요 병신처럼 그리고 그다음날?저에게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흰 만났죠 그러더니 대뜸 저에게 무릎을 꿇어요 울면서 내가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진짜진짜 잘하겠다고... 이새낀 할줄 아는 말이 그것밖에 없나봐요 근데 그렇게비니깐 화도 잘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보머저리똥꾸멍 같은 저는...네...그렇게 또한번 사겼어요 그리고 동네방네 소문을 냈죠 우리잘됫다고 역시 내남친이 그럴리 없다고 물론 친구들한테 오질나게 욕 먹었지만 그래도 마냥 좋았어요ㅋㅋ 근데 그날 저녁 대뜸 대화를 걸더군요 야ㅋㅋ 웅 자기야 왱 이때부터 제가 진짜 얠 좋아한다는걸 알겠더라구요?ㅎㅎ그래서 진짜 잘해줬어요 내가 너한테 어제 무릎꿇고 빌었잖아ㅎㅎ 웅ㅋㅋ그게왱 그거 다연기야ㅋㅋ ㅡㅡ?뭐? 그거다연기라니깐ㅋㅋㅋ 그럼내한테 한말 다 연기라는거가? 아니그건아닌데ㅋㅋ무릎꿇고 운건 연기라고 승리가부릅니다-어쩌라고...하진짜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그날 저녁 저희는 또 헤어졌어요.. 진짜 전 패닉 상태에 빠졌구요..아무리 봐도 전 정말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틀뒤에 다시 또 잘해보자고 하더군요?네..전또 받아줬답니다 그리곤 새여자가 생겼다고 지금방금ㅡㅡ또 헤어졌어요 무슨 절 수건취급 하는건지 장난치는 건지... 근데 진짜 좋아하긴 하나봐요 저오늘 아무것도 못먹고 퐁풍눈물크리ㅋㅋ... 쨋든 이젠 너무 화가나서 전남친 아이디로 네이트에 들어가려고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순한놈... 네 뚫었어요 (일부러그런게아니라어떻게마추다보니..변명아닌변명..) 그리고 전남친 현재여친?ㅋㅋㅋ걔랑 한 쪽지 대화 제가 다 봐버렸네요 진짜 나란인간 존재가 원망스럽고 내가 얠 왜만났나 싶어요 하다하다 안되서 이젠 자기엄마까지 팔며 얘기를 하더군요 엄마가 반대를 해서 안되니 어쩌니...엄마가 반대안하면 현여친버리고 저에게 다시 온다고..구라아닌 구라를깟죠.. 그리고선 자기 현재여친?걔한테 아주절 씐나게 깟더군요^^ㅎㅎ 저땜에 싸이탈퇴를 했니..네이트를 탈퇴하고 다시만드니..하참나ㅋㅋㅋ 솔직히 미련은 엄청남죠 근데 비밀번호 뚫고 대화 한거보니깐 제욕이 장난아니더군요 뭐 제가 남의 비밀번호 뚫은게 잘한건 아니고 칭찬받을일은아니지만 전남친이 저랑 대화할때와 말이 다르더군요 저랑 대화할때는 조금만 기다려라 니 진심알겟다 미안하다 시간을 좀줘 이래놓곤 현여친한테는 재는 가만히 있을 년이 아니야 니가 힘든것보단 내가 힘든게 더나아 이러더군요ㅋㅋ..그리고 저한테 했던 말들 행동 저한테 좋다고 알려준 노래 그걸 다 현여친한테 써먹던데요^^ 얼마나 할게 없으면 그런걸 우려먹을까..그리고 현여친이 오히려 불쌍하기 까지 하네요ㅉㅉ 둘다 꼴에 담배도 핀다고 자랑하고 서로 금연하기~ 이러고..얘네가 이만큼 개념을 상실했어요 그게 학생으로서 할 짓인지.. 제일 꼴보기 싫은 유형이죠 [뭣도안되는기나대기]형이요ㅡㅡ..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착한편도 아니구요 저도 그냥 다를것 없는 학생이에요 8번 사귀면서 헤어진 이유가 다 전남친이 생각없이 내뱉은 야한말이나 부모님욕때문이에요 전정말 이렇게 개념없이 행동한 적은 단한번도 없구요 얘처럼 따른사람?쳐다보지도 않았어요 물론 표현이좀서툴다고 해야되나..그래서 오해가 있었던 적은 있지만 이렇게 부모님 욕이나 야한말은 안했어요.. 음..인증은..톡이..된다면.. 아무튼..한 창 공부해야될 시기에 연애질하고 울고짜고 한다고 안좋게 보실수있고 남의 아이디 비밀번호 뚫는 나쁜애로 보일수있겟죠 하지만 전 진짜 제마음 제생각을 다 털어 놓았으니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해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개념이 지금까지 긴 글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152
☆★☆★1년된전남자친구의만행(널리좀퍼뜨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6세 여자학생이에요
제가진짜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어린것이 뭐벌써 남자친구냐 공부나해라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거에요
좋은일도 아니여서 알리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쓰려고해요 보기싫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여긴 언니오빠들이 많으시니깐 음슴체 말고 그냥 이대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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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날도 판을보며 네이트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 친추목록에 우리학교 ㅎ..훈남..ㅎㅎ..훈남선배가 ON인거에요
근데 동명이인일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전 이렇게 쪽지를 했죠(- 글쓴이 -전남친)
혹시 OO중 3학년 선배세요?
네? 아닌데요ㅋㅋ..
아네..그럼 누구세요?
저OO중 OOO이요
아..네ㅎㅎ...
처음에 이런 식으로 쪽지를 주고받았어요
그리고 전 쪽지를 안했죠 왜냐구요? 그때저한테는 1살연상인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뭐라고 해야할까..그오빠?가 자기또래 선배랑 짝짝꿍중이엿다고 해야되나..
여튼 제가좀 지칠대로 지쳐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동갑인 남자애가 잘해주고 하니깐..ㅎㅎ...
네...그렇게 저힌 사귀게 되었어요
...ㅎㅎ...하..
그렇게 잘 흘러가는듯? 했죠 여느 커플들과 다름없이..
아니 여느커플들과는 좀 다를수도 있겠네요
저희 이때까지 8번?정도 깨졋다 사겻다를 반복했으니까요
지금생각해도 제가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철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더어이가 없는건요 이 전남친이 저랑 깨지고 나면 항상 새여자가 생겼어요
공백기간이 하루든 이틀이든 몇달이든 꼭 여자가 생기는거에요
못생긴년이..
솔직히 고민 많이 했어요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나? 아님 그냥 정인가?하구요..
그리고 몇일전? 한 일주일 전에 제가 연락을 했어요
전남친아
응
우리 300일 되기 전에 끗났잖아
응 그렇지
나 맨날맨날 니한테 편지쓰고 했는데 그거 너무아깝다
그리고 선물도 준비했는데
아..진짜?
그리고는 선물얘기에 애새끼태도가 바뀌더군요
난너밖에없어 니가 첫번째 인거 알잖아 우리다시시작하자 내가더잘할게
이런 어이가 없는 말을 진짜 남발하더군요
수상하죠? 네저도 알고있어요 그리고 친구에게 다 털어놓았죠
그러니 만나지말라고 속물이라고 진짜개..어쩌고 하면서 있는욕 없는욕을 저한테 해요
만나면 안된다고 걔가 안좋은애인거 제가 잘 안되는데...그게잘 안되요
진짜 짜증나는게 내친구가 전남친 욕하는 그순간에도 감싸주고 싶었어요 병신처럼
그리고 그다음날?저에게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흰 만났죠 그러더니 대뜸 저에게 무릎을 꿇어요 울면서
내가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진짜진짜 잘하겠다고...
이새낀 할줄 아는 말이 그것밖에 없나봐요 근데 그렇게비니깐 화도 잘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보머저리똥꾸멍 같은 저는...네...그렇게 또한번 사겼어요
그리고 동네방네 소문을 냈죠 우리잘됫다고 역시 내남친이 그럴리 없다고
물론 친구들한테 오질나게 욕 먹었지만 그래도 마냥 좋았어요ㅋㅋ
근데 그날 저녁 대뜸 대화를 걸더군요
야ㅋㅋ
웅 자기야 왱
이때부터 제가 진짜 얠 좋아한다는걸 알겠더라구요?ㅎㅎ그래서 진짜 잘해줬어요
내가 너한테 어제 무릎꿇고 빌었잖아ㅎㅎ
웅ㅋㅋ그게왱
그거 다연기야ㅋㅋ
ㅡㅡ?뭐?
그거다연기라니깐ㅋㅋㅋ
그럼내한테 한말 다 연기라는거가?
아니그건아닌데ㅋㅋ무릎꿇고 운건 연기라고
승리가부릅니다-어쩌라고...하진짜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그날 저녁 저희는 또 헤어졌어요..
진짜 전 패닉 상태에 빠졌구요..아무리 봐도 전 정말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틀뒤에 다시 또 잘해보자고 하더군요?네..전또 받아줬답니다
그리곤 새여자가 생겼다고 지금방금ㅡㅡ또 헤어졌어요
무슨 절 수건취급 하는건지 장난치는 건지...
근데 진짜 좋아하긴 하나봐요 저오늘 아무것도 못먹고 퐁풍눈물크리ㅋㅋ...
쨋든 이젠 너무 화가나서 전남친 아이디로 네이트에 들어가려고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순한놈...
네 뚫었어요 (일부러그런게아니라어떻게마추다보니..변명아닌변명..)
그리고 전남친 현재여친?ㅋㅋㅋ걔랑 한 쪽지 대화 제가 다 봐버렸네요
진짜 나란인간 존재가 원망스럽고 내가 얠 왜만났나 싶어요
하다하다 안되서 이젠 자기엄마까지 팔며 얘기를 하더군요
엄마가 반대를 해서 안되니 어쩌니...엄마가 반대안하면 현여친버리고
저에게 다시 온다고..구라아닌 구라를깟죠..
그리고선 자기 현재여친?걔한테 아주절 씐나게 깟더군요^^ㅎㅎ
저땜에 싸이탈퇴를 했니..네이트를 탈퇴하고 다시만드니..하참나ㅋㅋㅋ
솔직히 미련은 엄청남죠
근데 비밀번호 뚫고 대화 한거보니깐 제욕이 장난아니더군요
뭐 제가 남의 비밀번호 뚫은게 잘한건 아니고 칭찬받을일은아니지만
전남친이 저랑 대화할때와 말이 다르더군요
저랑 대화할때는
조금만 기다려라 니 진심알겟다 미안하다 시간을 좀줘
이래놓곤
현여친한테는
재는 가만히 있을 년이 아니야 니가 힘든것보단 내가 힘든게 더나아
이러더군요ㅋㅋ..그리고 저한테 했던 말들 행동 저한테 좋다고 알려준 노래
그걸 다 현여친한테 써먹던데요^^
얼마나 할게 없으면 그런걸 우려먹을까..그리고 현여친이 오히려 불쌍하기 까지 하네요ㅉㅉ
둘다 꼴에 담배도 핀다고 자랑하고
서로 금연하기~ 이러고..얘네가 이만큼 개념을 상실했어요 그게 학생으로서 할 짓인지..
제일 꼴보기 싫은 유형이죠 [뭣도안되는기나대기]형이요ㅡㅡ..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착한편도 아니구요 저도 그냥 다를것 없는 학생이에요
8번 사귀면서 헤어진 이유가 다 전남친이 생각없이 내뱉은 야한말이나 부모님욕때문이에요
전정말 이렇게 개념없이 행동한 적은 단한번도 없구요 얘처럼 따른사람?쳐다보지도 않았어요
물론 표현이좀서툴다고 해야되나..그래서 오해가 있었던 적은 있지만
이렇게 부모님 욕이나 야한말은 안했어요..
음..인증은..톡이..된다면..
아무튼..한 창 공부해야될 시기에 연애질하고 울고짜고 한다고
안좋게 보실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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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진짜 제마음 제생각을 다 털어 놓았으니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해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개념이 지금까지 긴 글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