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잊지못하겠습니다. 절대로!☆★7탄을 쓰기로 되어있었습니다.] 1~6탄은 그녀와의 에피소드 7탄은 그녀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은 간단하게 1탄에서 6탄 애기를 해드리자면 제가 일방적으로 중학교 3때부터 지금까지 그녀를 좋아해서 고백을 매번 했지만 결국 9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녀의 꿈을 위해서 거절을 당했습니다^^ -------------------------------------------------------------------- 힘내시라는 분들의 댓글 감사드려요^^^^ 나중에 잘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이 세상에 짝사랑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제 글을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To. Jy... 올해 너와 함께 한 시간이 나에겐 얼마나 즐겁고 얼마나 소중했는지 모르겠어. 너에게 문자가 오면 별 내용도 아닌데 배시시 웃고 있는 나의 모습이 보이고^^ 5월달과 6월달은 나에겐 꿈같은 즐거웠던 시간이였어~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마음을 전한 이후 너와 연락이 잘 안되고 그래서 내가 고백했던 것이 너무 서툰게 아닌가 나 후회를 많이 했었고 어쩌면 연락이 안 된게 네가 바빠서 그런 것은 아닌지... 또는 네가 아픈거는 아닌지 많이 걱정도 했었고... 3달 넘게 걱정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어. 근데 어제 연락이 갑자기 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 네가 오랜만에 먼저 연락을 해줘서...^^^^ 졸업전시회도 있는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해주고 중요한거 하나! 취직도 되서 참으로 기뻤고 진심으로 축하해.^^^^ 너는 참 멋진 여자가 되어 있는데 그에 비해 나는 아직 학생이고 너에겐 아직은 보잘것 없는 남자인지 몰라. 너랑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나 참 많이 생각했다? 지금의 내 모습으로는 너무나 부족한 걸 깨달았고 더 멋진 녀석으로 다가간다는 게 정답이라는 걸... 현재 네가 나에게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조금만 기다려줄래? 너에게 걸맞는 멋진 녀석이 되어 있을테니깐 염치 없지만 조금만 기다려줘. 너의 첫 남자로써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녀석이 되어있을테니깐... 그리고 여전히 사랑해 From. Ys 53
☆★JY 보고 있나? 너말야 너!☆★
[☆★그녀를 잊지못하겠습니다. 절대로!☆★7탄을 쓰기로 되어있었습니다.]
1~6탄은 그녀와의 에피소드
7탄은 그녀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은 간단하게 1탄에서 6탄 애기를 해드리자면
제가 일방적으로 중학교 3때부터 지금까지 그녀를 좋아해서 고백을 매번 했지만
결국 9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녀의 꿈을 위해서 거절을 당했습니다^^
--------------------------------------------------------------------
힘내시라는 분들의 댓글 감사드려요^^^^
나중에 잘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이 세상에 짝사랑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제 글을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To. Jy...
올해 너와 함께 한 시간이 나에겐 얼마나 즐겁고 얼마나 소중했는지 모르겠어.
너에게 문자가 오면 별 내용도 아닌데 배시시 웃고 있는 나의 모습이 보이고^^
5월달과 6월달은 나에겐 꿈같은 즐거웠던 시간이였어~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마음을 전한 이후 너와 연락이 잘 안되고 그래서
내가 고백했던 것이 너무 서툰게 아닌가 나 후회를 많이 했었고
어쩌면 연락이 안 된게 네가 바빠서 그런 것은 아닌지...
또는 네가 아픈거는 아닌지 많이 걱정도 했었고...
3달 넘게 걱정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어.
근데 어제 연락이 갑자기 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
네가 오랜만에 먼저 연락을 해줘서...^^^^
졸업전시회도 있는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해주고
중요한거 하나! 취직도 되서 참으로 기뻤고 진심으로 축하해.^^^^
너는 참 멋진 여자가 되어 있는데
그에 비해 나는 아직 학생이고 너에겐 아직은 보잘것 없는 남자인지 몰라.
너랑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나 참 많이 생각했다?
지금의 내 모습으로는 너무나 부족한 걸 깨달았고
더 멋진 녀석으로 다가간다는 게 정답이라는 걸...
현재 네가 나에게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조금만 기다려줄래?
너에게 걸맞는 멋진 녀석이 되어 있을테니깐
염치 없지만 조금만 기다려줘.
너의 첫 남자로써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녀석이 되어있을테니깐...
그리고
여전히 사랑해
From. 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