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한반도 남녘땅에는 인민혁명의 새로운 변종 씨앗이 뿌려졌다. 그동안 인민혁명의 동토로만 알려졌던 남녘에서 드디어 추위에 얼지 않고, 더위에도 썩지 않는 개량종 김일성주의 씨앗이 인왕산 자락에서 싹을 틔운 것이다. 이 싹이, 죽어서 태양이 된 김일성의 에너지를 듬뿍 받아 건실하게 뿌리 내리고 방방곡곡에 증식되어 청년 나무가 되는 데는 10년 안팎이 걸렸다.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의 인민화 현상은 김정일의 수령- 당- 대중 삼위일체의 기치아래 끊임없이 성장-발전했다. 끝내는 김일성주의에 의한 내면화의 극치인 김일성-김정일 우상화와 인공 깃발 구심점 현상에 까지 내달았다. 좌파 집권자들은 인민화를 민주화로 위장하고 민중운동으로 미화하고 민권회복으로 대체하여 지속적으로 공개투쟁을 유인· 확산해 나갔으며 이 과정에서 저변확대 일환으로 수많은 시민단체들이 조직되었다. 이 시민단체들이 오늘 김정일이 자신의 수족으로 활용하게 된 친김정일 사회단체이며, 김정일은 이 사회단체로 하여금 박원순이란 열매를 맺게 한 것이다.
때는 바야흐로 김정일이 뿌린 씨앗이 알차게 뿌리내려 이곳 저곳에 저주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어 2011년 수확의 계절이 왔다. 그 중에 커다란 열매인 서울특별시장 후보 박원순은 이제 발갛게 익어가고 있다. 수확의 날짜를 기다리는 김정일은 긴 하품만 연거푸 내 뱉고 있다. 서울시 자유민은 이 때를 놓쳐서는 안 된다. 농익어 떨어져 김정일이 수확하기 전에 아직은 가지에 매달린 박원순을 자유시민의 뭉쳐진 힘으로 산산조각을 내고 열매나무 밑뿌리도 차제에 뽑아내야 한다.
관자놀이에 구멍난 카다피를 보면서 박원순은 무엇을 생각할까, 카다피는 그렇게 갔지만, 인민의 지도자(?) 김정일은 대를 이은 조선의 별 일뿐이라고 애써 자위하는 박원순의 모습이야 말로 측은하기 그지없다. 그를 매료시킨 김일성주의가 카다피 관자놀이 구멍보다도 더 처참해 질것을 알아 차렸다면 오늘 서울시민들과 감히 얼굴을 마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박원순은 서울특별시장에 입후보하여 지금까지 그가 조직화, 세력화 했던 단체를 발판으로 서울특별시장 직위를 기어코 탈취하려 한다. 친김정일 집단의 선거운동은 차라리 선거 전쟁이다. 선거가 바로 조직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거세차게 밀어 부친다. 박원순 주위의 범야권 정당, 시민단체들과 그들에게 포섭된 인원수만도 유권자수의 태반수위에 육박한다. 반면 여당후보의 조직성원들은 그 숫자도 비교우위에 서지 못할 뿐 아니라 조직화와 세력화 측면에서도 박원순의 훈련된 시민단체 성원들과 경쟁하기에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여당후보는 집권당 프리미엄 조차도 거둬버리고 깨끗한 선거 캐치프레이즈아래 순수한 선거활동에만 주력한다. 그렇다면 더러운 표까지도 프러스 되어 다득표로 결정되는 선거 결과는 어떠할까, 서울특별시 자유민들의 총궐기가 필요한 이유이다.
이제 친김정일 세력으로부터 사주 받는 박원순 후보에 대한 퇴출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는데 인색해서는 안 된다. 정당, 정권, 우국단체 등 그 누구도 현 제도권에서 그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여력은 넉넉한 편이 못된다. 방법은 단 두 가지다. 하나는 사전방법으로서 부동층을 확보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는 것이다. 성과가 확인되지 않는 수동적이고 단촐한 선거운동으로 서울시민들 앞에 나설 것이 아니라, 그들을 일거에 주목하게 할 수 있는 실속 있고 보다 감동적인 선거공약이 아쉽다. 여권 후보자 사재의 복지기금 헌납 천명 등도 서울시민들의 감동을 얻기에 충분할 것이다. 지난시기 선거공약에서 정몽준 후보가 급조한 강북에 대한 균형개발 공약이 유권자들로 부터 많은 반향을 얻은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 하나는 사후방법으로서 선거이후 조기에 불법, 탈법의 선거관계법 위반 혐의 발본색원과 박원순의 이념성향을 부각시켜 그들 조직에 대한 압박을 가속화하여 박원순의 당선무효에 집중하는 것이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상징이며, 국가발전의 중심이며, 민족문화창달의 발원이며, 후손에게 물려줄 둘도 없는 보배이다. 서울특별시장 직위를 그들에게 내주는 것은 DMZ 장벽을 철수해주는 것보다 더 참혹하다
수확의 계절을 반기는
1998년 한반도 남녘땅에는 인민혁명의 새로운 변종 씨앗이 뿌려졌다. 그동안 인민혁명의 동토로만 알려졌던 남녘에서 드디어 추위에 얼지 않고, 더위에도 썩지 않는 개량종 김일성주의 씨앗이 인왕산 자락에서 싹을 틔운 것이다. 이 싹이, 죽어서 태양이 된 김일성의 에너지를 듬뿍 받아 건실하게 뿌리 내리고 방방곡곡에 증식되어 청년 나무가 되는 데는 10년 안팎이 걸렸다.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의 인민화 현상은 김정일의 수령- 당- 대중 삼위일체의 기치아래 끊임없이 성장-발전했다. 끝내는 김일성주의에 의한 내면화의 극치인 김일성-김정일 우상화와 인공 깃발 구심점 현상에 까지 내달았다. 좌파 집권자들은 인민화를 민주화로 위장하고 민중운동으로 미화하고 민권회복으로 대체하여 지속적으로 공개투쟁을 유인· 확산해 나갔으며 이 과정에서 저변확대 일환으로 수많은 시민단체들이 조직되었다. 이 시민단체들이 오늘 김정일이 자신의 수족으로 활용하게 된 친김정일 사회단체이며, 김정일은 이 사회단체로 하여금 박원순이란 열매를 맺게 한 것이다.
때는 바야흐로 김정일이 뿌린 씨앗이 알차게 뿌리내려 이곳 저곳에 저주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어 2011년 수확의 계절이 왔다. 그 중에 커다란 열매인 서울특별시장 후보 박원순은 이제 발갛게 익어가고 있다. 수확의 날짜를 기다리는 김정일은 긴 하품만 연거푸 내 뱉고 있다. 서울시 자유민은 이 때를 놓쳐서는 안 된다. 농익어 떨어져 김정일이 수확하기 전에 아직은 가지에 매달린 박원순을 자유시민의 뭉쳐진 힘으로 산산조각을 내고 열매나무 밑뿌리도 차제에 뽑아내야 한다.
관자놀이에 구멍난 카다피를 보면서 박원순은 무엇을 생각할까, 카다피는 그렇게 갔지만, 인민의 지도자(?) 김정일은 대를 이은 조선의 별 일뿐이라고 애써 자위하는 박원순의 모습이야 말로 측은하기 그지없다. 그를 매료시킨 김일성주의가 카다피 관자놀이 구멍보다도 더 처참해 질것을 알아 차렸다면 오늘 서울시민들과 감히 얼굴을 마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박원순은 서울특별시장에 입후보하여 지금까지 그가 조직화, 세력화 했던 단체를 발판으로 서울특별시장 직위를 기어코 탈취하려 한다. 친김정일 집단의 선거운동은 차라리 선거 전쟁이다. 선거가 바로 조직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거세차게 밀어 부친다. 박원순 주위의 범야권 정당, 시민단체들과 그들에게 포섭된 인원수만도 유권자수의 태반수위에 육박한다. 반면 여당후보의 조직성원들은 그 숫자도 비교우위에 서지 못할 뿐 아니라 조직화와 세력화 측면에서도 박원순의 훈련된 시민단체 성원들과 경쟁하기에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여당후보는 집권당 프리미엄 조차도 거둬버리고 깨끗한 선거 캐치프레이즈아래 순수한 선거활동에만 주력한다. 그렇다면 더러운 표까지도 프러스 되어 다득표로 결정되는 선거 결과는 어떠할까, 서울특별시 자유민들의 총궐기가 필요한 이유이다.
이제 친김정일 세력으로부터 사주 받는 박원순 후보에 대한 퇴출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는데 인색해서는 안 된다. 정당, 정권, 우국단체 등 그 누구도 현 제도권에서 그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여력은 넉넉한 편이 못된다. 방법은 단 두 가지다. 하나는 사전방법으로서 부동층을 확보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는 것이다. 성과가 확인되지 않는 수동적이고 단촐한 선거운동으로 서울시민들 앞에 나설 것이 아니라, 그들을 일거에 주목하게 할 수 있는 실속 있고 보다 감동적인 선거공약이 아쉽다. 여권 후보자 사재의 복지기금 헌납 천명 등도 서울시민들의 감동을 얻기에 충분할 것이다. 지난시기 선거공약에서 정몽준 후보가 급조한 강북에 대한 균형개발 공약이 유권자들로 부터 많은 반향을 얻은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 하나는 사후방법으로서 선거이후 조기에 불법, 탈법의 선거관계법 위반 혐의 발본색원과 박원순의 이념성향을 부각시켜 그들 조직에 대한 압박을 가속화하여 박원순의 당선무효에 집중하는 것이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상징이며, 국가발전의 중심이며, 민족문화창달의 발원이며, 후손에게 물려줄 둘도 없는 보배이다. 서울특별시장 직위를 그들에게 내주는 것은 DMZ 장벽을 철수해주는 것보다 더 참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