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너의 편이 아니다

백화점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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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김정일 최후는 부관참시다!

42년간 리비아를 철권 독재한 카다피의 비참한 최후를 보며

그 다음은 누구일까를 떠올려 본다!

당연히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세습 독재자 되겠다.

그러나 카다피의 비참한 최후는 김정일로 하여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카다피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결의를 굳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외신 분석에 따르면 김정일은 더욱더 '핵무기 보유'에 집착할 것이고

압제와 통제를 강화해 이른바 '재스민 혁명'의 전파를 차단할 것이라고 진단한다.

북괴는 지난 3월 나토 연합군이 리비아를 공습하자

카다피가 서방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핵을 포기했기 때문이라고 발표했었다.

이렇게 되면 6자회담의 무용론은 더 힘을 받을 것이다.

모두가 잘 알다싶이 북괴 김정일이가 '조건 없는 6자회담'을 주절거리는 것은

시간 벌기이며 국제사회를 향한 삐끼질에 다름 없다.

6자회담을 한다고 해서 북괴가 북핵을 포기할 리가 없기 때문에

이제 북괴는 더욱 심한 제재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지하 토굴에 숨어있다 체포돼 사형됐다.

튀니지의 24년 독재자 벤 알리와 이집트의 30년 독재자 호스니 무바라크는

권좌에서 물러나 영어의 몸으로 단죄를 기다리고 있다.

시리아의 아사드와 예멘의 살리도 민중 봉기로 권좌 유지가 힘들게 됐다.

자유·민주·평화를 갈구하는 민중의 힘은 강하다.

중동의 재스민 혁명은 현재 진행형이고

독재가 설치는 곳이면 어디든지 번지게 돼 있다.

국제적 동정과 공감의 물결은 당연히 막강한 '자유 민중'을 지원한다.

유엔은 2005년에 채택된 '국민보호책임 규정'을 통해

인권을 유린하는 독재로부터 해당 국민을 보호하는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실제로 나토군의 대 리비아 무력 개입은 이 규정에 근거하고 있다.

그 어떤 독재자도 자유의 거대한 물결을 막을 수는 없다.

막을 수 있다고 착각할 뿐, 결국 카다피 꼴로 더럽게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북괴 김정일도 결국은 똑같은 길을 걷게 돼 있다.

자신이 살아 생전에 억압과 통제를 강화한다고 해도

그래서 김정은 독재체제가 굳어진다고 해도

결국은 북한주민의 혁명에 무너지고야 만다.

북한주민의 자유혁명에 의해, 김정일이든 김정은이든 반드시 무너지게 돼 있고

그렇게 되면 결국 김일성 무덤은 폭파될 것이고 김일성 시체는 부관참시를 면할 수 없다.

이것은 대자연의 원칙이기에 그 누구도 거스를 수가 없다.

이를 피하고자 한다면 단지 방법은 하나 뿐이다.

북괴 김정일이 지금까지 고수해온 북핵과 대남적화 통일전선전술을 포기하는 것이다.

아울러 대남적화에 부역해온 남한 빨갱이의 명단을 낱낱이 남한 정부에 넘기는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우월한 시장경제 체제를 받아들여 북한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찬성해야 한다.

이 마지막 방법도 북한 주민과 대한민국 자유세력의 용서를 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러나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의 생명은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북괴가 사는 길은 오로지 하나다.

북핵포기, 대남적화 통일전선전술 포기, 고정간첩 명단 발표다!

이를 거부한다면 북괴 김정일이가 핵폭탄 끌어안고 거들먹 거려봤자,

난쟁이 김정일의 마지막 운명은 처단 또는 '부관참시'다.

시간은 너의 편이 아니다

[북괴 김정일아! 시간은 너의 편이 아니다]

난쟁이 김정일, 또는 김일성이 부관참시 되는 날,
'민주당의 주사파들'은 어떤 태도를 취할지 몹시 궁급하다!

김정일 또는 김일성이 부관참시 되는 날,

독재자에게 부역해온 매국 반역자 '주사파'는

북한주민이 만든 '단두대'에 걸려있을 것이다.

주사파가 살아 남는 마지막 방법은, 자수하는 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