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비롯한 스타들의 복고풍 스타일 따라잡기

코스매력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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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만다 사이프리드 : 브리짓 바르도를 연상케하는 메이크업과 머리스타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예쁜 사진도 많은데 왜 이렇게 이마에 주름이 진 사진을 올렸느냐고 하시면

이 사진이 그래도 가장 브리짓 바르도 스러워서 그랬다고밖에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ㅠㅜ

특히, 헤어스타일은 브리짓 바르도의 모습을 딱 떠오르게 하지 않나요?

잘 모르겠다구요? 브리짓 바르도의 모습을 한 번 살펴볼까요? ^^

  

 

위의 사진은 브리짓 바르도의 모습이랍니다. 스타일이 많이 닮았죠? ^^

 

 

 

 02. 에반 레이첼 우드 : 60년대 여배우의 이미지를 복제한 듯한 스타

 

머리에서부터 확~ 느껴지시죠? 60년대 복고풍 스타일이 이런거구나 하는 것이요.^^

그리고 블랙 앤 화이트 컨셉의 블라우스 혹은 원피스 칼라부분이 보이는

복고풍 원피스의 모습도 옛시대의 미녀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03. 나오미 캠벨 : 제인 버킨을 연상케하는 머리스타일

 

나오미 캠벨하면 조금은 오래 전 세상에서 가장 예쁜 각선미로 무척이나 유명한 모델이었죠.

지금은 어느 정도 나이도 있으시고 연륜도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불같은 성격과 변치않는 외모로 예전의 모습을 보존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머리스타일이 무척 레트로스타일이에요.

미니멀한 옷차림도 그렇구요. 그래도 여전히 멋지군요!^^

 

제인 버킨이 궁금하시다구요? 제인 버킨의 사진도 보여드려야겠군요.^^

  

 

아름다운 제인 버킨, 그녀는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엄마이기도 하죠.

나오미 캠벨의 스타일과 많아 유사하죠? ^^


 

 

 04. 모델 코코 로사 : 긴머리와 복고적인 화장. 눈화장에 은색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눈물을 머금은 듯 표현.

 

모습도 이름도 피부도 모든 것이 신비로워보이는 모델인 그녀는 코코 로사입니다.

고전적인 외모부터가 레트로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피부톤과 맞춘 스킨컬러의 의상이 더욱 기품있어 보이네요.^^


 

 

05. 펠리시티 존스 : 70년대의 아름다운 여배우 스타일을 유감없이 보여준 모습.

 

땡땡이무늬라고 하죠. 도트가 약간은 굵게 배열되어있는 의상과

뱅헤어스타일의 레트로한 느낌은 이 전형적인 미녀의 모습을 한 배우와

아주 몹시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입술의 표현이 특히나 마음에 들어요. 시크한 표정두요.^^

 

 

60년대와 70년대를 주름잡던 전설적인 프랑스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따라해보고 싶은 적이 있나요?

앞에 예를 들어보인 것처럼 헐리우드를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은

이러한 복고풍으로 스스로의 스타일을 표현할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프렌치 스타일에 대한 매력은 그 시절을 다시 복제하고 싶은 충동을 줄 정도죠.

 

일단 복고풍 메이크업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머리스타일이 아닌가 싶어요.

브리짓 바르도를 연상케 한다든지, 60년대의 일반적인 유행스타일이 떠오른다든지 하는 머리스타일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보충해주는 역할을 해주죠.

 

 복고풍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립스틱 색상과 눈매의 강조로 요약될 수 있어요.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이 컬링이 잘 된 마스카라의 사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광대에 살구빛 혹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치크로 표현하는 마무리는 필수이지요.

 

이렇듯 레트로 스타일링으로 무장한 아름다운 스타들의 사진을 보면

복고풍 메이크업을 한 번 시도해보고픈 충동이 일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