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에서 가족들과 있었지만 좀 답답한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중학교 다닐때 선생님이 교회를 선도 하셔서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처음에는 그냥 교회다니는 자매구나 하면서 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환하게 웃으면서 광고시간에 광고 하는데 그런모습이 밝고 따뜻해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호감이 갔죠 그래서 전 몇달 동안 교회에서 보니까 성격이 착하고 빵처럼 부르러운거에요 그후로 전 그여자를 별명을 호빵이라고 지었죠 호호 잘웃고 빵처럼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다고요 몇달간 혼자서 만 좋아하다가 말을 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죠 그런데 그여자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주말만 교회를 올수있었고 교회를 온다고 해도 맞은 역할이 있어서 말을 할 시간이 없었죠 말을 하려고 하면 다른 학생이랑 이야기하거나 아님 목사님 이야기를 나누죠 그래서 전화 할려고 하면 대학교 4학년이라고 하니까 한참 신경써야 할때 잖아요 전화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도 못하게 되고 그래서 결국에는 문자로 좋아한다고 문자로 보냈죠 그랬더니 부담스럽다며 만나는 사람 있다고 이렇게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어떻하면 좋죠 이런 여자 다신 못 만날거 같은데 ...?
사랑의 절벽
전 집에서 가족들과 있었지만 좀 답답한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중학교 다닐때 선생님이 교회를 선도 하셔서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처음에는 그냥 교회다니는 자매구나 하면서 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환하게 웃으면서 광고시간에 광고 하는데
그런모습이 밝고 따뜻해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호감이 갔죠
그래서 전 몇달 동안 교회에서 보니까 성격이 착하고 빵처럼 부르러운거에요
그후로 전 그여자를 별명을 호빵이라고 지었죠 호호 잘웃고 빵처럼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다고요
몇달간 혼자서 만 좋아하다가 말을 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죠
그런데 그여자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주말만 교회를 올수있었고 교회를 온다고 해도
맞은 역할이 있어서 말을 할 시간이 없었죠
말을 하려고 하면 다른 학생이랑 이야기하거나 아님 목사님 이야기를 나누죠
그래서 전화 할려고 하면 대학교 4학년이라고 하니까 한참 신경써야 할때 잖아요
전화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도 못하게 되고
그래서 결국에는 문자로 좋아한다고 문자로 보냈죠
그랬더니 부담스럽다며 만나는 사람 있다고 이렇게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어떻하면 좋죠 이런 여자 다신 못 만날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