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꺼리는 3d직종 중에서도 최악의 직종 군인. 자유를 억압 받으며 나라를위해 힘들게 노동하며 총을잡고 생명수당도 받지못하며 한달 월급을 시급으로 쳐도 120원을 받습니다. 한달에 6~7만원돈. 병장은 달아야 10만원돈을 받죠. 2년동안 아무것도 하지않고 다모아봐야 사회에서 한달 바짝 알바한것보다도 못합니다. 못해도 최저임금 4320원에는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참 좋을때 제일 한창나이에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라의 부름을받고 끌려가는데 가산점 이고 뭐고 주기 싫다면 돈이라도 제대로 주자는겁니다. 사병으로 입대해 최저임금을 맞춰주며, 그돈을 조금씩 지출하며 모아도 제대후에는 7000만원이 넘는 돈이 생깁니다. 이것은 군가산점과는 다릅니다. 이건 말그대로 노력의 댓가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불평등이 아닙니다. 꼬우면 지도 자유 신체 행복 다 억압당하면서 군대가라 하십쇼. 수많은 의무직들은 제대로된 임금을 받습니다. 유독 사병, 의무경찰, 공익만이 못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의무직이라 해도 그건 전국민이 아닌 신체 건장한 남성에 한한 의무입니다. 그런이들에게 임금조차 주지못하는게 말이 됩니까? 지난날 군인에게 최저임금제를 실시해야한다는 소송이 제기된적이 있습니다. 물론 기각되었지만 분명 옳은 일입니다. 군인은 노동자 입니다. 노동법에 따르면 노동자는 최소한의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예산이 남아나냐 라고 하실겁니다. 네 많이드는건 사실입니다. 어쩌라고요? 그래서요? 깔깔깔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하여 해줄수 없다는 사람들에겐 이말을 해줘야 합니다. "예산이 많이 든다하여 군사들 최저임금도 못주겠다 하는말은 최저임금 주면 남는것 없다며무시하는 악덕업주들과 다를것이 없다." 그들에겐 이렇게 말합시다. 최저임금 주는게 아까우면 장사를 하지 마십쇼. 군인들 최저임금도 못줄것 같으면 나라를 운영하질 말던가 아니면 징집을 하지마라 하십쇼. 나라예산 200조원 에서 20조원 투자합시다. 어느정도 나이가 된 여성에게 국방세 명목으로 어느정도의 돈이라도 납부하게 하십쇼. 억울합니까? 한국만 여자에게 국방세 걷는거 아닙니다. 아까우면 징집을 포기하십쇼. 그래봐야 좋은건 군인들이지. 군대는 인간권을 박탈당하는 곳입니다. 행복을 추구할 권리, 신체적 자유, 표현의 자유등 많은것을 포기합니다. 군대의 특수성때문에 이모든것을 향상시킬순 없지만, 그럼 돈이라도 제대로 주자는 겁니다. 제대후 7000만원의 돈이면 어느정도 밑천마련과 대학 학비등을 해결할수가 있을겁니다. 그럼 그들은? 발등의 불을 끄는겁니다. 이것이 내 결론입니다.
그리고 이주제와 다르지만 군대를 얕잡아보며, 깎아내리고, 비난하시는 아주 소수의 여성분들에 대해 이말을 전합니다. 그들은 헌법에 모든국민이 국방의 의무를 지게되어 있음에도 그저 신체적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이유만으로 월급 10만원 받으며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을 참고 하는 존재들입니다.
노블레스 오믈리제 라는겁니다. EBS강사 장oo씨 김신oo씨 등의 망언은 대한민국 2800만 남성이 단체로 명예회손으로 고소해도 할말이 없을겁니다. 그저 이나라 남성들을 예비살인범으로 치부하는 저들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군사정부를 비판하는건 이해하지만 군대는 정치하라는 목적으로 만들어 진게 아니며 군대가 나라의 실권을 잡고 잘된 사례는 찾아볼수 없으니까 말이죠. 그러나 군대를 비난해선 안됩니다. 군인들은 건들이면 터질지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만큼 억울하며 슬프고 고달픔을 가슴속에 묻고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황금기를 댓가없이 이나라에 헌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모욕하지 마세요. 군대가 없으면 평화는 오지 않습니다. 군대의 존재를 인정하며, 감사해야합니다. 비난과 모욕의 증거는 대한민국의 멸망과 대한민국 주권을 포기한 사람으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앞서말한 저들은 멀리는 을지문덕과 광개토대왕, 강감찬 , 이순신 장군을 희대의 연쇄살인 지능범으로 몰며, 가깝게는 한국전쟁당시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지켜낸 유공자 분들을 광기어린 살인마로 몰고 있습니다. 남들은 스펙쌓고 알바를 뛰어도 최소수당 받으며 집에서 먹고싶을때 먹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인터넷하며 웹툰보고 네이트판에서 하하호호 웃을시간에 반해 하루 13시간 2년을 희생하는 그들을 예비 살인마 또는 살인기계 또는 집지키는 개라고 비하하고 있습니다. 군대는 그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습니다. 군대를 띄워주는게 아닙니다. 몇몇 여성분들이 내새우시는 임신 과도 비교할수 없습니다. 이말은 임신은 군대보다 못하다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단지 임신은 여자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남편 = 남자와의 책임도 있습니다. 주제부터 다른 군대와 임신은 정말 기름과 물의 조합입니다. 비교해봤자 뭣도 안됩니다. 저는 스무살이며 신검때 1급이 나왔고, 몇개월안에 영장이 날아와 머리를 깎이고 입대를 하겠죠. 저는 앞으로 몇개월 안에 입대할 이상황이 절대 억울하지 않습니다. 이나라에 악감정도 없습니다. 저는 정말로 대한민국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듯이 최저임금 맞춰주자는 겁니다. 지금당장 안맞춰줘도 됩니다. 저 한달에 10만원 채안되는돈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언젠가 저 눈감기전에 최저임금 맞춰주고 통일한번 보고 죽는게 제수많은 소원의 일부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짊어진 남성 여러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당연히 여성분들도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비난한것은 대한민국 0.0000001%의 소수의 여성들이지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대는 최소 최저임금을 맞춰줘야 합니다.
자유를 억압 받으며 나라를위해 힘들게 노동하며 총을잡고 생명수당도 받지못하며
한달 월급을 시급으로 쳐도 120원을 받습니다.
한달에 6~7만원돈. 병장은 달아야 10만원돈을 받죠.
2년동안 아무것도 하지않고 다모아봐야 사회에서 한달 바짝 알바한것보다도 못합니다.
못해도 최저임금 4320원에는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참 좋을때 제일 한창나이에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라의 부름을받고 끌려가는데
가산점 이고 뭐고 주기 싫다면 돈이라도 제대로 주자는겁니다.
사병으로 입대해 최저임금을 맞춰주며, 그돈을 조금씩 지출하며 모아도
제대후에는 7000만원이 넘는 돈이 생깁니다.
이것은 군가산점과는 다릅니다. 이건 말그대로 노력의 댓가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불평등이 아닙니다. 꼬우면 지도 자유 신체 행복 다 억압당하면서 군대가라 하십쇼.
수많은 의무직들은 제대로된 임금을 받습니다.
유독 사병, 의무경찰, 공익만이 못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의무직이라 해도 그건 전국민이 아닌 신체 건장한 남성에 한한 의무입니다.
그런이들에게 임금조차 주지못하는게 말이 됩니까?
지난날 군인에게 최저임금제를 실시해야한다는 소송이 제기된적이 있습니다.
물론 기각되었지만 분명 옳은 일입니다.
군인은 노동자 입니다.
노동법에 따르면 노동자는 최소한의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출ㅇㄹㅇ
처] 군가산점? 전에 군인들 최저임금이나 챙겨줘라. 시급 400원이 말이냐.|작성자 털모피
어떤사람들은 예산이 남아나냐 라고 하실겁니다.
네 많이드는건 사실입니다.
어쩌라고요? 그래서요? 깔깔깔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하여 해줄수 없다는 사람들에겐 이말을 해줘야 합니다.
"예산이 많이 든다하여 군사들 최저임금도 못주겠다 하는말은 최저임금 주면 남는것 없다며무시하는 악덕업주들과 다를것이 없다."
그들에겐 이렇게 말합시다.
최저임금 주는게 아까우면 장사를 하지 마십쇼.
군인들 최저임금도 못줄것 같으면 나라를 운영하질 말던가 아니면 징집을 하지마라 하십쇼.
나라예산 200조원 에서 20조원 투자합시다.
어느정도 나이가 된 여성에게 국방세 명목으로 어느정도의 돈이라도 납부하게 하십쇼.
억울합니까? 한국만 여자에게 국방세 걷는거 아닙니다.
아까우면 징집을 포기하십쇼. 그래봐야 좋은건 군인들이지.
군대는 인간권을 박탈당하는 곳입니다.
행복을 추구할 권리, 신체적 자유, 표현의 자유등 많은것을 포기합니다.
군대의 특수성때문에 이모든것을 향상시킬순 없지만,
그럼 돈이라도 제대로 주자는 겁니다.
제대후 7000만원의 돈이면 어느정도 밑천마련과 대학 학비등을 해결할수가 있을겁니다.
그럼 그들은? 발등의 불을 끄는겁니다. 이것이 내 결론입니다.
그리고 이주제와 다르지만 군대를 얕잡아보며, 깎아내리고, 비난하시는 아주 소수의 여성분들에 대해
이말을 전합니다.
그들은 헌법에 모든국민이 국방의 의무를 지게되어 있음에도 그저 신체적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이유만으로 월급 10만원 받으며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을 참고 하는 존재들입니다.
노블레스 오믈리제 라는겁니다.
EBS강사 장oo씨
김신oo씨 등의 망언은 대한민국 2800만 남성이 단체로 명예회손으로 고소해도 할말이 없을겁니다.
그저 이나라 남성들을 예비살인범으로 치부하는 저들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군사정부를 비판하는건 이해하지만 군대는 정치하라는 목적으로 만들어 진게 아니며
군대가 나라의 실권을 잡고 잘된 사례는 찾아볼수 없으니까 말이죠.
그러나 군대를 비난해선 안됩니다.
군인들은 건들이면 터질지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만큼 억울하며 슬프고 고달픔을 가슴속에 묻고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황금기를 댓가없이 이나라에 헌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모욕하지 마세요.
군대가 없으면 평화는 오지 않습니다.
군대의 존재를 인정하며, 감사해야합니다.
비난과 모욕의 증거는 대한민국의 멸망과 대한민국 주권을 포기한 사람으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앞서말한 저들은 멀리는 을지문덕과 광개토대왕, 강감찬 , 이순신 장군을 희대의 연쇄살인
지능범으로 몰며, 가깝게는 한국전쟁당시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지켜낸 유공자 분들을
광기어린 살인마로 몰고 있습니다.
남들은 스펙쌓고 알바를 뛰어도 최소수당 받으며 집에서 먹고싶을때 먹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인터넷하며 웹툰보고 네이트판에서 하하호호 웃을시간에 반해 하루 13시간 2년을 희생하는 그들을
예비 살인마 또는 살인기계 또는 집지키는 개라고 비하하고 있습니다.
군대는 그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습니다.
군대를 띄워주는게 아닙니다. 몇몇 여성분들이 내새우시는 임신 과도 비교할수 없습니다.
이말은 임신은 군대보다 못하다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단지 임신은 여자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남편 = 남자와의 책임도 있습니다.
주제부터 다른 군대와 임신은 정말 기름과 물의 조합입니다. 비교해봤자 뭣도 안됩니다.
저는 스무살이며 신검때 1급이 나왔고, 몇개월안에 영장이 날아와 머리를 깎이고 입대를 하겠죠.
저는 앞으로 몇개월 안에 입대할 이상황이 절대 억울하지 않습니다. 이나라에 악감정도 없습니다.
저는 정말로 대한민국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듯이 최저임금 맞춰주자는 겁니다.
지금당장 안맞춰줘도 됩니다.
저 한달에 10만원 채안되는돈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언젠가 저 눈감기전에 최저임금 맞춰주고 통일한번 보고 죽는게 제수많은 소원의 일부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짊어진 남성 여러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당연히 여성분들도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비난한것은 대한민국 0.0000001%의 소수의 여성들이지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