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귀신이라는거에 회의감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일전에 모래오빠라는 분이 사촌동생이 이상한 종교로 악령을 소환했다는 글을 쓰셨더라구요. 솔직한 마음에 있는 말을 드리고 싶으면 사람들의 믿음을 가지고 사기치다가 크게 벌받는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들을 보다가 사령소환이라는게 했다보군요 라는 글이 있어서.. 도대체 사령소환이 뭘까 싶어서 검색을 하던중 정확히는 2010년 10월 오컬트 게시판에서 오컬트 덕후들끼리 시시덕거리며 지어낸 이야기가.. (오컬트+환단고기빠들) 한참후인 0211년 3월부터 조금씩 확산해서 지금에 이르르게 됐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그걸 믿을 값어치도 없구요... 쓸데 없는 미신을 믿는 사람들은... 다단계에 빠져들 위험성과 이상한 종교에 빠져들 위험성이 평범한 일반인들보다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가끔 이렇게 글을 쓰곤 합니다. 현실을 직시하라 라고.. 솔직히 악령을 소환하고 복부가 팽창하다 죽는다는 이야기는 문헌을 통해서도 의학적인 사례에도 한번도 들어본적 없습니다. 만약에라도 그러한 일이 있으면 학계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충분한 이슈가 되지 않을까요? 진실 20%의 거짓 80%를 섞으면 그럴싸합니다. 어느정도 섞여있으면 그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이 안가죠. 사기꾼들이 판치는 세상입니다. 주변에도 사기꾼이 있을수 있는것 처럼. 익명이 가능한 이곳은 더 심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1317
사령소환 이라는거(모래오빠 이야기.)
일단 귀신이라는거에 회의감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일전에 모래오빠라는 분이 사촌동생이 이상한 종교로 악령을 소환했다는
글을 쓰셨더라구요.
솔직한 마음에 있는 말을 드리고 싶으면
사람들의 믿음을 가지고 사기치다가 크게 벌받는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들을 보다가
사령소환이라는게 했다보군요 라는 글이 있어서..
도대체 사령소환이 뭘까 싶어서 검색을 하던중
정확히는 2010년 10월 오컬트 게시판에서 오컬트 덕후들끼리
시시덕거리며 지어낸 이야기가..
(오컬트+환단고기빠들)
한참후인 0211년 3월부터 조금씩 확산해서 지금에 이르르게 됐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그걸 믿을 값어치도 없구요...
쓸데 없는 미신을 믿는 사람들은...
다단계에 빠져들 위험성과 이상한 종교에 빠져들 위험성이
평범한 일반인들보다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가끔 이렇게 글을 쓰곤 합니다.
현실을 직시하라 라고..
솔직히 악령을 소환하고 복부가 팽창하다 죽는다는 이야기는
문헌을 통해서도 의학적인 사례에도 한번도 들어본적 없습니다.
만약에라도 그러한 일이 있으면
학계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충분한 이슈가 되지 않을까요?
진실 20%의 거짓 80%를 섞으면 그럴싸합니다.
어느정도 섞여있으면 그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이 안가죠.
사기꾼들이 판치는 세상입니다.
주변에도 사기꾼이 있을수 있는것 처럼.
익명이 가능한 이곳은 더 심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