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니 가정이나 지키지?사기 칠려고 벼루지말고

정말 웃기다2011.10.24
조회197

행복은 너와 나

*

행복은 너와 나의 만남이었다.

너와 나의 만남이 때로는 슬픔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너의 마음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사랑하는 가족과 자식이 있었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었잖아.


난 가족을 책임을 가져야 했고

또한 한국 사회의 윤리를 지키고 싶었고

단 나의 개인의 행복을 위하여 가족을 멀리 할 수가 없는게

 현실은 우리 인간들의 삶이었다는 것이다.


나의 양심에 도저히 또 다른 사랑과 가족을 만날수가 없다는 것을

 나는 이미 20대부터 알고 있기에 이러한 나의 삶들은

하나의 여자의 굴레라는 인식을 하고 나의 삶들을 이겨내야만 했던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은 만남과 헤어짐을 쉽게 행하고 있는

 지구인들도 많이 보았다.

하지만 그러한 삶속에서 서로에게 마음의 상처와 정신적인 상처가

 따른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진정한 사랑은 그 사람이 정말 행복하고 부귀와 영화를

누리기를 바라는게 진정한 사랑이다.

그 타인의 사랑을 마구잡이로 상처를 주고

자신들 욕심대로 타인은 사랑이 잘 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지구인들의 못된 마음들이 무수히 많이도 있다는 것을

나는 수많은 상담을 통하여 알았다는 것이다.


수많은 상담 속에서 나는 그 고객분들의 마음을 읽고

정말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때로는 너무도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고

 자신들 욕심만을 채우고 싶어 하는 그러한 지구인들이

 너무도 많이도 있다는게 정말 나는 마음이 아프다.


어찌 그 자신만을 위하여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고

그 자신만을 사랑을 요구하고 타인의 사랑은 빼앗기고 싶어 안달이 난

 그러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아주 나쁜 계산적인 이기적인 마음의 심보라는 것을

자신들이 스스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고 자신만이 사랑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정말 가까이도 하기 싫고 대화도 하기 싫다는 것이다.


어찌 자신만이 사랑을 다 독차지하고 싶고

타인을 사랑하는 그러한 마음은 전혀 없는

그러한 행동을 어찌 나 앞에서 행동을 하고 있는가 말이죠.


그러한 이기적인 계산적인 사랑만을 원하는 사람들과는

 나는 정말 대화도 하기 싫다는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모두 사랑하고 아끼고

그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안아 주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기에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고 안아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 자신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을 우리 카페에서 나가 달라고 요구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다.


어찌 그 자신들만 빵상 아줌마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어 한단 말인가.

그러한 것은 하나의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고

자신들의 욕심만을 채우고 싶어 하는

아주 나쁜 성격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나는 우리 카페의 모든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고 아끼고

보살펴주고 안아 주고 싶어 하고

나는 또한 하늘의 기운을 주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지구인은 인간으로 도저히 인생의 삶들을 한계를 느끼기에

그 인생 삶의 희노애락을 인간으로 해결을 못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인간들의 삶을 나는 하늘의 능력으로

그 타인의 삶들을 바르게, 옳고, 그름을, 이끌어주는

하늘의 힘이 있다는 것이다.


나의 이러한 하늘의 힘으로

우리 다음 카페에 “하늘에서 온 메시지 - 황선자 빵상아줌마” 카페와

 네이버 카페 “빵상아줌마 황선자 지구 대 예언”카페에 오시는

우리 회원분들에게 무한한 하늘의 기운을 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찌 우리 카페에 오는 회원들을 멀리하고

 자신만을 위하여 무엇인가 사랑을 요구하고 있는

그러한 회원들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회원들을 무수히 보고 있기에

그러한 회원들은 나는 가까이 하기도 싫고 대화도 하기 싫다는 것이다.


어찌 나의 수많은 카페의 회원들을 내 쫒아 내고 있는

 그러한 회원들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나쁜 마음의 심보로

어찌 우리 카페에 다른 닉네임으로 회원들을 내 쫒은 내고 있는

 쪽지와 메일이 있었다는 것이다.


정말 세상은 야비하고 완전한 이중성격으로 자신들의 욕심으로

 그 타인을 무섭게 깔아뭉개는 나쁜 마음의 심보가 있다는 것을

 나는 무수히 인간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앞으로 울 카페에 각 회원들에게 이유 없는 개인에게 쪽지와 메일로

 카페 활동을 비하는 그러한 글이 왔을 때에는

우리 카페에 쪽지와 메일을 복사하여 공개를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누가 어떤 회원이 쪽지와 메일을 보냈는지

울 회원님들의 쪽지와 메일을 공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