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이동하기때문에 보더(Border)를 통과하죠!
이렇게 시애틀에 들어서면 저 모습을이 싸악 한눈에 들어옵니다 :)
먼저 저는 시애틀에 가장 대표장소인 Pike Market을 제일 먼저 갔었는데요,
이 곳이 시애틀을 발전하게 해준 첫 시작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street 이름도 1st로 되어있었습니다 :)
Pike place는 한국으로 따지면 부산이나 인천쪽에 있는 수산물시장같은 느낌이었는데요,
건물의 형태로 되어있으면서 가게들이 빼곡히 들어서있는데, 처음엔 2층까지만 지었다가 점점 층을 아래로 위로 늘려가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직접 치즈를 만드는 가게부터 시작해서 왠만한 남자팔뚝보다 두껍고 큰 생선을 던지는 묘기를 부리는 생선가게까지...! 정말 북적이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한국이 더욱 생각나던 곳이었습니다 ^.^
오늘도 마시고, 어제도 마신 스타벅스의 1호점!
기대가 커서 미리 사진도 안보고 알아보지도 않고 갔었는데, ^.^;
정말 다들 하는 말처럼 작긴 했지만 그동안의 세월이 느껴져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커피한잔마시려고 줄서는게 정말 왠만한 레스토랑 줄보다도 길고.. 커피맛도 다 같을꺼구...
스타벅스의 고향, 시애틀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대전2조 한남대학교 날아라승돌아입니다 ^.^
어제오늘 제법 날씨가 쌀쌀해져서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있었는데도 너무너무 춥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감기조심하세요!
한창 시험기간이고 하니 왜이렇게 잡생각이 많이드는지.....
그동안 여행다녔던 곳들이 머릿속에 주욱 떠오르면서 다시 가고싶어지는거 있죠?
국내여행도 생각이 나지만 올해 상반기에 해외에 있게 되었어서 그런지 외국이 많이 떠오르네요.
그래서 오늘은 한국들어오기 이틀전에 여행다녀온 스타벅스의 고향, 시애틀을 소개할까 합니다 ^.^
제가 한국오기 전에 3개월간 머물렀던 곳은 캐나다 벤쿠버!
이렇게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생각보다 정말 가까운 두 도시입니다.
하지만 벤쿠버는 캐나다, 시애틀은 미국이라 모두들 멀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정확히 벤쿠버 다운타운에서 시애틀 다운타운까진 2시간20분정도가 걸립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이동하기때문에 보더(Border)를 통과하죠!
이렇게 시애틀에 들어서면 저 모습을이 싸악 한눈에 들어옵니다 :)
먼저 저는 시애틀에 가장 대표장소인 Pike Market을 제일 먼저 갔었는데요,
이 곳이 시애틀을 발전하게 해준 첫 시작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street 이름도 1st로 되어있었습니다 :)
Pike place는 한국으로 따지면 부산이나 인천쪽에 있는 수산물시장같은 느낌이었는데요,
건물의 형태로 되어있으면서 가게들이 빼곡히 들어서있는데, 처음엔 2층까지만 지었다가 점점 층을 아래로 위로 늘려가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직접 치즈를 만드는 가게부터 시작해서 왠만한 남자팔뚝보다 두껍고 큰 생선을 던지는 묘기를 부리는 생선가게까지...! 정말 북적이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한국이 더욱 생각나던 곳이었습니다 ^.^
오늘도 마시고, 어제도 마신 스타벅스의 1호점!
기대가 커서 미리 사진도 안보고 알아보지도 않고 갔었는데, ^.^;
정말 다들 하는 말처럼 작긴 했지만 그동안의 세월이 느껴져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커피한잔마시려고 줄서는게 정말 왠만한 레스토랑 줄보다도 길고.. 커피맛도 다 같을꺼구...
그래서 그냥 나와서 두 블럭 떨어져있는 곳에 가서 마셨답니다 히히
Pike market 뒤쪽에 보면 Gum Wall 이라는 것이 있다는데요,
그곳이 어떤 곳이냐고 물으니 우선 가보면 안다고 하더라구요..
불안한 마음과 함께 꼬불꼬불 찾아갔는데.....!
말 그대로 껌들을 붙여놓은 벽이었어요.......... 으악...
냄새도 말도못했고 알록달록한것이.....ㅎㅎ
흰색 노란색 껌은 티도 안나더라구요 ㅎㅎ 워낙에 많은 색들이 존재해서.. 으익
이렇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ㅇㅣ름도 써놓고....
뭔가 귀엽긴하지만 더러워서 해보고싶진않네요 하하 ^.^;;
시애틀의 다운타운이라고 불리우는 도심 한복판에도 가보았어요!
우와 이곳에 가니 이따만한 사람만한 체스말을 가지고 체스를 두네요.
너무너무 신기해서 뚫어져라 보고있었어요 ^.^;
이렇게 아베크롬비와 메이시스 백화점도 길 한복판에 떡하니 있구요 ~
이렇게 주요한 곳을 반나절이상 거쳐서 보았습니당 ^.^
시애틀의 메인, 중심부라고 하는 다운타운을 기준으로 살펴보았으니
이제 시애틀의 역사와 대학교에대해 2탄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당! :)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대전2조/날아라승돌아] 스타벅스의 고향, 시애틀에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