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 그런일이 있고 난 후에 그 주 일요일에 납부내역서를 들고 집주인이모네 집에 가서 같이 그 친구네 어머님께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받으시더니 (아버지로 추정) 잘못 걸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모가 어제도 통화했다 하니까 아니라고 좀 됐다고 번호 바꾼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전화통화를 한건 일요일이고.. 통신사는 주5일제로 토일은 번호변경이 불가능한데 말이죠.. 그래서 그 친구네 가게로 전화를 했습니다. 똑같은 아저씨가 받으시더라구요 .................... 어이없음... 전화번호 바꼈다고 또........... 아 이건 진짜 아닌거 같다.. 라고 생각이 드는 동시에 도시가스가 생각 나더라구요. 그다음날 도시가스에 전화해서 그 전화왔던 내역 찾아서 몇번으로 전화가 왔나 확인가능하냐고 했더니.. 어이쿠 번호를 알려주셔서 그 친구와 통화했습니다. 월요일날 그친구와 통화가 되었고, 그 친구 도시가스와 통화한 후에 납부하겠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해결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그 다음날까지 해결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하지만 뒤가 또 말썽이네요. 화요일날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전화를 거니, 납부내역서 지로로 받기로 했고 받은 후에 납부하겠다. 하길래 알았다 연락달라 했습니다. 그 다음날 혹시나 해서 저녁에 전화했더니.. 자꾸 .. 신호가 안가는 겁니다. 처음에는 늦은 밤이라, 자느랴고 그러나 싶었지만 아무래도 차단해놓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회사언니핸드폰을 빌려 전화하니 받습니다.. 수신차단해놨냐니까 수신차단해놨데요 일하는데 자꾸 전화가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는 가능하니까 문자로 하래요, 자기 일중이라 통화 길게 못한다길래.. 그래서 납부내역서받았냐니까 아직 못받았데요. 그래서 제가 메일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목요일이였고, 저녁에 메일로 납부내역서 보내주고 도시가스에도 전화해서 지로용지 언제 도착하냐고 했더니 금요일이면 도착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금요일,토요일 시간주고 일요일날 전화했습니다. 제껄로하면 안받을까봐 친구껄로 전화했어요. 그러니까 받아서 시간이 없어서 계좌못했다고 계좌번호부르면 보내주겠데요 그래서 내일까지 입금해달라 안그러면 차라리 내가 받으러 가겠다. 했습니다. ( 도시가스에 지로용지 받은 주소도 미리 받아서 적어놨었습니다.. ) 오늘 아침 확인해도 입금되어있는데 지금 밀린금액보다 2만원정도 작게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그래..이정도여도 됐다 라고 할수도있는데 정말 기분이 나빠요. 저 아직 그 친구한테 미안하다는 소리도 못들었고 그 친구가 내가 이렇다 했을때 정말 미안하고 잘못한 걸 알았으면 수신차단보다는 먼처 전화해서 풀어줄려고 노력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이건 도저히 용서가 안되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해 해요?.. 똥밟았다 무시해야되는건가.. 아니면 버럭버럭 따져야되는건가.. 아니면 정말 머리채잡고 싸워야되나..-.-....아... 1
(+후기)같이살던룸메때문에 신용불량자되게생겼습니다..
저저번주 그런일이 있고 난 후에 그 주 일요일에 납부내역서를 들고 집주인이모네 집에 가서 같이 그 친구네 어머님께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받으시더니 (아버지로 추정) 잘못 걸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모가 어제도 통화했다 하니까 아니라고 좀 됐다고 번호 바꾼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전화통화를 한건 일요일이고.. 통신사는 주5일제로 토일은 번호변경이 불가능한데 말이죠..
그래서 그 친구네 가게로 전화를 했습니다.
똑같은 아저씨가 받으시더라구요 .................... 어이없음... 전화번호 바꼈다고 또...........
아 이건 진짜 아닌거 같다.. 라고 생각이 드는 동시에 도시가스가 생각 나더라구요.
그다음날 도시가스에 전화해서 그 전화왔던 내역 찾아서 몇번으로 전화가 왔나 확인가능하냐고 했더니.. 어이쿠 번호를 알려주셔서 그 친구와 통화했습니다.
월요일날 그친구와 통화가 되었고, 그 친구 도시가스와 통화한 후에 납부하겠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해결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그 다음날까지 해결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하지만 뒤가 또 말썽이네요.
화요일날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전화를 거니, 납부내역서 지로로 받기로 했고 받은 후에 납부하겠다. 하길래 알았다 연락달라 했습니다.
그 다음날 혹시나 해서 저녁에 전화했더니.. 자꾸 .. 신호가 안가는 겁니다.
처음에는 늦은 밤이라, 자느랴고 그러나 싶었지만 아무래도 차단해놓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회사언니핸드폰을 빌려 전화하니 받습니다..
수신차단해놨냐니까 수신차단해놨데요 일하는데 자꾸 전화가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는 가능하니까 문자로 하래요, 자기 일중이라 통화 길게 못한다길래.. 그래서 납부내역서받았냐니까 아직 못받았데요.
그래서 제가 메일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목요일이였고, 저녁에 메일로 납부내역서 보내주고 도시가스에도 전화해서 지로용지 언제 도착하냐고 했더니 금요일이면 도착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금요일,토요일 시간주고 일요일날 전화했습니다.
제껄로하면 안받을까봐 친구껄로 전화했어요.
그러니까 받아서 시간이 없어서 계좌못했다고 계좌번호부르면 보내주겠데요
그래서 내일까지 입금해달라 안그러면 차라리 내가 받으러 가겠다. 했습니다.
( 도시가스에 지로용지 받은 주소도 미리 받아서 적어놨었습니다.. )
오늘 아침 확인해도 입금되어있는데 지금 밀린금액보다 2만원정도 작게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그래..이정도여도 됐다 라고 할수도있는데 정말 기분이 나빠요.
저 아직 그 친구한테 미안하다는 소리도 못들었고 그 친구가 내가 이렇다 했을때 정말 미안하고 잘못한 걸 알았으면 수신차단보다는 먼처 전화해서 풀어줄려고 노력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이건 도저히 용서가 안되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해 해요?..
똥밟았다 무시해야되는건가.. 아니면 버럭버럭 따져야되는건가..
아니면 정말 머리채잡고 싸워야되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