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논지가 흐려지는것 같아서 글 내렸습니다. 가족력이 썩 좋지 않아서.. 저 스스로 걱정도 되고, 남들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까 궁금해서 적어봤었습니다.(자랑질이 아닙니다.. 비루한 스펙에 자랑은 개뿔... ㅠ /// 솔직하게.. 최근에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를 만나게 되어서 제가 부족한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에 알아보려한것이에요.) 여러가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__) 5
수정했습니다 의견주신분들 모두감사합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논지가 흐려지는것 같아서 글 내렸습니다.
가족력이 썩 좋지 않아서.. 저 스스로 걱정도 되고, 남들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까 궁금해서 적어봤었습니다.(자랑질이 아닙니다.. 비루한 스펙에 자랑은 개뿔... ㅠ /// 솔직하게.. 최근에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를 만나게 되어서 제가 부족한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에 알아보려한것이에요.)
여러가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