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판보기를 좋아하는 슴살여자임당 ㅋㅋ 그냥 어이없었던일이 생각나 써봅니다 길어도 이해 해주시구욤 ㅋㅋㅋ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악플달면 상처받습니다 ㅜㅜ 다들하는 음슴체 가겠슴..ㅋㅋㅋㅋㅋ 이건 한 일년 전부터 있었던일임 시작하겟음 우리집은 어느 시골임 .... 엄마가 식당하시는데 옆에 백구 한마리를 기르고 있었음........ 근데 우리집에 작년 6월 갑자기 안좋은일이 생겼음...... 엄마 식당 뒤쪽에 컨테이너 같은걸 놔두고 창고?같이 쓰고 큰 덤프트럭 하시는 아저씨 부부가 빌린 땅임 여튼 이런 상황이였음 그집아줌마를 아줌마로 부르겟음 아저씨는 아저씨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나를 부름 오해하지말고 듣고 엄마한테도 오해 해지마라하라고 백구를 우리가 봐주기 힘드니깐 자기가 돌봐주겠다는 거였음 욕심은 없고 그냥 개를 좋아하니가 우리집이 좀 안좋은일이 있고 하니깐 그냥 돌봐주겠다는거임 백구도 불쌍하다고 아!그때 백구 임신했었음 그러다가 여름 장마가 시작될때엿음 백구가 새끼를 낳은거임 그아줌마가 다 돌봐줬음 근데 고맙기도 했지만 좀 이상했음 내생각이 틀린거일 수 도 있지만 밖에 기르는 강아지랑 같이 자는사람있음? 그 아줌마는 비오니깐 걱정된다고 같이잤음 그리고 우유며 약이며 애완견들이 먹는 간식이며 비싼걸먹였음 근데 그러면서 생색냄 그때 부터 느낌이 뭔가 좀그랬음 그냥 보기 뭐해서 우리가족도 간식이며 우유며 좀 사다먹였음 그 아줌마 만큼은 아니지만 백구 새끼가 어느정도 크고 보니 아저씨가 마음대로 분양 시킨거임 그때부터 우리가족 기분 나빴음 솔직히 챙겨주고 한건 고맙지만 주인은 우린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분양시킨거임 더 대박인건 분양시켰던 강아지 도로 데리고 왔음 분양 받았던 사람이 우리식당에 대리고 와서 동생이랑 같이 보고 있었음 근데 그 아줌마 갑자기 오더니 하는소리가 뭐인줄암?너네집 개냐면서 자기꺼라고 화내고 가지고감 어이가 없었음 이웃이라서 친하게 지내고 했는데 그때부터 동생들이 인사하면 인사도 안받아줌 말이됨>? 언제는 욕심없다고 그냥 돌봐준데서 맏긴건데 그떄부터 우리가족이랑 사이 않좋았음 중간에 좀 생략하고 그렇게 사이안좋게지냈고 중간중간 엄마랑 아줌마랑 좀 싸울때도 있었음 (말로) 한 한두달쯤전인가?아는이모랑 엄마랑 장보러갔었음 근데 그아줌마 식당뒤에서 욕하고 그러더니 식당으로옴 너네엄마 어디갔냐고 막 따짐 아줌마-너네엄마 어디갔어! 나님-장보러 나가셨어요 아줌마-언제갓는데?언제오는데? 나님-좀전에 나갔어요 언제올진 모르겠어요...... 이런식으로 대화 오갔고 묵 세게 닫고감 식당뒤에서 계속 욕을 함 나님 엄마한테 바로 전화해서 보고했음 기분나빠서 따지고 싶었지만 버릇없다는 소리 들을까봐 참았음 엄마 알았다고 했음 그러고 엄마가 왔음 뒤에 찾아감 왜욕하냐고 막머라했음 그아줌마 막욕하면서 말함 우리엄마도 화나서 욕했음 그아줌마 왜 개들보고 씨끄럽다고하냐고 막머라함 솔직히 개들이 짖고 해서 씨끄러웠음 우리는 좀 참음되지만 손님들도 뭐라고함 그렇게 싸우는데 옆집아저씨 내따에서 왜그러냐고 자기땅에서 나가서 싸우라함-- 완전 어이상싱이였음 화나서 막 말다툼하는데 그아줌마 경찰에 신고한다고함 우리엄마도 화나서 식당으로 와서 신고했음 경찰와서 이야기하다가 이웃이라고 화해하라고 하고 갔음 여기서 또 대박인거 아저씨 경찰오니깐 막 착해져서 왔음 미안하다고 헐-_-자기땅에서 나가서 싸우라할땐언제고 어이없었음 뭐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마무리가 이상하지만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고마운건 위에서도 썻듯이 이해합니다 그런데 저희도 강자지들 저희가 다 가지려고 생각을 안했구요 아줌마 아저씨랑 의논 하던지해서 나누거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그렇게 나오니까 너무 화나고 어이 없었어서 이렇게 써보네요
남의것이 욕심이난 한 아줌마
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판보기를 좋아하는 슴살여자임당 ㅋㅋ
그냥 어이없었던일이 생각나 써봅니다
길어도 이해 해주시구욤 ㅋㅋㅋ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악플달면 상처받습니다 ㅜㅜ
다들하는 음슴체 가겠슴..ㅋㅋㅋㅋㅋ
이건 한 일년 전부터 있었던일임
시작하겟음
우리집은 어느 시골임 ....
엄마가 식당하시는데 옆에 백구 한마리를 기르고 있었음........
근데 우리집에 작년 6월 갑자기 안좋은일이 생겼음......
엄마 식당 뒤쪽에 컨테이너 같은걸 놔두고 창고?같이 쓰고 큰 덤프트럭 하시는 아저씨 부부가 빌린 땅임
여튼 이런 상황이였음
그집아줌마를 아줌마로 부르겟음 아저씨는 아저씨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나를 부름
오해하지말고 듣고 엄마한테도 오해 해지마라하라고
백구를 우리가 봐주기 힘드니깐 자기가 돌봐주겠다는 거였음
욕심은 없고 그냥 개를 좋아하니가 우리집이 좀 안좋은일이 있고 하니깐 그냥 돌봐주겠다는거임 백구도 불쌍하다고
아!그때 백구 임신했었음
그러다가 여름 장마가 시작될때엿음
백구가 새끼를 낳은거임
그아줌마가 다 돌봐줬음
근데 고맙기도 했지만 좀 이상했음
내생각이 틀린거일 수 도 있지만 밖에 기르는 강아지랑 같이 자는사람있음?
그 아줌마는 비오니깐 걱정된다고 같이잤음
그리고 우유며 약이며 애완견들이 먹는 간식이며 비싼걸먹였음
근데 그러면서 생색냄
그때 부터 느낌이 뭔가 좀그랬음
그냥 보기 뭐해서 우리가족도 간식이며 우유며 좀 사다먹였음
그 아줌마 만큼은 아니지만
백구 새끼가 어느정도 크고 보니 아저씨가 마음대로 분양 시킨거임
그때부터 우리가족 기분 나빴음
솔직히 챙겨주고 한건 고맙지만 주인은 우린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분양시킨거임
더 대박인건 분양시켰던 강아지 도로 데리고 왔음 분양 받았던 사람이 우리식당에 대리고 와서 동생이랑 같이 보고 있었음
근데 그 아줌마 갑자기 오더니 하는소리가 뭐인줄암?
너네집 개냐면서 자기꺼라고 화내고 가지고감
어이가 없었음
이웃이라서 친하게 지내고 했는데 그때부터 동생들이 인사하면 인사도 안받아줌
말이됨>?
언제는 욕심없다고 그냥 돌봐준데서 맏긴건데
그떄부터 우리가족이랑 사이 않좋았음
중간에 좀 생략하고
그렇게 사이안좋게지냈고 중간중간 엄마랑 아줌마랑 좀 싸울때도 있었음 (말로)
한 한두달쯤전인가?아는이모랑 엄마랑 장보러갔었음 근데 그아줌마 식당뒤에서 욕하고 그러더니 식당으로옴
너네엄마 어디갔냐고 막 따짐
아줌마-너네엄마 어디갔어!
나님-장보러 나가셨어요
아줌마-언제갓는데?언제오는데?
나님-좀전에 나갔어요 언제올진 모르겠어요......
이런식으로 대화 오갔고 묵 세게 닫고감
식당뒤에서 계속 욕을 함
나님 엄마한테 바로 전화해서 보고했음
기분나빠서 따지고 싶었지만 버릇없다는 소리 들을까봐 참았음
엄마 알았다고 했음
그러고 엄마가 왔음 뒤에 찾아감
왜욕하냐고 막머라했음
그아줌마 막욕하면서 말함
우리엄마도 화나서 욕했음
그아줌마 왜 개들보고 씨끄럽다고하냐고 막머라함
솔직히 개들이 짖고 해서 씨끄러웠음
우리는 좀 참음되지만 손님들도 뭐라고함
그렇게 싸우는데 옆집아저씨 내따에서 왜그러냐고 자기땅에서 나가서 싸우라함--
완전 어이상싱이였음
화나서 막 말다툼하는데 그아줌마 경찰에 신고한다고함
우리엄마도 화나서 식당으로 와서 신고했음
경찰와서 이야기하다가 이웃이라고 화해하라고 하고 갔음
여기서 또 대박인거
아저씨 경찰오니깐 막 착해져서 왔음 미안하다고
헐-_-자기땅에서 나가서 싸우라할땐언제고 어이없었음
뭐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마무리가 이상하지만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고마운건 위에서도 썻듯이 이해합니다
그런데 저희도 강자지들 저희가 다 가지려고 생각을 안했구요
아줌마 아저씨랑 의논 하던지해서 나누거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그렇게 나오니까 너무 화나고
어이 없었어서 이렇게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