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보고 잡는중입니다 .

슬기로운..2011.10.24
조회255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고

술먹고 연락안하고 심하게 매달리지 않았습니다

 

같이 일하는데 불편하고 . .서로 쌩까고 하니깐..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불러서 내가했던 다짐이라던지 .. 일단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카톡하고 연락하고 인사하고 지내면서 ..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것도 충분히 그여자가 알고있구요

 

어제는 술먹고있길래 걱정이돼서 찾아갔습니다 같이 술을 먹고 췻기가 올라온상태인데

 

먼저 손을 잡더군요.. 평상시 연애 했을때 처럼 팔짱끼고 .. 서로 얘기하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

 

이건 여자의 무슨심린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은 다시 원래 그 무미건조한 상태구요

 

훔 뭐죠이게?젠장할 마음만 이상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