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저와 중학교 1학년때부터 단짝이었죠.일찍 시집간 친구는 벌써 아기가 둘이구요. 저희는 아직 신혼이고 아기도 없고 임신도 아녜요.제 남편은 사업상 가까운 해외를 몇 번 갔다오는데 이 친구가 요새 좀 이상해요. 첫째만 가졌을때 : 우리 첫째 이번에 돌이잖아~ 뭐 좀 없어?둘째도 가졌을때 : 우리 둘째 이번에 생일이잖아~저번에 첫째도 그냥 지나쳤는데 둘째는 뭐 없어?남편이 해외출장가자 : 야 내가 돈줄께 남편한테 면세점에서 @@@좀 사다달라고 하면 안되?
헐 ? 돈줄테니 남편한테 사달라니. 이거 단짝이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싶네요. 사실 이 친구가 꽁하는게 있어서 제가 대놓고 말을 잘 못해요.근데 요새 애도 둘이나 키우면서 힘든거 알겠지만 자꾸 저한테 뭘 요구하는 것 같아요. 저희 남편이 친구네 남편보다 약간 경제력이 되긴 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 여기 댓글다는 사람 좀 자기 생각으로 댓글 달아라.동조하지말고 ㅁ1 친년들아 ㅉㅉ
단짝친구가 아기를 낳더니...
첫째만 가졌을때 : 우리 첫째 이번에 돌이잖아~ 뭐 좀 없어?둘째도 가졌을때 : 우리 둘째 이번에 생일이잖아~저번에 첫째도 그냥 지나쳤는데 둘째는 뭐 없어?남편이 해외출장가자 : 야 내가 돈줄께 남편한테 면세점에서 @@@좀 사다달라고 하면 안되?
헐 ? 돈줄테니 남편한테 사달라니. 이거 단짝이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싶네요. 사실 이 친구가 꽁하는게 있어서 제가 대놓고 말을 잘 못해요.근데 요새 애도 둘이나 키우면서 힘든거 알겠지만 자꾸 저한테 뭘 요구하는 것 같아요. 저희 남편이 친구네 남편보다 약간 경제력이 되긴 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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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다는 사람 좀 자기 생각으로 댓글 달아라.동조하지말고 ㅁ1 친년들아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