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이제 11개월 갓~접어들었어욤~ 기어다니고, 앉고, 잡고서야할 아들이 아무것도 못 하였습니다ㅠㅠ 근데..오늘..우리아들..ㅠㅠ 엄마에게 감동을 주고, 눈물을 주네요.. 제가 우유병을 아들과 조금 떨어진곳에 두었지요~ 기어와서 잡아보라고ㅡㅡ 그저 바라만보고,저얼굴보며 웃기만하네요.. 넌 왜 기어다니지도 못해ㅠㅠ 그게 그렇게 어려워? 왜 그걸 못하는데.. 이랬어요ㅠㅠ 아들이 알아들었던 걸까요? 아님 느낌 ㅡㅡ 그말을 하고나서 아들을 보니.. 자기와 조금 떨어진 우유병을 잡을려고 하고 ~ 힘들어하면서도 한발한발 기어가서 우유병을 잡는데..ㅠㅠ 전 너무 맘이 아려오고~ 흥분되고.. 기쁨도 차오르고~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나는거 있죠ㅠㅠ 정말 문제 있는건 아닌가 아주 걱정했거든요ㅠㅠ 아직도 맘이 아려와요ㅠㅠ 아들아..정말 그런미운말해서 미안해ㅠㅠ 그리고 너무 고마워ㅠㅠ 정말 많이많이 사랑해ㅠㅠ아들아ㅠㅠ 앞으로 건강하기만해줘~ 지금처럼 아프지않고 ,건강해줬음 좋겠어.. 사랑해..아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감격스러운 기어다니기..
우리아들 이제 11개월 갓~접어들었어욤~
기어다니고,
앉고,
잡고서야할 아들이 아무것도 못 하였습니다ㅠㅠ
근데..오늘..우리아들..ㅠㅠ
엄마에게 감동을 주고,
눈물을 주네요..
제가 우유병을 아들과 조금 떨어진곳에 두었지요~
기어와서 잡아보라고ㅡㅡ
그저 바라만보고,저얼굴보며 웃기만하네요..
넌 왜 기어다니지도 못해ㅠㅠ
그게 그렇게 어려워?
왜 그걸 못하는데..
이랬어요ㅠㅠ
아들이 알아들었던 걸까요?
아님 느낌 ㅡㅡ
그말을 하고나서 아들을 보니..
자기와 조금 떨어진 우유병을 잡을려고 하고 ~
힘들어하면서도 한발한발 기어가서 우유병을 잡는데..ㅠㅠ
전 너무 맘이 아려오고~
흥분되고..
기쁨도 차오르고~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나는거 있죠ㅠㅠ
정말 문제 있는건 아닌가 아주 걱정했거든요ㅠㅠ
아직도 맘이 아려와요ㅠㅠ
아들아..정말 그런미운말해서 미안해ㅠㅠ
그리고 너무 고마워ㅠㅠ
정말 많이많이 사랑해ㅠㅠ아들아ㅠㅠ
앞으로 건강하기만해줘~
지금처럼 아프지않고 ,건강해줬음 좋겠어..
사랑해..아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