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알바중에 판을 보다가 커피숍 알바생들의 글을 읽는데 댓글에 다들 커피숍 주문이 어렵다는 이야기들이 많으셔서 시간도 남아 돌아서 써봅니다 @^ㅡ^@ 저는 나이 열일곱의 대한민국 여고생 흔녀입니다(__*) 흐흐 전 고객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저희 메뉴를 기본으로 써보겠음ㅋㅋㅋㅋ저도 맨 처음 이 쪽에서 배울 때 좀 어려움.. 다 이름이 거기서 거기라서 솔직히 시럽 잘못 넣어도 신의 미각을 가지지 않은 이상은 구별 못하심! 에스프레소는 보통 손님들은 드시지 못해요 그리고 거의 다 이건 아 매우 쓴 커피라고 인식하심 간혹 에스프레소 콘파냐라고 해서 휘핑이 얹어진 걸 드시는 분은 계심! 하지만 이것 또한 쓰다는 거! 그리고 진짜 양이 적음! 저도 원두를 새로 넣을때마다 에스프레소로 맛을 봐야 해서 먹지만 이건 진짜 한약이 따로 음슴ㅎㅎㅎ; 가격만 싼 거지 맛은 진짜 음슴 복불복으로 드셔도 좋아요ㅎㅎㅎ! 아메리카노*'-'* 이건 10cm노래로 좀 유명해진 커피 딱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커피ㅎㅎㅎ; 에스프레소에 물을 넣은 거라서 진짜 딱 커피라고 하면 다들 이해하심! 간혹, 커피주세요! 하고 주문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럴 때 나가는 게 이 아메리카노! 시럽을 어느 정도 넣느냐에 따라서 자기 취향대로 먹을 수 있음! 우리 커피숍엔 헤이즐럿 아메리카노도 있슴. 딴 카페는 모르겠슴. 이건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럿 시럽을 곁들인건데 그냥 향만 남. 헤이즐넛향만! 카페라떼*'-'*!! 내가 제일 자주 먹는 거임! 어르신들은 밀크커피랑 뭐가 다르냐고 하시기도 함! 바리스타들 보면 커피에 우유로 그림을 그리잖슴? 그게 카페라떼임! 이게 우유의 온도에 따라서 커피의 맛이 떨어지기도 하고 좋기도 함. 가끔 실패하면 우유의 담백함도 없고 커피의 쓴 맛도 없어서 그냥 버리게 됨! 바닐라, 카라멜, 헤이즐넛 이렇게 시럽을 넣기도 함! 달달한 게 젊은 언니들이 많이 드심! 카푸치노*'3'*~이건 거품 키스에 나온 그 커피! 아 설명이 왜 이러냐면 내가 이렇게 배웠슴ㅋㅋㅋㅋ 거품이 입술위에 이쁘게 묻는 거 있잖슴? 그거임. 자매품으로 모카치노가 있슴! 카푸치노에서 카푸가 (cappu)커피라는 의미고 치노가(ccino)거품이라는 의미임! 그럼 모카치노에서 모카는? (mocha) 초콜렛이라는 의미임! 카푸치노에 초콜렛 시럽이 들어갔다는 의미! 훨씬 달달하고 맛있슴! 카라멜 마끼야또! 커피숍에서 이거랑 아메리카노가 제일 익숙하실듯! 이건 다들 아실듯해서 패스 하겠쯤! 카페모카*'-'*이게 제일 흔하지도 않고 잘 드시지도 않는 메뉴임! 가격도 제일 쎄서 잘 안드심!ㅠ^ㅠ! 요게 그거임! 휘핑을 얹어서 만드는 커피! 카페 모카에는 초콜렛 시럽이! 화이트 카페모카에는 화이트 초콜렛 시럽이! 카라멜 카페모카에는 카라멜 시럽이 잔뜩 들어감! 그리고 알바생이 휘핑 얹어드릴까요? 라고 물어봄! 휘핑을 얹으면 달달한 맛은 강해지는데 느끼한 것도 없잖아 있슴! 프라프치노도 덤으로 써 봄! 이건 커피쉐이크라고 해야 하나. 요거트마냥 만드는 건데 과일 대신 에프스레소 1샷이 들어감! 맛있다는 손님도 많으니 여름엔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도움이 되는 지 모르겠슴! *'-'* 아 그리고 아메리카노의 경우 투 샷이 가능함! 에스프레소를 두 잔 넣는 것을 투 샷이라고 함! 대신 500원에서 1000원 가량이 돈이 더 붙는 걸 잊지 마시길! 우리 카페는 500원임! 여기까지 주문을 위한 팁! 알바생을 위한 커피숍 예의! 요거 잘 지켜주심 참 좋겠슴 거의 모든 커피숍이 셀프임 셀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마신 커피를 테이블에 고스란히 두고 가시는 분들이 계심ㅠ^ㅠ! 카운터에 가져다 주시면 됨! 더 이상 바라지도 않음! 시럽과 스트로우 가져가는 곳에 두고 가시는 분들도 없지 않아 계심..그럼 카운터에서 빙 돌아나가야함! 제발! 카운터에T_T!! 이제 마무리를 해야겠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 꾹! 댓글도 꾹! 이제 알바하러감T_Tㅋㅋㅋㅋ 32
☆★☆커피숍 주문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안녕하세요(__*) 알바중에 판을 보다가 커피숍 알바생들의 글을 읽는데 댓글에
다들 커피숍 주문이 어렵다는 이야기들이 많으셔서 시간도 남아 돌아서 써봅니다 @^ㅡ^@
저는 나이 열일곱의 대한민국 여고생 흔녀입니다(__*) 흐흐
전 고객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저희 메뉴를 기본으로 써보겠음ㅋㅋㅋㅋ저도 맨 처음 이 쪽에서 배울 때 좀 어려움..
다 이름이 거기서 거기라서 솔직히 시럽 잘못 넣어도 신의 미각을 가지지 않은 이상은 구별 못하심!
에스프레소는 보통 손님들은 드시지 못해요 그리고 거의 다 이건 아 매우 쓴 커피라고 인식하심
간혹 에스프레소 콘파냐라고 해서 휘핑이 얹어진 걸 드시는 분은 계심! 하지만 이것 또한 쓰다는 거!
그리고 진짜 양이 적음! 저도 원두를 새로 넣을때마다 에스프레소로 맛을 봐야 해서 먹지만 이건
진짜 한약이 따로 음슴ㅎㅎㅎ; 가격만 싼 거지 맛은 진짜 음슴 복불복으로 드셔도 좋아요ㅎㅎㅎ!
아메리카노*'-'* 이건 10cm노래로 좀 유명해진 커피 딱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커피ㅎㅎㅎ; 에스프레소에 물을 넣은 거라서 진짜 딱 커피라고 하면 다들 이해하심! 간혹, 커피주세요!
하고 주문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럴 때 나가는 게 이 아메리카노! 시럽을 어느 정도 넣느냐에 따라서
자기 취향대로 먹을 수 있음! 우리 커피숍엔 헤이즐럿 아메리카노도 있슴. 딴 카페는 모르겠슴. 이건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럿 시럽을 곁들인건데 그냥 향만 남. 헤이즐넛향만!
카페라떼*'-'*!! 내가 제일 자주 먹는 거임! 어르신들은 밀크커피랑 뭐가 다르냐고 하시기도 함!
바리스타들 보면 커피에 우유로 그림을 그리잖슴? 그게 카페라떼임! 이게 우유의 온도에 따라서
커피의 맛이 떨어지기도 하고 좋기도 함. 가끔 실패하면 우유의 담백함도 없고 커피의 쓴 맛도 없어서
그냥 버리게 됨! 바닐라, 카라멜, 헤이즐넛 이렇게 시럽을 넣기도 함! 달달한 게 젊은 언니들이 많이 드심!
카푸치노*'3'*~이건 거품 키스에 나온 그 커피! 아 설명이 왜 이러냐면 내가 이렇게 배웠슴ㅋㅋㅋㅋ
거품이 입술위에 이쁘게 묻는 거 있잖슴? 그거임. 자매품으로 모카치노가 있슴! 카푸치노에서 카푸가
(cappu)커피라는 의미고 치노가(ccino)거품이라는 의미임! 그럼 모카치노에서 모카는? (mocha) 초콜렛이라는 의미임! 카푸치노에 초콜렛 시럽이 들어갔다는 의미! 훨씬 달달하고 맛있슴!
카라멜 마끼야또! 커피숍에서 이거랑 아메리카노가 제일 익숙하실듯! 이건 다들 아실듯해서 패스 하겠쯤!
카페모카*'-'*이게 제일 흔하지도 않고 잘 드시지도 않는 메뉴임! 가격도 제일 쎄서 잘 안드심!ㅠ^ㅠ!
요게 그거임! 휘핑을 얹어서 만드는 커피! 카페 모카에는 초콜렛 시럽이! 화이트 카페모카에는 화이트
초콜렛 시럽이! 카라멜 카페모카에는 카라멜 시럽이 잔뜩 들어감! 그리고 알바생이 휘핑 얹어드릴까요?
라고 물어봄! 휘핑을 얹으면 달달한 맛은 강해지는데 느끼한 것도 없잖아 있슴!
프라프치노도 덤으로 써 봄! 이건 커피쉐이크라고 해야 하나. 요거트마냥 만드는 건데 과일 대신
에프스레소 1샷이 들어감! 맛있다는 손님도 많으니 여름엔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도움이 되는 지 모르겠슴! *'-'* 아 그리고 아메리카노의 경우 투 샷이 가능함! 에스프레소를 두 잔
넣는 것을 투 샷이라고 함! 대신 500원에서 1000원 가량이 돈이 더 붙는 걸 잊지 마시길! 우리 카페는
500원임! 여기까지 주문을 위한 팁!
알바생을 위한 커피숍 예의! 요거 잘 지켜주심 참 좋겠슴 거의 모든 커피숍이 셀프임 셀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마신 커피를 테이블에 고스란히 두고 가시는 분들이 계심ㅠ^ㅠ! 카운터에
가져다 주시면 됨! 더 이상 바라지도 않음! 시럽과 스트로우 가져가는 곳에 두고 가시는 분들도
없지 않아 계심..그럼 카운터에서 빙 돌아나가야함! 제발! 카운터에T_T!!
이제 마무리를 해야겠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 꾹! 댓글도 꾹! 이제 알바하러감T_T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