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기념 12마리 노르웨이숲 고양이판! 고고싱!!

김세진2011.10.24
조회30,939

 

 베플이 되서 12마리 노르웨이숲 고양이판 톡을 써보아요 ㅎㅎ

 

 

먼저 단체사진들

 

여덞마리일때의 단체사진입니다. 쇼파가 꽉 차죠ㅎㅎ

 

 

(왼쪽_루나 / 오른쪽_주르)

 

처음에는 첫째 주르를 들이고, 외로워보여 둘째 루나

요렇게 두녀석이였다가,

 

 

세리가 와서 셋이되고

 

주르와 루나사이에 아이들이 태어나서,

네식구가 늘었죠.

 

 

앙쥬와 쥬디가 오게되고,

 

 

주르와 루나의 아들 엘이와 앙쥬의 아이들이 태어났어요.

 

(1대 주르, 2대 엘, 삼대 보네르)

이렇게 고양이 3대가족이되었어요.

첫째 주르부터 주르의 아내 아들 손자 며느리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덤으로 고양이 집에 저도 살고 있지요 ㅋㅋ

 

 

애들이 많다보니 말썽두 많구 즐거운 일도 많지요.

 

말썽도 이정도로 조직적으로 같이 동참해줘야하구

=_=

"누굴 혼내야할지 모르니... 우선 대표로 주르 이리와!!!"

 

 

컴퓨터할때도 이정도는 방해받아야하구,

 

 

놀아줄때는 이정도 장난감은 되어야하지요 ㅋㅋㅋ

 

장난감을 노리는 사냥꾼의 눈들

 

 

 

식사시간사진들이예요.

한달에 사료만 30kg정도~

 

그래도 최대한 좋은걸 먹이자는 주의라서,

2등급이하의 사료는 먹여본적없어요~

사료값은.. 머....괜찮아요 

 

 

 

 

고맙게도 애들끼리 다정하게 잘 지내구 있어요.

가끔은 알콩달콩도 하지만 크게 싸우지는 않구요 ㅎㅎ

아래 추가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

 

주르와 아들 엘이 꽃미남 부자

고양이의 삼형제의 생일날 찍은 사진이예요.

꽃모자 보네르와 앙쥬

 

 

 

 

 

 

우리 고양이들과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날자뾰 - 나를 부르는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