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아침밥 못 챙겨주시는분 ?;;

새댁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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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는 27이구요, 신랑은 37이에요. 결혼한지는 이제 2년되어가구요..

 

 

결혼하고 1년동안은 제가 쉬면서 아침밥을 챙겨주긴햇는데요

이것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매일 해주진 못햇어요..ㅜㅠ

 

그러다가 제가  직장을 다니게 되니까 아침밥을 전혀 못챙겨주고잇습니다;

 

아침에 밥 차릴 시간도 부족하고(씻고 화장하면 시간이 훌쩍...)

 

더군다나 신랑은 오전 7시면 집에서 나가야 하거든요 

 

 

하여튼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아침밥을 1년동안 안먹엇는데

신랑 건강이 슬슬 걱정되드라구요.

이제 내년이면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깐요;;

 

 

 

혹시 저처럼 아침밥 못챙겨주는 분들 많으신가요 ? 아 왠지 죄책감이 드네요 ;;

제 게으름때문에 신랑 건강못챙기는거같아서요;;

 

아침에 간단하게 초 간단하게 먹을거 모가 잇을까요 ;

손 많이 가는거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