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승무원을 좋아해? (사진有)

최지민2011.10.24
조회3,284

아름다운 외모와 지성 그리고 외국어 실력까지 갖춰야 하며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고 남성들이라면

로망의 대상인 승무원, 김재욱 송준근 뿐 아니라 연예게 이러한 승무원과 교제중이거나

 결혼에 골인한스타들이 많아 눈길을 끕니다.

 

뛰어난 미모를 가진 항공사 스튜어디스들과 결혼한 연예인들

얼마전 류진의 얼짱 스튜어디스 출신 부인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였죠

 

 

먼저 개그맨 김시덕씨

신부가 연예인 지망생이었는데 김시덕이 스튜어디스로 만들었다고.ㅋ

 

 

 

 

 

 

 

 

김대희도 스튜어디스와 결혼

이 커플은 결혼한 후 3년만에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하기도 했었죠

 

 

 

 

 

또 개그맨 문천식씨의 부인역시 스튜어디스였다네요

역시 입담이 좋아야지 미인을 얻나 봅니다.

 

 

 

 

류진 부인

얼짱 스튜어디스로 유명했었다네요.

예전 스튜어디스 근무당시 모습

2006년 6살 연하의 스튜어디스 이혜선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죠

 

 

 

 

 

 

 

이미 오래전부터 스튜어디스 직업군은 단아하고 여성적이며 지적인 이미지로

예비신부 1순위로 꼽혀왔는데요

수많은 매력 중 가장 첫번째 매력 포인트는 바로 환한 미소입니다.

 

 

배우 정의갑의 아내는 연기자에서 스튜어디스가 된 경우입니다.

성유리, 엄지원을 닮은 외모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김지헌은

사실 정의갑의 KBS 공채탤런트 후배이자 대학교 연극과 후배였던 것입니다.

 

김지헌은 일이 없어 힘들어하는 나를 보고 남편이 애인이 아닌 선배로서

다른 직업을 찾을 것을 권유했구요

스튜어디스 정규직에 붙고나서 2달만에 결혼식을 했다고 합니다.

 

 

 

 

탤런트 정태우씨도 미모의 승무원을 아내로 맞이했죠

1살 연하로 현재 한 항공사의 승무원 근무중입니다.

아들 하준군은 정태우의 외모를 쏙 닮아 한눈에 보아도 붕어빵 부자라는 소리를 듣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지금까지 소개드린 승무원 아내분들 다 이쁘신데

아무래도 종결자를 꼽으라면 정태우씨 부인같네요

워낙 이뻐서 잡지인터뷰에 소개된 사진 가지고 왔습니다

 

아래 소개 드립니다.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스타와 아름다운 미소로 고객을 대하는 스튜어디스

공통점이 많은 만큼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스튜어디스와 인연 맺은 많은 스타 분들. 모두들 예쁜 사랑 만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