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이쁜 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오크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고 밥도 많이 먹어요 키는 160이고요
마른편이고 살찌는 체질도 아닙니다. 그래서 막 먹어요
저의 노력은 이렇습니다.
1.남자들 개그에 웃어줘라???
정말 미칠듯이 폭소를 합니다.
얼굴에 근육이 마비되어 안면이 지 스스로 떨릴정도로 웃습니다.
전 지나가는 낙엽만 봐도 웃을 수 있는 20살여자입니다.
2.소개팅을 해라????
소개팅 들어옵니다.
응합니다.
연락이 없습니다.
3.선문 선전해라??????????
합니다. 답장있습니다
좋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아무 말 안합니다.
4.밀당을해라???
썸씽이라도 있어야 밀당을 하죠
5.고백은 받아봤나?
받긴 받았습니다. 근데....몇년전이드라... 여고 들어가기 전이니까 중3이 마지막이었나...
6.남자는 만나보았나?
아뇨 중딩때라도 사귈걸...
모태솔로
7.눈이 높나?
솔직히 눈 높은지는 모르겠지만 키큰 남자 웃는거 매력적인 남자 착한 남자 좋아합니다
ex)유재석 비 소지섭 강동원 오지헌 김태우 좋아합니다
솔직히 키큰 남자 별로 없죠..ㅠㅠ
8.여성스러움을 보여줘라?
그래서 산 샤랄라 원피스만 옷장 한가득
9.모든 금액을 남자에게 부담시키지 마라?
저 많이 먹어서 염치 있고 해서 제가 낼수 있어요.
근데 남자가 없어요.
10.진짜....... 정말...급한나머지 군인에게도 대쉬했지만 결과는 참담함
뭘 더 해야하나.....
11.학원다니기
정말 열심히 학원만 다니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12.남자에게 먼저 말걸기
해봤자 단답형들입니다.
13.번호따기??
따면 뭐합니까 연락이 없는걸.. 제가 연락해도 단답
14.도도한여자?
도도하게있음 더 안 오더라고요
15.아.. 그리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시험기간에 사람들 다 쌩얼로 도서관갈때 어뜬 여자분이 화장을 하고 옷 이쁘게 입고 도서관 갔다가 번호 따였다고요. 그 여잔 이쁜가봐요
16.남자랑 눈이 마주치면 웃어줘라?
싱긋 상콤하게 미소를 지어줍니다. 근데 그것도 이쁜 여자만 해당하나봐요
눈돌리는 사내들..
17.어플 중에 km 설정하며 위치 나오며 대화하는 어플들 있죠? 그거 하면 남자들이 꼬인다더라고요..화성인들보니 남자분을 다 밥사주고 이러신다고 근데 역시 화성인은 이쁘신가봐요 변태는 잘 꼬이더라고요. 정말 급한 상황이거나 남자 등쳐드실분 아니면 변태가 더 많으니 비추해요..ㅠㅠㅠ
나의 처절한 노력들....
사람들은 다 남친 사귀고 훼충에 지나가는 벌레도 다 지 짝이 있는데 왜 전 없을까요???
얼굴 이쁜 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오크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고 밥도 많이 먹어요 키는 160이고요
마른편이고 살찌는 체질도 아닙니다. 그래서 막 먹어요
저의 노력은 이렇습니다.
1.남자들 개그에 웃어줘라???
정말 미칠듯이 폭소를 합니다.
얼굴에 근육이 마비되어 안면이 지 스스로 떨릴정도로 웃습니다.
전 지나가는 낙엽만 봐도 웃을 수 있는 20살여자입니다.
2.소개팅을 해라????
소개팅 들어옵니다.
응합니다.
연락이 없습니다.
3.선문 선전해라??????????
합니다. 답장있습니다
좋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아무 말 안합니다.
4.밀당을해라???
썸씽이라도 있어야 밀당을 하죠
5.고백은 받아봤나?
받긴 받았습니다. 근데....몇년전이드라... 여고 들어가기 전이니까 중3이 마지막이었나...
6.남자는 만나보았나?
아뇨 중딩때라도 사귈걸...
모태솔로
7.눈이 높나?
솔직히 눈 높은지는 모르겠지만 키큰 남자 웃는거 매력적인 남자 착한 남자 좋아합니다
ex)유재석 비 소지섭 강동원 오지헌 김태우 좋아합니다
솔직히 키큰 남자 별로 없죠..ㅠㅠ
8.여성스러움을 보여줘라?
그래서 산 샤랄라 원피스만 옷장 한가득
9.모든 금액을 남자에게 부담시키지 마라?
저 많이 먹어서 염치 있고 해서 제가 낼수 있어요.
근데 남자가 없어요.
10.진짜....... 정말...급한나머지 군인에게도 대쉬했지만 결과는 참담함
뭘 더 해야하나.....
11.학원다니기
정말 열심히 학원만 다니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12.남자에게 먼저 말걸기
해봤자 단답형들입니다.
13.번호따기??
따면 뭐합니까 연락이 없는걸.. 제가 연락해도 단답
14.도도한여자?
도도하게있음 더 안 오더라고요
15.아.. 그리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시험기간에 사람들 다 쌩얼로 도서관갈때 어뜬 여자분이 화장을 하고 옷 이쁘게 입고 도서관 갔다가 번호 따였다고요. 그 여잔 이쁜가봐요
16.남자랑 눈이 마주치면 웃어줘라?
싱긋 상콤하게 미소를 지어줍니다. 근데 그것도 이쁜 여자만 해당하나봐요
눈돌리는 사내들..
17.어플 중에 km 설정하며 위치 나오며 대화하는 어플들 있죠? 그거 하면 남자들이 꼬인다더라고요..화성인들보니 남자분을 다 밥사주고 이러신다고 근데 역시 화성인은 이쁘신가봐요 변태는 잘 꼬이더라고요. 정말 급한 상황이거나 남자 등쳐드실분 아니면 변태가 더 많으니 비추해요..ㅠㅠㅠ
여기서 뭘 더 써야 내가 더 비참해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