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중학교에 재학중인 중1 여학생입니닷!ㅋㅋ 친구가 이거 판에 올리면 대박일 꺼라고해서!!! 제가 오늘 진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일을 겪어서 판에 올리겠습니다ㅋㅋㅋ 뭐,,,,,,,인증샷은 톡이 되면 올릴게요!!ㅎㅎ 저는 유행을 따라가는 소녀이기 때문에 대세인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닷!ㅋㅋ ---------------------------------------------------------------------------------------- 나에게도 6개월정도 짝사랑하는 짝남이 있음 그 짝남은 나보다 한살 많은 중2 오빠임 우리는 교회에서 처음 만났음ㅋㅋㅋ(한마디로 교빠ㅋㅋ) 그냥 우린 늘 교회에서 만났고 우린 말도 잘 못해본 흔히 얼굴만 아는 사이임 몇번 장난도 치고 카톡도 간간히하는 어색하지만 친한 머 알수없는 그런 사이임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그 오빤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거 같아서 절망하고 있는데.... 이런 좋지 않은 예감은 왜케 잘 맞는지...ㅠㅠㅠ 카톡 프로필에 보면 '늘 너만 생각나','나랑 사귀자','나좀 바라바 주면 안되겠니?' 와 같은 오글거리는 멘트들이.......늘 써있었음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난 정말 흔하디 흔한 흔녀임 그러므로 일찌감치 그런 생각 따윈 접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함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 이었음 오빠의 카톡 프로필에는 '진심이었다. 진짜 후회된다. 너만생각했다....' 등등의 이상한 멘트가 쓰여져 있었음 나의 예감은.............. 맞는것 같았음 그 오빠가 고백을 한것이엇음!!!! 말 도 안 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라고 생각했지만 나로썬 어쩔 수가 없엇음..... 그리고 교회에 일요일날 갓는데 잘 웃던 오빠님 께서는 멍때리며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었음(원래 별로 안좋아했던걸로 아는데;;ㅋㅋ) 쨋든 지금 부터임!!! 오늘 카톡에는 '나 너 진짜 포기 못해' 라고 쓰여져 있었음!!! 나는 왠지 모를 질투감에 내 카톡 프로필에도 '나도 절때 포기 못해!!!!' 라고 적어놧었음;;;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랫는지................ 그리구 약2시간뒤................ 카톡이 왓음...."카톡왓숑" 하기에 난 누구지????? 하며 봣더니 다름아닌 그오빠?? 왜 카톡왓지? 내 맘을 안건가? 아님,,,, 뭐지? 나에게 고백이라도 하련가? 이런 오만가지 생각끝에 봣더니............................. 3 2 1 "넌 뭘 포기를 못하니?" 헐.................................... 내예상을 깨고........... 잠시후에 난 물론 "오빠죠~"라고 하려고 했으나! "네?" "뭘 포기를 못하냐고ㅋㅋㅋㅋ" "음........... 스마트폰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사실 스마트폰이아닌 아이팟을 가지고 잇는..가난한 소녀이기 때문에 엄마한테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졸랏었음. 그래서 그냥 그렇게 말햇는데. 오빠도 당황했는지 3분이 지난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ㅋㅋㅋㅋ을 보냈음 "왜요?" 난 이렇게 순수하게(?) 물어봣음 "너 덕분에 배꼽터지는 줄 알앗엌ㅋㅋㅋㅋㅋ" 이렇게 온거임 "내 예상을 완전히 빗나갓자낰ㅋㅋㅋㅋ 완젼웃겨" 뭐........오빠도 "오빠요~'라는 답장을 원햇나? 라는 생각을 하며 "왜요~ 왜 웃어요~!" "나도 카톡에 '나 너 진짜 포기 못해' 라고 적어놧는데 너도 포기못한다기에 뭔지 궁금해서 카톡햇는데 스마트폰일 줄이야............ㅋㅋㅋ 너 때메 한동안 못웃엇던 거 다 웃엇어ㅋㅋㅋ" "아...........ㅋㅋ오빠는 누굴 포기 못하는데요?" " 넌 몰라도 돼 잇어~ㅋㅋㅋㅋ" 라고 옴.... 누가 모를줄알고? 하는 심정으로,,,,,,,,,,,ㅜㅜㅜ 난 진실게임을 하자고 함ㅋㅋㅋ "그럼 나 덕분에 웃었으니까 진실게임 한판만 하면 안되요?" 라고 보냄 오빠는 착해서 거절을 잘 못함ㅋㅋ ",,,,,,,,,,,왜?ㅋㅋ 그러던지^^" "오빠 좋아하는 여자있죠?" 라고 물음 "왜~?? 그런걸 묻고 그러냐ㅋㅋㅋ" "그냥 오빠 카톡에 보면 그런것 같아서요" "일단 진실게임이니까 진실을 말해줘야겠지?" "응응~ 못하면 까나리액젓 2L가지고 올꺼 니까 맘대로 하세용!" "잇어ㅋㅋㅋ"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내심 상처(?) 받음ㅠㅠ "학교 친구?ㅋ" "아니 학원" "아..........ㅋㅋ 그랫구나ㅎㅎ 근데 나 지금 배터리가 없네요 담에 또해요!!!!!ㅎㅎ ㅃㅃ" 하고 카톡을 끗냄... 진짜 슬펏음....ㅜㅠ(짝남 짝녀 있으신 분들은 다아시죠??? 이마음...ㅠㅠㅠ) ------------------------------------------------------------------------------------- 아....... 슬프네요 빵터지라고 쓴건뎈ㅋㅋㅋㅋㅋ 짝남 짝녀 있으신분들!!!!!!!!!!! 정말 잘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ㅎㅎ 짝남/짝녀 있다 추천! 좋아하는 짝남/짝녀에게 뒤통수 맞은적있다 추천!!! 커플 추천! 솔로 추천! 남친/여친 생기고 싶다 추천!! 추천하면 짝남/짝녀랑 커플되고 솔로는 커플되고 커플은 결혼한다 빼빼로데이날 훈남/훈녀한테 빼빼로받고 고백한다!! 여드름 싹들어가고 도자기피부됨 자고나면 글래머몸매됨 추천꾹눌러주세요~ 눌러주시면 1주일안에 행운100가지 생김~!!!ㅎㅎ 1
★☆★☆★뿜고 싶은사람 다들어와★☆★☆★
안녕하세요!!
저는 한 중학교에 재학중인 중1 여학생입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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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인증샷은 톡이 되면 올릴게요!!ㅎㅎ
저는 유행을 따라가는 소녀이기 때문에 대세인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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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6개월정도 짝사랑하는 짝남이 있음
그 짝남은 나보다 한살 많은 중2 오빠임
우리는 교회에서 처음 만났음ㅋㅋㅋ(한마디로 교빠ㅋㅋ)
그냥 우린 늘 교회에서 만났고 우린 말도 잘 못해본 흔히 얼굴만 아는 사이임
몇번 장난도 치고 카톡도 간간히하는 어색하지만 친한 머 알수없는 그런 사이임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그 오빤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거 같아서 절망하고 있는데....
이런 좋지 않은 예감은 왜케 잘 맞는지...ㅠㅠㅠ
카톡 프로필에 보면 '늘 너만 생각나','나랑 사귀자','나좀 바라바 주면 안되겠니?'
와 같은 오글거리는 멘트들이.......늘 써있었음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난 정말 흔하디 흔한 흔녀임
그러므로 일찌감치 그런 생각 따윈 접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함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 이었음
오빠의 카톡 프로필에는 '진심이었다. 진짜 후회된다. 너만생각했다....'
등등의 이상한 멘트가 쓰여져 있었음
나의 예감은.............. 맞는것 같았음
그 오빠가 고백을 한것이엇음!!!!
말 도 안 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라고 생각했지만 나로썬 어쩔 수가 없엇음.....
그리고 교회에 일요일날 갓는데 잘 웃던 오빠님 께서는 멍때리며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었음(원래 별로 안좋아했던걸로 아는데;;ㅋㅋ)
쨋든 지금 부터임!!!
오늘 카톡에는 '나 너 진짜 포기 못해'
라고 쓰여져 있었음!!!
나는 왠지 모를 질투감에
내 카톡 프로필에도 '나도 절때 포기 못해!!!!'
라고 적어놧었음;;;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랫는지................
그리구 약2시간뒤................
카톡이 왓음...."카톡왓숑"
하기에 난 누구지????? 하며 봣더니
다름아닌 그오빠??
왜 카톡왓지? 내 맘을 안건가? 아님,,,, 뭐지?
나에게 고백이라도 하련가?
이런 오만가지 생각끝에 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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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뭘 포기를 못하니?"
헐....................................
내예상을 깨고...........
잠시후에 난 물론 "오빠죠~"라고
하려고 했으나!
"네?"
"뭘 포기를 못하냐고ㅋㅋㅋㅋ"
"음........... 스마트폰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사실 스마트폰이아닌 아이팟을 가지고 잇는..가난한 소녀이기 때문에
엄마한테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졸랏었음.
그래서 그냥 그렇게 말햇는데.
오빠도 당황했는지 3분이 지난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ㅋㅋㅋㅋ을 보냈음
"왜요?"
난 이렇게 순수하게(?) 물어봣음
"너 덕분에 배꼽터지는 줄 알앗엌ㅋㅋㅋㅋㅋ"
이렇게 온거임
"내 예상을 완전히 빗나갓자낰ㅋㅋㅋㅋ 완젼웃겨"
뭐........오빠도 "오빠요~'라는 답장을 원햇나?
라는 생각을 하며
"왜요~ 왜 웃어요~!"
"나도 카톡에 '나 너 진짜 포기 못해' 라고 적어놧는데 너도 포기못한다기에 뭔지 궁금해서 카톡햇는데
스마트폰일 줄이야............ㅋㅋㅋ 너 때메 한동안 못웃엇던 거 다 웃엇어ㅋㅋㅋ"
"아...........ㅋㅋ오빠는 누굴 포기 못하는데요?"
" 넌 몰라도 돼 잇어~ㅋㅋㅋㅋ"
라고 옴.... 누가 모를줄알고? 하는 심정으로,,,,,,,,,,,ㅜㅜㅜ
난 진실게임을 하자고 함ㅋㅋㅋ
"그럼 나 덕분에 웃었으니까 진실게임 한판만 하면 안되요?"
라고 보냄
오빠는 착해서 거절을 잘 못함ㅋㅋ
",,,,,,,,,,,왜?ㅋㅋ 그러던지^^"
"오빠 좋아하는 여자있죠?"
라고 물음
"왜~?? 그런걸 묻고 그러냐ㅋㅋㅋ"
"그냥 오빠 카톡에 보면 그런것 같아서요"
"일단 진실게임이니까 진실을 말해줘야겠지?"
"응응~ 못하면 까나리액젓 2L가지고 올꺼 니까 맘대로 하세용!"
"잇어ㅋㅋㅋ"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내심 상처(?) 받음ㅠㅠ
"학교 친구?ㅋ"
"아니 학원"
"아..........ㅋㅋ 그랫구나ㅎㅎ 근데 나 지금 배터리가 없네요
담에 또해요!!!!!ㅎㅎ ㅃㅃ"
하고 카톡을 끗냄...
진짜 슬펏음....ㅜㅠ(짝남 짝녀 있으신 분들은 다아시죠??? 이마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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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슬프네요 빵터지라고 쓴건뎈ㅋㅋㅋㅋㅋ
짝남 짝녀 있으신분들!!!!!!!!!!!
정말 잘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ㅎㅎ
짝남/짝녀 있다 추천!
좋아하는 짝남/짝녀에게 뒤통수 맞은적있다 추천!!!
커플 추천!
솔로 추천!
남친/여친 생기고 싶다 추천!!
추천하면
짝남/짝녀랑 커플되고
솔로는 커플되고
커플은 결혼한다
빼빼로데이날 훈남/훈녀한테 빼빼로받고 고백한다!!
여드름 싹들어가고 도자기피부됨
자고나면 글래머몸매됨
추천꾹눌러주세요~
눌러주시면 1주일안에 행운100가지 생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