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세계를 자전거로 다니면서 가장 많이 지나치게된 국가들이 있는데 유럽에서는 당연히 프랑스와 이탈리아이다. 프랑스 주변 국가들과 이탈리아 주변 국가들을 통과하기 위하여 거의 7 차례씩 통과하게 되었다. 매일 도로에서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되지만 아무래도 자전거를 타는 사이클러들에 더욱 시선과 관심이 가는 것은 숨길 수 없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들 국가 사이클러간의 상이한 점을 발견하였으며 이러한 발견으로 더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나아가서 프랑스 사이클러와 이탈리아 사이클러간의 심리적 차이점을 기억하여 둠이 많은 점에서 유익할 것이다. 프랑스의 사이클러들은 마주치며 지나가는 사이클러간에 버릇처럼 인사를 한다. 나는 저들에게 낯선 외국인이지만 차별하지 않고 대하는 모습을 알 수 있다. 가끔 이런 점을 망각하고 지나칠때가 있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능숙하게 대처한다. 물론 어느 국가에서든 막론하고 대부분 내가 먼저 지나쳐 지나가는 사이클러들에게 인사를 건네야 한다는 나만의 원칙이 있기는 하다. 프랑스에서 사이클을 하는 동안에는 늘 인사준비를 하여야하고 그리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도 이상적인 것이다. 그리고 혹시라고 자전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프랑스 사이클러들은 대다수 도와주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남을 배려하는 표정과 태도를 프랑스 사이클러들에게서는 읽을 수 있다. 반면에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은 프랑스 사이클러들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탈리아에서 부딫히게 되는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에게서는 프랑스 사이클러들의 태도나 언행을 기대하기 어렵다. 일단 도로에서 맞 부딫히는 대다수의 이탈리아인 사이클러들은 표정이 없다. 표정은 커녕 혹시라도 내가 인사라도 할까하여 눈을 피한채로 질주하여 지나간다. 대다수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은 설령 내가 인사를 하였어도 듣지 않은 척 해버린다. 가끔은 이런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이 못마땅스러워 장난 섞인 짓을 하곤 하였다. 일종의 시위이자 대항이라 할 수 있다. 일단 마주쳐 지나가는 이탈리아 사이클러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다 . 그리고 상대방이 계속 모른채 하거나 무시한채로 지나쳐 버리는 경우 고성으로 다시 인사를 던지곤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도 만성이 되었다. 그냥 이탈리아 사이클러의 반응은 무시하고 일단 먼저 인사를 건넨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맞인사를 하리란 기대를 아예 하지 않아 버린다. 그래도 간혹은 맞인사로 반응을 보내오는 경우도 만나게되지만 마지 못해하는 그런 표정이다. 이런 프랑스 사이클러와 이탈리아 사이클러들간에 유사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양측 모두 영어회화에 능숙하지 않다는 점이다. 영어회화에 대하여 일종의 거부감을 가졌던 이들 국민들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도 영어를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민들은 영국과 미국의 연예와 책을 우선시 한다. 우선 책출간에 관하여서도 영어로 출간된 책이 일단 독자의 시선과 관심을 이끌어 내기 용이하며 베스트 셀러도 거의 영어권에서 출간한 서적들이 차지한다. 처음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들어왔을때와 비교하여 보면 거의 혁명적인 변화라 할 수 있다. 이전에 한번 이탈리아에서 자전거를 탈때 자전거가 펑크가 났는데 수리하다 보니 펌프가 작동을 하지 않아서 지나가는 사이클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보았다. 누구 한명 정지하는 사이클러가 없었다. 아마도 더욱 많은 시간을 이탈리아에서 사이클링을 하다보면 좋은 사이클러들을 만나게 될것이다. 아마도 이탈리아인들의 지적에서처럼 영어회화에 대한 두려움에서 그럴 수가 있다. 다른 이탈리아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쑥수러워서 대면을 피한다는 것이다. 언뜻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지켜보아야 할 일이라 여겼다. 그래도 이탈리아 자전거 가게에서는 비교적 친절하였고 상냥한 편이다. 이제는 이탈리아 페이스북 친구도 많아지고 있다. 이들과의 편견과 오해의 장벽을 넘기 위하여는 더욱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졌다.
프랑스 사이클러, 이탈리아 사이클러
세계를 자전거로 다니면서 가장 많이 지나치게된 국가들이 있는데 유럽에서는 당연히 프랑스와 이탈리아이다.
프랑스 주변 국가들과 이탈리아 주변 국가들을 통과하기 위하여 거의 7 차례씩 통과하게 되었다.
매일 도로에서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되지만 아무래도 자전거를 타는 사이클러들에 더욱 시선과 관심이 가는 것은 숨길 수 없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들 국가 사이클러간의 상이한 점을 발견하였으며 이러한 발견으로 더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나아가서 프랑스 사이클러와 이탈리아 사이클러간의 심리적 차이점을 기억하여 둠이 많은 점에서 유익할 것이다.
프랑스의 사이클러들은 마주치며 지나가는 사이클러간에 버릇처럼 인사를 한다.
나는 저들에게 낯선 외국인이지만 차별하지 않고 대하는 모습을 알 수 있다.
가끔 이런 점을 망각하고 지나칠때가 있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능숙하게 대처한다.
물론 어느 국가에서든 막론하고 대부분 내가 먼저 지나쳐 지나가는 사이클러들에게 인사를 건네야 한다는 나만의 원칙이 있기는 하다.
프랑스에서 사이클을 하는 동안에는 늘 인사준비를 하여야하고 그리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도 이상적인 것이다.
그리고 혹시라고 자전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프랑스 사이클러들은 대다수 도와주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남을 배려하는 표정과 태도를 프랑스 사이클러들에게서는 읽을 수 있다.
반면에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은 프랑스 사이클러들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탈리아에서 부딫히게 되는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에게서는 프랑스 사이클러들의 태도나 언행을 기대하기 어렵다.
일단 도로에서 맞 부딫히는 대다수의 이탈리아인 사이클러들은 표정이 없다.
표정은 커녕 혹시라도 내가 인사라도 할까하여 눈을 피한채로 질주하여 지나간다.
대다수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은 설령 내가 인사를 하였어도 듣지 않은 척 해버린다.
가끔은 이런 이탈리아 사이클러들이 못마땅스러워 장난 섞인 짓을 하곤 하였다.
일종의 시위이자 대항이라 할 수 있다.
일단 마주쳐 지나가는 이탈리아 사이클러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다 .
그리고 상대방이 계속 모른채 하거나 무시한채로 지나쳐 버리는 경우 고성으로 다시 인사를 던지곤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도 만성이 되었다.
그냥 이탈리아 사이클러의 반응은 무시하고 일단 먼저 인사를 건넨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맞인사를 하리란 기대를 아예 하지 않아 버린다.
그래도 간혹은 맞인사로 반응을 보내오는 경우도 만나게되지만 마지 못해하는 그런 표정이다.
이런 프랑스 사이클러와 이탈리아 사이클러들간에 유사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양측 모두 영어회화에 능숙하지 않다는 점이다.
영어회화에 대하여 일종의 거부감을 가졌던 이들 국민들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도 영어를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민들은 영국과 미국의 연예와 책을 우선시 한다.
우선 책출간에 관하여서도 영어로 출간된 책이 일단 독자의 시선과 관심을 이끌어 내기 용이하며 베스트 셀러도 거의 영어권에서 출간한 서적들이 차지한다.
처음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들어왔을때와 비교하여 보면 거의 혁명적인 변화라 할 수 있다.
이전에 한번 이탈리아에서 자전거를 탈때 자전거가 펑크가 났는데 수리하다 보니 펌프가 작동을 하지 않아서 지나가는 사이클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보았다.
누구 한명 정지하는 사이클러가 없었다.
아마도 더욱 많은 시간을 이탈리아에서 사이클링을 하다보면 좋은 사이클러들을 만나게 될것이다.
아마도 이탈리아인들의 지적에서처럼 영어회화에 대한 두려움에서 그럴 수가 있다.
다른 이탈리아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쑥수러워서 대면을 피한다는 것이다.
언뜻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지켜보아야 할 일이라 여겼다.
그래도 이탈리아 자전거 가게에서는 비교적 친절하였고 상냥한 편이다.
이제는 이탈리아 페이스북 친구도 많아지고 있다.
이들과의 편견과 오해의 장벽을 넘기 위하여는 더욱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