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나간다는 축구클럽팀들의 특징은 공격축구다. 작년에 큰 패러다임을 일으켰던 스페인식 축구인 패싱위주의 점유율축구가 대세였다면 올 가을 축구는 날카롭고 빠른 공격축구가 대세이다. 작년은 패싱위 주의 점유율축구를 빠르고 공격적으로 바꿔서 올 가을 축구를 공격의 해로 만들고 있다. 요즘은 하나의 포 지션에서 뛰는 선수보단 여러개의 포지션을 뛸수 있는 선수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공격패턴을 할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수비를 맡는 선수들 역시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 레알과 맨시티는 다양한 공격진을 가지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는 이구아인과 카카가 살아나 주면서 벤제마, 호날두, 외질, 디마리아 등이 더해진 막강한 공 격력을 가지고 더 많은 전술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호날두와 외질에게만 기대던 작년과는 달리 다른 선 수들의 득점력이 폭발하면서 최근 미친듯한 공격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맨시티 역시 다양한 공격진을 가지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보단 네임벨류가 떨어지는 선수들이 있지만 맨시 티도 레알 못지 않은 공격력을 과시하며 맨체스터더비에서 당당히 주인공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아직 도 점유율축구를 버리지 못한 팀이 있었으니 클럽랭킹 1,2위인 맨유와 바르셀로나이다. 맨유는 이번시즌 리빌딩에 성공하며 맨유의 새로운 공격축구를 보여주는듯 했으나 역시나 맨유는 오랫동안 해오던 점유율 축구를 버리지 못한 듯 했고 바르샤 역시 자신들의 축구를 하며 이번시즌 역시 강하다는걸 보여주었지만 조금씩 삐끗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렇듯 작년에 점유율축구를 선보이던 팀들도 빠르게 공격축구를 적응해 이젠 대부분의 클럽들이 공격축 구를 선호하며 굉장히 많은 골이 나오기 시작했다. 역시 우리나라 리그인 k-리그에서도 공격축구를 선호 하는 클럽팀이 있다. '닥공축구'라 불리는 전북현대모터스가 그중에 하나이다. 이렇듯 팬의 입장에선 하품 만 나오는 점유율축구보단 양팀이 치열하게 골을 많이 넣는 공격축구가 더 재미있는게 사실이다. 이젠 축 구도 골을 많이 넣어서 흔히 말하는 야구스코어를 자주 봤으면 한다.
[레드데빌's]요즘 잘나가는 축구클럽의 공격축구
요즘 잘 나간다는 축구클럽팀들의 특징은 공격축구다. 작년에 큰 패러다임을 일으켰던 스페인식 축구인
패싱위주의 점유율축구가 대세였다면 올 가을 축구는 날카롭고 빠른 공격축구가 대세이다. 작년은 패싱위
주의 점유율축구를 빠르고 공격적으로 바꿔서 올 가을 축구를 공격의 해로 만들고 있다. 요즘은 하나의 포
지션에서 뛰는 선수보단 여러개의 포지션을 뛸수 있는 선수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공격패턴을 할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수비를 맡는 선수들 역시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 레알과 맨시티는 다양한 공격진을 가지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는 이구아인과 카카가 살아나 주면서 벤제마, 호날두, 외질, 디마리아 등이 더해진 막강한 공
격력을 가지고 더 많은 전술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호날두와 외질에게만 기대던 작년과는 달리 다른 선
수들의 득점력이 폭발하면서 최근 미친듯한 공격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맨시티 역시 다양한 공격진을 가지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보단 네임벨류가 떨어지는 선수들이 있지만 맨시
티도 레알 못지 않은 공격력을 과시하며 맨체스터더비에서 당당히 주인공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아직
도 점유율축구를 버리지 못한 팀이 있었으니 클럽랭킹 1,2위인 맨유와 바르셀로나이다. 맨유는 이번시즌
리빌딩에 성공하며 맨유의 새로운 공격축구를 보여주는듯 했으나 역시나 맨유는 오랫동안 해오던 점유율
축구를 버리지 못한 듯 했고 바르샤 역시 자신들의 축구를 하며 이번시즌 역시 강하다는걸 보여주었지만
조금씩 삐끗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렇듯 작년에 점유율축구를 선보이던 팀들도 빠르게 공격축구를 적응해 이젠 대부분의 클럽들이 공격축
구를 선호하며 굉장히 많은 골이 나오기 시작했다. 역시 우리나라 리그인 k-리그에서도 공격축구를 선호
하는 클럽팀이 있다. '닥공축구'라 불리는 전북현대모터스가 그중에 하나이다. 이렇듯 팬의 입장에선 하품
만 나오는 점유율축구보단 양팀이 치열하게 골을 많이 넣는 공격축구가 더 재미있는게 사실이다. 이젠 축
구도 골을 많이 넣어서 흔히 말하는 야구스코어를 자주 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