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2011.10.25
조회2,506

 

 

안녕하세요

저는 맨날 판을보기만했던  흔녀입니다.ㅋㅋ

얼마전에 판에서 고양이판한번보고 완전완전 귀엽고!!

우리귤이 생일도돼고~><해서 쓰게됐습니다 부끄ㅎㅎㅎ

 

그럼바로 ㄱㄱㄱ (음슴체 쓸게요 ㅋㅋ )

 

우리 막내 귤이를키우게 된사연은이렇슴 ㅋㅋ

엣날에 나님동생이 아픈 아가고양이를 데리고온거..ㅠㅠ

그래서 엄마 몰래  데려다가 눈에 고름? 난거 다 닦아주고 대소변도 못가리는 아기라

배변유도도해주고 그렇게 잘 키우고 있었음...근데!!! ㅠㅠ 2주만에 엄마한테 들킨거임..ㅠ

망했음...ㅠㅠ 그아가냥이를 동생친구네 분양보내버림..ㅠㅠ 완전..막슬픔....(지금도슬픔 ㅠㅠ보고싶다아가야!!!)

눈도 다나았고 건강해져서 뿌듯했는데..ㅠㅠ걍 가버림...ㅠㅠ

그래서 이틀을 밥안먹고 계속 방에서 울었듬ㅠ 근데우리엄마착한분이심..ㅋㅋ 모든엄마들이다!! ㅋㅋ

부모이기는자식 없다고 그러지않음?ㅋㅋ 내가 너무 우니까 엄마가 고양이 키우자고 데꼬오라고 그러는거

근데 이미 그아가냥이 그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고있었잖음?ㅠ 그래서 엄마 " 어쩔수없네

고양이 다시 데리고 올수 있음 키우자 " 이러는거!! 우리엄만그걸노린거같음ㅋㅋ

 

하지만 나님운좋은여자였음ㅋㅋㅋㅋ  알바하는데  앞가게? 아저씨가 고양이 새끼낳다고!! 데려가라는거!!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 바로 데꼬감!!ㅋ ㅋ

우리엄마.. 어쩔수없음 약속했으니까 키우는거 ㅋㅋ

그래서 우리 금귤이♥를 만났음>< (이름이쁘지않음?부끄 아는언니가 지어줌>< (언니고마워><))

 

근데 우리귤이 우리집에오고 한 1주 지날대쯤 갑자기 발작?같은걸 했음

나님새벽에 우리귤이안고 울면서 동물병원달려감...ㅜㅜ

(그때생각하면...ㅠㅠㅠㅠㅠ 여러분도 근처 24시동물병원 꼭 알아놓으세요!! 완전도움됐었어요!!!!!)

완전 생사를넘나들음.. 알바하고있는데 병원에서 전화와서 귤이가너무아프다고..너무힘들것같다고ㅠㅠ 나 알바하다 막 움ㅠㅠㅠㅠㅠ 온 지 얼마안됐지만이미 내새낀데..

완전 슬픔.. 너무슬프고.. 걱정돼고... 돈도되게많이들었음...ㅜ 그게한5일정도 계속 반복됨 ..

근데!!!기적이일어남!!!!우리귤이 밥을먹기시작하고 호흡기도 떼고!! 일어난거임!! ㅠㅠㅠㅠ

아 감사합니다!!!!!!! 알라뷰 귤귤 ㅠ^ㅠ

 

그리고 지금 그렇게 아프고 한지 딱 1년지났음

지금은 완전 잘커서 왕돼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귤귤이 생일축하 ㅋㅋ 아프지 말아라!!

이걸보진...못하겟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냉랭ㅋㅋㅋㅋㅋ

 

그럼 귤이 사진 대 방출 [

 

나 이 사진 왕 좋아함>< 우리귤이 막 우리집왔을때임♥

 

저 위에사진 곰인형을 안고자는거임 ㅋㅋㅋ

 

 

곰돌이 발바닥

 

 

 

 

한창일때..ㅋㅋ 날씬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성화수술하고 체충관리안해줘서...(미안해ㅠㅠ)

이렇게됨...

 

 

 

 

 

 

 

↓↓↓↓↓↓↓↓↓↓

 

 

 

 

 

 

 

 

 

 

돼지야아~ 누나랑 운동해서 살빼자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완전 귀여운 우리 귤귤이임..ㅋㅋ

 

나이거마무리어케...ㅋㅋㅋㅋㅋㅋ 딴 사람들 따라해야지뭐...ㅋㅋ 난 창의력이 부족함...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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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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