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빠른 21살인 어느 건장한 남성 입니다. 제가 맞춤법도 틀리고 그럴지모르지만 ㅎㅎ 이렇게 제심정을 적어보네요. 저는 18살까지 여자를 모르고 산 남자입니다. 저는 경기도 하남시에서 자랐지요. 그렇게 게임을하는걸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인저는 온라인상에서 어떤 여자아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아이와 대화를 하고 서로의 생각을 들어볼수록 너무나도 끌리기 시작했죠. 그레서 저는 그아이를 만나기로결심하고 용기를 내어 안양 까지갔습니다. 역시 저와 밤을 새워가며 대화를 하던 그아이 눈이너무나 맑고 이뻣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사랑을 만나게되었고. 1년 가량을 사귀었습니다. 그아이는 저보다 연하였죠. 그아이의 졸업식도 보았으며. 부모님과 식사까지했었습니다. 아 글을쓰다보니 그추억에 웃음이나네요 ㅎㅎ 무튼 그때당시에 저는 야간일을하며 밤을새웠습니다. 그렇게밤을새고 매일같이 그아이를만나러 2시간가량 을 대중교통을 이용해 안양까지갔습니다. 그럴정도로 그아이를 좋아했지요. 처음으로 커플링도해봤으며 처음으로 꽃도사보앗습니다. 그렇게 꿈같은 1년이지나고 어떤 불미스러운 일에 헤어지게 됬지요. 그후 저는 그괴로움을 잊기위해 미친듯이 춤을추고 다녔습니다. 잊혀질무렵 저에게는 새로운 인연이 찾아오게되었지요. 저와 동갑이었고. 그아이도 안양에 사는아이였습니다. 밤을새워일하는 저를 만나기위해 매일같이 안양에서 하남까지 2시간을 거쳐와 같이 밤을 새워주는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철없이 가출을하여 그아이와 동거를 하게되었지요. 그렇게 그아이를 만나다가 반년쯤되었을까 제가 큰실수를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책임도 지지 못한채 차이게되었지요. 한겨울에 방세를 못내고 거리로 쫓겨나 밤거리를 해맸습니다. 공원에서 버려진술병으로 목을축이며 널부러진쓰래기로 허기를 달래고. 그렇게 고통같은 시간을 견뎠습니다. 그러던어느날 하남시에있는 어느 편의점에 취직을하게되었지요. 열심히 일을하던어느날 다시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만나고싶다하는 말한마디에 기쁜마음으로 다시안양으로 자취를하게되었지요. 이때 저의 집 상태는 매우않좋았습니다. 할머니의 병원비때문에 집을담보로 대출을받았었습니다. 그 대출이자를 내지않으면 집이 차압당하는 상황이엇지요. 그상황에서 재월급이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그러시더라구요 . 집안에서 당장 돈이있는사람이 너뿐이니 니가 그 이자를 내라고. 이자금이 100만원돈 했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헤어진여자친구가 만나자며 안양으로오라고한것입니다. 그떄 저는 인생에서 2번쨰 잘못된선택을하고말았습니다. 가족을버리고 여자를 선택한것이죠. 그렇게 거리로 나앉는 가족을 뒤로한채 웃으며 여자를만나러갔습니다. 그렇게 안양에서 그아이를만나고 다시꿈같은시간이 흐를줄알았죠. 하지만 일주일도 안가서 다시차였습니다. 역시나 안되겠다며 좋아하는 사람이있다며. 그렇게 차이고 자존심도버리며 울부짖고 무릎꿇어 바닥에 머리를박고 살려달라고 사정도해보았지만 결국허탕이엇죠. 허탈하고 또 허탈해서 차에도 뛰어들어봤습니다. 가족을버린제가 여자한태 버림받고. 더이상 살아갈수가없었습니다. 하지만 죽는것도 쉽지않더라구요. 그렇게 이벤트 바에 취직하여 미친듯이 술에쩔어 일을하다 지금은 부산에서 지내고있습니다. 잠시 마음도쉴겸. 그러다문득 구석에있는 점집을 발견했지요. 가서 타로를 보았습니다. 총두번을보았어요. 거짓말안하고 두번다 카드 1장빼고 다같은 카드만 나온겁니다. 운명이라믿어도 되겠지요? 카드 해석에따르면 지금은 힘들지만 1월부터 인생이 핀답니다. 1월부터 수많은 기회가 찾아오며 저의 평생인연이 찾아오고 엄청난 행운이 찾아온다고 하더군요. 평생인연은 재가만났던 두인연중 하나라더군요. 그레서저는 1월까지 마음의준비를하고 저를다듬어 첫사랑을 찾아가보려합니다. 그아이에게 구애를 해보고. 또 가족에게 돌아가 사죄를 해보려합니다. 여러분은 이런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첫번째 여자와 두번째여자 어느여자를 찾아가야 옳을까요. 솔직히 찾아가도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두아이다 애인이있고... 무섭네요.. 또 가족을 찾아가 사죄 하는것도 무섭구요.. 지금까지의 저의 고민과 저의 이야기를했으니 여러분도 생각을 말해주세요! ps.이이야기는 사실이며. 또 저를중심으로 저의 생각과 경험을 쓴것입니다. 저의 입장에서 읽어주시기바랍니다. 1
선택과 후회.
안녕하세요. 빠른 21살인 어느 건장한 남성 입니다.
제가 맞춤법도 틀리고 그럴지모르지만 ㅎㅎ 이렇게 제심정을 적어보네요.
저는 18살까지 여자를 모르고 산 남자입니다.
저는 경기도 하남시에서 자랐지요.
그렇게 게임을하는걸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인저는
온라인상에서 어떤 여자아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아이와 대화를 하고 서로의 생각을 들어볼수록
너무나도 끌리기 시작했죠.
그레서 저는 그아이를 만나기로결심하고
용기를 내어 안양 까지갔습니다.
역시 저와 밤을 새워가며 대화를 하던 그아이
눈이너무나 맑고 이뻣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사랑을 만나게되었고. 1년 가량을 사귀었습니다.
그아이는 저보다 연하였죠. 그아이의 졸업식도 보았으며.
부모님과 식사까지했었습니다.
아 글을쓰다보니 그추억에 웃음이나네요 ㅎㅎ
무튼 그때당시에 저는 야간일을하며 밤을새웠습니다.
그렇게밤을새고 매일같이 그아이를만나러 2시간가량 을 대중교통을
이용해 안양까지갔습니다. 그럴정도로 그아이를 좋아했지요.
처음으로 커플링도해봤으며 처음으로 꽃도사보앗습니다.
그렇게 꿈같은 1년이지나고 어떤 불미스러운 일에 헤어지게 됬지요.
그후 저는 그괴로움을 잊기위해 미친듯이 춤을추고 다녔습니다.
잊혀질무렵 저에게는 새로운 인연이 찾아오게되었지요.
저와 동갑이었고. 그아이도 안양에 사는아이였습니다.
밤을새워일하는 저를 만나기위해 매일같이 안양에서 하남까지 2시간을 거쳐와
같이 밤을 새워주는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철없이 가출을하여 그아이와 동거를 하게되었지요.
그렇게 그아이를 만나다가 반년쯤되었을까 제가 큰실수를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책임도 지지 못한채 차이게되었지요.
한겨울에 방세를 못내고 거리로 쫓겨나 밤거리를 해맸습니다.
공원에서 버려진술병으로 목을축이며 널부러진쓰래기로 허기를 달래고.
그렇게 고통같은 시간을 견뎠습니다.
그러던어느날 하남시에있는 어느 편의점에 취직을하게되었지요.
열심히 일을하던어느날 다시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만나고싶다하는 말한마디에 기쁜마음으로 다시안양으로 자취를하게되었지요.
이때 저의 집 상태는 매우않좋았습니다.
할머니의 병원비때문에 집을담보로 대출을받았었습니다.
그 대출이자를 내지않으면 집이 차압당하는 상황이엇지요.
그상황에서 재월급이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그러시더라구요 .
집안에서 당장 돈이있는사람이 너뿐이니 니가 그 이자를 내라고.
이자금이 100만원돈 했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헤어진여자친구가 만나자며 안양으로오라고한것입니다.
그떄 저는 인생에서 2번쨰 잘못된선택을하고말았습니다.
가족을버리고 여자를 선택한것이죠.
그렇게 거리로 나앉는 가족을 뒤로한채 웃으며 여자를만나러갔습니다.
그렇게 안양에서 그아이를만나고 다시꿈같은시간이 흐를줄알았죠.
하지만 일주일도 안가서 다시차였습니다.
역시나 안되겠다며 좋아하는 사람이있다며.
그렇게 차이고 자존심도버리며 울부짖고 무릎꿇어 바닥에 머리를박고
살려달라고 사정도해보았지만 결국허탕이엇죠.
허탈하고 또 허탈해서 차에도 뛰어들어봤습니다.
가족을버린제가 여자한태 버림받고.
더이상 살아갈수가없었습니다.
하지만 죽는것도 쉽지않더라구요.
그렇게 이벤트 바에 취직하여 미친듯이 술에쩔어 일을하다
지금은 부산에서 지내고있습니다.
잠시 마음도쉴겸.
그러다문득
구석에있는 점집을 발견했지요.
가서 타로를 보았습니다.
총두번을보았어요.
거짓말안하고 두번다
카드 1장빼고 다같은 카드만 나온겁니다.
운명이라믿어도 되겠지요?
카드 해석에따르면 지금은 힘들지만
1월부터 인생이 핀답니다.
1월부터 수많은 기회가 찾아오며
저의 평생인연이 찾아오고
엄청난 행운이 찾아온다고 하더군요.
평생인연은 재가만났던 두인연중 하나라더군요.
그레서저는
1월까지 마음의준비를하고 저를다듬어
첫사랑을 찾아가보려합니다.
그아이에게 구애를 해보고.
또 가족에게 돌아가 사죄를 해보려합니다.
여러분은 이런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첫번째 여자와 두번째여자 어느여자를 찾아가야 옳을까요.
솔직히 찾아가도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두아이다 애인이있고...
무섭네요.. 또 가족을 찾아가 사죄 하는것도 무섭구요..
지금까지의 저의 고민과 저의 이야기를했으니 여러분도
생각을 말해주세요!
ps.이이야기는 사실이며. 또 저를중심으로 저의 생각과 경험을 쓴것입니다.
저의 입장에서 읽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