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기존 정치권의 정치 형태가 싫어서 서울시장에 출마를 기웃거리면서 밝힌 것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싫다고 했다. 그렇다면 안철수가 밀어서 5%의 지지율이 40%까지 치쏟아 올라간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민주당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비운을 맞게 될 것이다.
박원순이 왜 민주당의 지지속에 선거를 치루면서도 민주당에 입당을 하지 않는가가 이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바로 안철수의 지지를 끝까지 받기 위해서 민주당에 입당을 하지 않고 끝까지 안철수의 협찬에 의지하여 선거를 치루려고 했다. 그러자 안철수가 마지막 선거에 도움을 주겠다고 나섰다.
안철수와 박원순은 한나라당도 반대하지만 민주당도 반대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이 서울시장에 당선되는 순간 민주당은 그야말로 닭 쫓던 개 지붕쳐다 보는격이 될 것이다.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 되는 그날이 바로 민주당이 초상집이 될 것이다.
민주당의 원조라는 故 김대중 미망인 이희호씨가 이것도 모르면서 박원순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박원순을 지지한다고 하였고 23일에는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민주당이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을 하였다.
자기 남편이 공들어 만들어 놓는 정당이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하는 마당에 대하여는 한 마디 말도 못하고, 시민단체 후보가 민주당의 후보 자리에 들어앉아 있는 상태에서 민주당이 그 사람의 당선을 위하여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할 수 있는지 참 그 남편에 그 부인이다.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 되는 그 날에 이 나라의 정치권은 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운명이 될 것이다. 그 와중에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곳은 민주당이다. 명색히 대한민국 제1 야당이라는 공당이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한 가운데 무소속 후보에게 서울시장 경선에서 패하고 그 후보를 도와서 서울시장에 당선한다 해도 안철수가 막판에 선거 운동을 하여 당선이 되면 안철수 바람에 당선되었다고 공로도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릴 것이다.
안철수는 분명하게 한나라당, 민주당이 싫다고 했다. 이 말은 대한민국 정치권이 싫다는 애기인데, 그렇다면 민주당이 가장 타격을 입는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것이다. 자당 후보도 내지 못하고 정치권을 불신해서 나온 자들에게 서울시장의 자리도 빼앗기고, 그 후보를 열심히 도와지만 공로도 안철수에게 빼앗기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통탄할 일이란 말인가?
안철수와 박원순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기존 정치권을 싹 물갈이 하려 들 것이다. 바로 그 시발점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이 승리하는 것이 될 것이다. 서울시장을 교도보로 확보한 다음에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해산시키려 들 것이다.
이런 자를 뒤에서 열심히 도와준 민주당은 그야말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할 것이다. 한나라당이야 서울시장을 내고서 정정당당히 싸웠으므로 민주당 보다는 덜 후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후보 경선에서 지고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운영에 처하니 얼마나 원통한 일이겠는가?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된다고 해도 야권의 승리감은 잠시만 도취될 뿐이지 그 다음은 슬픔속에서 자기 살을 뜯어 먹어야 하는 아픔을 당하게 되어 있다.
민주당은 문어 어미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위안을 받아야 할 것이다. 문어 어미는 자기 자식들의 부활을 위하여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알을 품에 품고서 자식들이 알에서 다 부활하면 그 다음은 기진맥진하여 죽음으로 생을 마감하듯이 민주당도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는 순간 문어 어미의 운명이 될 위기에 처할 것이다.
민주당은 바로 서울시장 선거를 치루고 나면 바로 휴유증에 자멸하고 말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 머리속에서 민주당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것도 모르고 김대중 미망인은 박원순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하니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되는 그날에 민주당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고 우리나라 정치판은 정계개편이 일어날 것이다. 기존 정치권은 국민의 불신을 감당하지 못하고새로운 정당 창당의 수순을 밟게 될 것이다. 박원순의 서울시장 당선은 국민들이 기존 정치판의 물갈이를 시작했다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민주당이야 정말 뭐주고 빰맞는 짓을 스스로 한 것이 될 것이다. 자기들에게 숨은 비수를 들이댈 자를 지원하고 자기들에게 비수를 꼽게 하는 짓을 하였으니 말이다. 박원순의 각종 의혹이 먹히지 않고서 당선이 된다면 그것은 딱 한가지 이유일 것이다. 기존 정치판을 청산시키려는 국민의 뜻이 박원순의 의혹과 거짓말까지도 잠재우고 더 강하게 표출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것에 가장 피해자는 민주당이 될 것이다.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한 불임정당이기 때문에 민주당은 그야말로 바로 풍전등화에 처해 질 것이다. 어차피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하는 정당이라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는데 국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민주당은 사라진다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는 날이 민주당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날이 될 것이다.
안철수가 기존 정치권의 정치 형태가 싫어서 서울시장에 출마를 기웃거리면서 밝힌 것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싫다고 했다. 그렇다면 안철수가 밀어서 5%의 지지율이 40%까지 치쏟아 올라간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민주당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비운을 맞게 될 것이다.
박원순이 왜 민주당의 지지속에 선거를 치루면서도 민주당에 입당을 하지 않는가가 이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바로 안철수의 지지를 끝까지 받기 위해서 민주당에 입당을 하지 않고 끝까지 안철수의 협찬에 의지하여 선거를 치루려고 했다. 그러자 안철수가 마지막 선거에 도움을 주겠다고 나섰다.
안철수와 박원순은 한나라당도 반대하지만 민주당도 반대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이 서울시장에 당선되는 순간 민주당은 그야말로 닭 쫓던 개 지붕쳐다 보는격이 될 것이다.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 되는 그날이 바로 민주당이 초상집이 될 것이다.
민주당의 원조라는 故 김대중 미망인 이희호씨가 이것도 모르면서 박원순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박원순을 지지한다고 하였고 23일에는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민주당이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을 하였다.
자기 남편이 공들어 만들어 놓는 정당이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하는 마당에 대하여는 한 마디 말도 못하고, 시민단체 후보가 민주당의 후보 자리에 들어앉아 있는 상태에서 민주당이 그 사람의 당선을 위하여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할 수 있는지 참 그 남편에 그 부인이다.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 되는 그 날에 이 나라의 정치권은 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운명이 될 것이다. 그 와중에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곳은 민주당이다. 명색히 대한민국 제1 야당이라는 공당이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한 가운데 무소속 후보에게 서울시장 경선에서 패하고 그 후보를 도와서 서울시장에 당선한다 해도 안철수가 막판에 선거 운동을 하여 당선이 되면 안철수 바람에 당선되었다고 공로도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릴 것이다.
안철수는 분명하게 한나라당, 민주당이 싫다고 했다. 이 말은 대한민국 정치권이 싫다는 애기인데, 그렇다면 민주당이 가장 타격을 입는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것이다. 자당 후보도 내지 못하고 정치권을 불신해서 나온 자들에게 서울시장의 자리도 빼앗기고, 그 후보를 열심히 도와지만 공로도 안철수에게 빼앗기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통탄할 일이란 말인가?
안철수와 박원순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기존 정치권을 싹 물갈이 하려 들 것이다. 바로 그 시발점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이 승리하는 것이 될 것이다. 서울시장을 교도보로 확보한 다음에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해산시키려 들 것이다.
이런 자를 뒤에서 열심히 도와준 민주당은 그야말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할 것이다. 한나라당이야 서울시장을 내고서 정정당당히 싸웠으므로 민주당 보다는 덜 후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후보 경선에서 지고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운영에 처하니 얼마나 원통한 일이겠는가?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된다고 해도 야권의 승리감은 잠시만 도취될 뿐이지 그 다음은 슬픔속에서 자기 살을 뜯어 먹어야 하는 아픔을 당하게 되어 있다.
민주당은 문어 어미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위안을 받아야 할 것이다. 문어 어미는 자기 자식들의 부활을 위하여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알을 품에 품고서 자식들이 알에서 다 부활하면 그 다음은 기진맥진하여 죽음으로 생을 마감하듯이 민주당도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는 순간 문어 어미의 운명이 될 위기에 처할 것이다.
민주당은 바로 서울시장 선거를 치루고 나면 바로 휴유증에 자멸하고 말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 머리속에서 민주당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것도 모르고 김대중 미망인은 박원순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하니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되는 그날에 민주당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고 우리나라 정치판은 정계개편이 일어날 것이다. 기존 정치권은 국민의 불신을 감당하지 못하고새로운 정당 창당의 수순을 밟게 될 것이다. 박원순의 서울시장 당선은 국민들이 기존 정치판의 물갈이를 시작했다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민주당이야 정말 뭐주고 빰맞는 짓을 스스로 한 것이 될 것이다. 자기들에게 숨은 비수를 들이댈 자를 지원하고 자기들에게 비수를 꼽게 하는 짓을 하였으니 말이다. 박원순의 각종 의혹이 먹히지 않고서 당선이 된다면 그것은 딱 한가지 이유일 것이다. 기존 정치판을 청산시키려는 국민의 뜻이 박원순의 의혹과 거짓말까지도 잠재우고 더 강하게 표출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것에 가장 피해자는 민주당이 될 것이다.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한 불임정당이기 때문에 민주당은 그야말로 바로 풍전등화에 처해 질 것이다. 어차피 서울시장 후보도 내지 못하는 정당이라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는데 국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