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 먹사남이 좋아하는 태인양꼬치라는 1년미만의 새끼양고기만을 사용해서 우리가 흔히 느끼는 양고기 특유의 냄새나 거북함이 없는 곳이죠 개인적으론 양고기 만으론 서울에서 5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여튼 간만에 우리 맛여맛 회원들이랑 맛난거 먹으러 가기위해 태인 양꼬치로 출발~~ 고기도 고기지만 주류 가격이 상당히 착합니다. 청도맥주만해도 대자가 5천원이니깐요 ㅋㅋ 요로코롬 덤으로 주는거 상당히 좋아라 하죠^^ 특이하게도 태인에서는 또띠아를 준답니다. 색감만으로도 신선도가 보일정도죠^^ 제가 처음 이집 양갈비를 먹은 이후로는 못잊어요 ㅜㅜ 석쇠판에 양갈비를 올립니다. 고기를 구울때 판이랑 불이 중요한데 이때 가스불이냐 열탄이냐 참숯이냐에 따라서 맛이 좌우가 된다지요. 일단 익기만 익어라 하면 기다리지요^^ 노릇 노릇 익어가는 양갈비~~ 보기에도 상당히 좋은 양질의 참숯이죠 보통 열탄이면 그으름이 문제고 가스불이면 비린내가나서 먹기 어렵지요 그래서 고기를 먹을땐 맛과 풍미를 위해서 참숯이 좋아요^^ 이제는 폭풍식사의 타임 맛있는 음식엔 맛좋은 음료가 필요하죠 ㅋㅋ 너도 나도 짠짠짠 ㅋㅋ 일단 태인은 다른 양고기집이랑 달라요~~ 기본 소스가 찌란 외에도 파인애플소스와 핫소스가 있지요~~ 파인애플 소스에 찍은다음 찌란에 톡톡 찍어주고 또디아에 미리 올려놓은 양상추 양파등과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이게 시중에 다른 양고기집이랑은 비교 자체가 안돼요 ^^ 사내로 태어나 한번쯤은 갈비대를 잡고 뜯어 줘야죠 ㅋㅋ 갈비대 하나들고 양꼬치집에서 와인도 있어요~~ 양갈비와 드라이한 와인한잔 캬~~ 정말 잘어울린답니다 이제 선수 교체를 위해 양꼬치로 변경합니다. 참숯에 올려 노릇노릇 구워지길 기다리며 찌란에 살짝 살짝~~ 태인양꼬치에서 양갈비가 메인메뉴라면 숨은 맛의 절정은 바로 양고기 육회겠죠~~ 보들 보들한 육질에 잡내하나없는 풍미 캬~~ 이런걸 일품이라고 해야죠~~ 추운 겨울이면 먹사남이 생각하는 두가지 메뉴중 하나는 동대문 닭칼 다른 하나는 양탕이죠^^ 칼칼하고 얼큰한 맛이 추운 겨울에 최고의 음식이자 안주이죠^^ 양고기집 정말 많아요 그중에 유명한데도 많죠 그런데 맛있는데는 정말 얼마나 될까요? 뻔하디 뻔한 메뉴가 아닌 새로운 느낌과 맛을 찾으신다면 영등포 태인양꼬치 강추합니다. 21
영등포맛집 - 태인 양꼬치
영등포에 먹사남이 좋아하는 태인양꼬치라는
1년미만의 새끼양고기만을 사용해서
우리가 흔히 느끼는 양고기 특유의 냄새나 거북함이 없는 곳이죠
개인적으론 양고기 만으론 서울에서 5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여튼 간만에 우리 맛여맛 회원들이랑 맛난거 먹으러 가기위해 태인 양꼬치로 출발~~
고기도 고기지만
주류 가격이 상당히 착합니다.
청도맥주만해도 대자가 5천원이니깐요 ㅋㅋ
요로코롬 덤으로 주는거 상당히 좋아라 하죠^^
특이하게도 태인에서는 또띠아를 준답니다.
색감만으로도 신선도가 보일정도죠^^
제가 처음 이집 양갈비를 먹은 이후로는 못잊어요 ㅜㅜ
석쇠판에 양갈비를 올립니다.
고기를 구울때 판이랑 불이 중요한데
이때 가스불이냐 열탄이냐 참숯이냐에 따라서
맛이 좌우가 된다지요.
일단 익기만 익어라 하면 기다리지요^^
노릇 노릇 익어가는 양갈비~~
보기에도 상당히 좋은 양질의 참숯이죠
보통 열탄이면 그으름이 문제고 가스불이면
비린내가나서 먹기 어렵지요
그래서 고기를 먹을땐 맛과 풍미를 위해서 참숯이 좋아요^^
이제는 폭풍식사의 타임
맛있는 음식엔 맛좋은 음료가 필요하죠 ㅋㅋ
너도 나도 짠짠짠 ㅋㅋ
일단 태인은 다른 양고기집이랑 달라요~~
기본 소스가 찌란 외에도 파인애플소스와
핫소스가 있지요~~
파인애플 소스에 찍은다음
찌란에 톡톡 찍어주고
또디아에 미리 올려놓은 양상추 양파등과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이게 시중에 다른 양고기집이랑은 비교 자체가 안돼요 ^^
사내로 태어나 한번쯤은 갈비대를 잡고 뜯어 줘야죠 ㅋㅋ
갈비대 하나들고 양꼬치집에서 와인도 있어요~~
양갈비와 드라이한 와인한잔 캬~~
정말 잘어울린답니다
이제 선수 교체를 위해 양꼬치로 변경합니다.
참숯에 올려 노릇노릇 구워지길 기다리며
찌란에 살짝 살짝~~
태인양꼬치에서 양갈비가 메인메뉴라면
숨은 맛의 절정은 바로 양고기 육회겠죠~~
보들 보들한 육질에 잡내하나없는 풍미
캬~~ 이런걸 일품이라고 해야죠~~
추운 겨울이면 먹사남이 생각하는 두가지 메뉴중 하나는 동대문 닭칼
다른 하나는 양탕이죠^^
칼칼하고 얼큰한 맛이 추운 겨울에 최고의 음식이자 안주이죠^^
양고기집 정말 많아요
그중에 유명한데도 많죠
그런데 맛있는데는 정말 얼마나 될까요?
뻔하디 뻔한 메뉴가 아닌 새로운 느낌과 맛을 찾으신다면
영등포 태인양꼬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