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국제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같이 세계 3대 국제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 올해 제 64회를 맞는 칸 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와 국가 영화를 초청하고 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칸 영화제의 출품작들 중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작품들을 묶어보았다! 칸이 열광한 작품의 비밀을 한번 알아보자!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트리 오브 라이프> 제 64회 칸 국제 영화제의 황금 종려상 수상작! <트리 오브 라이프> 한 아들이 과거의 기억을 되짚어 아버지를 떠올리며 부성애를 통해 인생의 교훈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이다. 말할 것도 없는 두 배우. 숀 팬과 브래드 피트의 만남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 칸 영화제에서 기립 박수를 받았다는 영화답게 당당하게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영화이다. 재밌는 점은 극 중 숀 팬의 아버지가 브래드 피트다. 숀 팬의 과거의 기억 속의 무서운 아버지가 브래드 피트인 것이다. 이 영화의 매력은 "부성애"라는 것이다. 흔히, 어머니의 "모성애"를 다룬 영화들이 많지만, "부성애"도 무뚝뚝하지만 그에 못지 않다라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알 수 있다. 최고의 연기를 보였다는 찬사를 받은 두 배우의 연기도 보고,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며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오는 10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믿기지 않는 기적같은 실화 <비기닝> 황금 종려상 경쟁 부문 진출작!! <비기닝> 삼류 사기꾼이 작은 마을에 가서 실제 고속도로 공사를 벌이며, 점점 자신도 모르게 순수한 마을 사람들에게 끌리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감동 프렌치 무비! 프랑스의 국민 배우! 프랑수아 클루제와 제라르 드빠르디유가 출연한 영화이다! 이 영화의 이야기는 100% 프랑스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소재로 만들어졌다. 사기꾼의 말에 속아 고속도로를 건설할 수 있다고 믿는 순수한 마을 사람들과 한탕 챙기고 떠나려고 했던 사기꾼이 마음을 달리 먹으면서 생기는 실제 고속도로를 건설하고자 담합하는 내용을 그린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프랑스에서 유명한 실화이며 칸 영화제에서 강력한 황금 종려상 후보로 떠올랐던 영화이다. 이 영화의 매력은 "믿기지 않는 실화"를 짜임새 있는 연출력으로 해석을 하였다는 것이다. 프랑스 영화의 정통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뿐더러, 자신도 모르게 영화에 빠져들게 되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트리 오브 라이프>와 함께 오는 10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죽을 수 없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 <비우티 풀> 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비우티풀> 어둡게 살아가는 주인공. 욱스발.. 그는 마약 판매상인 동시에 밀입국 브로커! 하지만, 암 선고를 받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영화! 개인적으로 위 포스터가 마음에 드는 것 같다. 마음을 후벼파는 카피와 하비에르 바르뎀(욱스발)의 표정.. [죽을 수 없다.. 아버지니까..] 이 영화의 매력은 "인생 밑바닥 건달이 소중함을 깨우치다"라는 점이다. 흔히, 이런 소재의 영화들은 많다. 그렇지만, <비우티풀>은 하비에르 바르뎀의 주옥같은 연기와 더불어 감동을 받고 영화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다. <트리 오브 라이프>와 더불어 영화를 보고나면 아버지가 보고싶은 영화! 지난 10월 13일 개봉 후, 상영중이다. 칸이 선택한 단 하나의 액션! <드라이브>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드라이브> 드라이브가 유일한 삶의 의미였던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 의해 사건에 휘말리며, 자신의 잠재되어 있던 잔혹한 본성이 드러나며 일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영화! 개인적으로 이번 칸 영화제 작품들 중 가장 기대하는 영화이다. 앞서 소개한 세 작품의 분위기(감동/사랑)와 다른 액션이다! 헐리우드 액션 영화로는 처음으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 영화 이야기는 국내 영화 <올드 보이>와 동일한 이슈포인트가 존재하지만, 왠지 다를 것 같은 영화! '로튼 토마토' 지수 93%를 차지할 정도로 매력적인 영화라고 한다. 또한, 영화에서 풍겨지는 분위기가 상당히 끌리는 작품인 것 같다. 이 영화의 매력은 "본능에 충실한 액션 영화"라고 말할 수 있다. 주인공의 숨겨져있던 잔혹한 본성이 점점 깨어나는 것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하게 표현을 해냈다는 언론들의 평이 있다. 그리고 플러스 요인으로 "헐리우드 액션 영화"라는 점이다. 필자가 유독 이 영화를 기다리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자신의 잔혹한 본성을 깨우는 헐리우드 액션/스릴러! 오는 11월 17일 개봉예정이다. '칸 영화제' 수상작들은 대중성이 떨어진다. 라는 생각을 무참히 짓밟아줄 작품들! <트리 오브 라이프><비기닝><비우티풀><드라이브> 기대되고 빨리 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독자분들이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칸이 열광한 작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같이
세계 3대 국제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
올해 제 64회를 맞는 칸 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와 국가 영화를
초청하고 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칸 영화제의 출품작들 중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작품들을 묶어보았다!
칸이 열광한 작품의 비밀을 한번 알아보자!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트리 오브 라이프>
제 64회 칸 국제 영화제의 황금 종려상 수상작!
<트리 오브 라이프>
한 아들이 과거의 기억을 되짚어 아버지를 떠올리며
부성애를 통해 인생의 교훈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이다.
말할 것도 없는 두 배우.
숀 팬과 브래드 피트의 만남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
칸 영화제에서 기립 박수를 받았다는 영화답게
당당하게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영화이다.
재밌는 점은 극 중 숀 팬의 아버지가 브래드 피트다.
숀 팬의 과거의 기억 속의 무서운 아버지가 브래드 피트인 것이다.
이 영화의 매력은 "부성애"라는 것이다.
흔히, 어머니의 "모성애"를 다룬 영화들이 많지만,
"부성애"도 무뚝뚝하지만 그에 못지 않다라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알 수 있다.
최고의 연기를 보였다는 찬사를 받은 두 배우의 연기도 보고,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며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오는 10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믿기지 않는 기적같은 실화 <비기닝>
황금 종려상 경쟁 부문 진출작!!
<비기닝>
삼류 사기꾼이 작은 마을에 가서 실제 고속도로 공사를
벌이며, 점점 자신도 모르게 순수한 마을 사람들에게 끌리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감동 프렌치 무비!
프랑스의 국민 배우!
프랑수아 클루제와 제라르 드빠르디유가 출연한 영화이다!
이 영화의 이야기는 100% 프랑스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소재로 만들어졌다.
사기꾼의 말에 속아 고속도로를 건설할 수 있다고 믿는 순수한 마을 사람들과
한탕 챙기고 떠나려고 했던 사기꾼이 마음을 달리 먹으면서 생기는 실제
고속도로를 건설하고자 담합하는 내용을 그린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프랑스에서 유명한 실화이며
칸 영화제에서 강력한 황금 종려상 후보로 떠올랐던 영화이다.
이 영화의 매력은 "믿기지 않는 실화"를 짜임새 있는 연출력으로 해석을
하였다는 것이다.
프랑스 영화의 정통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뿐더러,
자신도 모르게 영화에 빠져들게 되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트리 오브 라이프>와 함께 오는 10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죽을 수 없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 <비우티 풀>
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비우티풀>
어둡게 살아가는 주인공. 욱스발..
그는 마약 판매상인 동시에 밀입국 브로커!
하지만, 암 선고를 받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영화!
개인적으로 위 포스터가 마음에 드는 것 같다.
마음을 후벼파는 카피와 하비에르 바르뎀(욱스발)의 표정..
[죽을 수 없다.. 아버지니까..]
이 영화의 매력은 "인생 밑바닥 건달이 소중함을 깨우치다"라는 점이다.
흔히, 이런 소재의 영화들은 많다.
그렇지만, <비우티풀>은 하비에르 바르뎀의 주옥같은 연기와 더불어
감동을 받고 영화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다.
<트리 오브 라이프>와 더불어
영화를 보고나면 아버지가 보고싶은 영화!
지난 10월 13일 개봉 후, 상영중이다.
칸이 선택한 단 하나의 액션! <드라이브>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드라이브>
드라이브가 유일한 삶의 의미였던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 의해 사건에 휘말리며,
자신의 잠재되어 있던 잔혹한 본성이 드러나며 일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영화!
개인적으로 이번 칸 영화제 작품들 중 가장 기대하는 영화이다.
앞서 소개한 세 작품의 분위기(감동/사랑)와 다른 액션이다!
헐리우드 액션 영화로는 처음으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
영화 이야기는 국내 영화 <올드 보이>와 동일한 이슈포인트가
존재하지만, 왠지 다를 것 같은 영화!
'로튼 토마토' 지수 93%를 차지할 정도로 매력적인 영화라고 한다.
또한, 영화에서 풍겨지는 분위기가 상당히 끌리는 작품인 것 같다.
이 영화의 매력은 "본능에 충실한 액션 영화"라고 말할 수 있다.
주인공의 숨겨져있던 잔혹한 본성이 점점 깨어나는 것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하게 표현을 해냈다는 언론들의 평이 있다.
그리고 플러스 요인으로 "헐리우드 액션 영화"라는 점이다.
필자가 유독 이 영화를 기다리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자신의 잔혹한 본성을 깨우는 헐리우드 액션/스릴러!
오는 11월 17일 개봉예정이다.
'칸 영화제' 수상작들은 대중성이 떨어진다.
라는 생각을 무참히 짓밟아줄 작품들!
<트리 오브 라이프><비기닝><비우티풀><드라이브>
기대되고 빨리 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독자분들이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