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아아앙ㅋㅋㅋ내가 베스트 3위라닠ㅋㅋㅋ 여러분 thㅏ랑해욬ㅋㅋㅋㅋ 근데.....조회수랑 추천수랑은 많은데...왜 리플이....제가 올린글의 리플달기에 냄새나나요 ? 왜케 리플이 없쓸까요ㅠㅠㅠㅠㅠ. 귀욤귀욤돋는 오늘의 여주, 언니가 맞선을 본다는 소식을 들음. 근데 읭? 여주의 언니는...... 하늘나라에 있는데 어찌 된검?ㅋㅋㅋ 사실 결혼도 못해보고 하늘나라로 간 언니를 위해, 영매사를 초대해 다른 하늘나라에 있는 사람과 맞선을 봐 마음이 맞으면 결혼한다고 함. 이것을 사후혼이라고 하는데, 죽은후에 하는 결혼이라하여 영혼결혼식이라고도 부름. 여주의 언니와 맞선남이 맞선을 보기위해 양측집안이 영매사의 집에 모임. 영매사가 여주언니와맞선남의 맞선을위해 가족에게 자리를 비워달라함. 나가려는 여주의 눈에 보인것은.......언니와 맞선남의 영혼임ㅋㅋㅋㅋㅋㅋㅋ 여주 퇴마사끼가 다분한듯ㅋㅋㅋ 하지만, 그 둘의 맞선은 성공하지 못함. 궁금하게 여긴 여주, 영매사에게 왜 성공하지 못했냐고 물어봄. 사실, 맞선남에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하는데, 그 맞선남이 그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함. 근데 그사람이 여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처음만났는데 사랑에 빠진 맞선남ㅋ 이런걸 보고 첫눈에 사랑에빠지다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불쌍한 여주.. 다음날 어이없어하며 남친을 만나러 가는 여주, 그런데 여주앞에 화분이 떨어짐. 한발짝만 빨리 갔음 여주는....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며 가던길을 가던 여주, 우연히 간판을 보게 되는데.... 으아닠ㅋㅋㅋㅋ 여주옆에 검은그림자가 비춰짐ㅋㅋㅋ분명 여주옆엔 아무도 없는뎈ㅋㅋㅋ ? 기차를 기다리던 여주, 기차가 들어오자 갑자기 뒤에서 누가 민듯 넘어짐. 뒤에 서있었기에 망정이지 조금만 앞에 서있었으면 그대로 기차와 박치기할뻔... 우여곡절끝에 여주 ㅎㄷㄷ하며 남친에게 나 귀신을 봐써ㅠㅠㅠㅠㅠㅠ이런 말을하는순간, 남친과 이런 저런얘기를 하고 있던 여주에게 옆에 있던 각목들이 우루루쏟아짐. 그걸본 남주, 슈퍼맨으로 빙의해 여주를 구해내고, 결국,... 남친은 사망함..ㅠㅠ 마지막씬, 옆에앉아있는 여자는 남친의엄마. 입원해서 곤히 자고있는 여주는 가위를 눌린것도 아닌데, 누군가가 자신의 목을 조르는듯한 느낌을 받음. 그것에 불안감을 느낀 여주는 영매에게 찾아감. 영매는 여주를 좋아한다던 맞선남은 내가 잘 설득했다며 걱정하지말라고 하면서, 사후혼에 관한 한 옛날이야기를 들려줌. 한남자가 죽었는데, 가족이 사후혼이라도 해주려고 살아있던 그의 애인의 이름을 애마에 씀. 그러자, 그 죽은남자의 영혼이 그 애인을 데리고 갔다는 이야기임. 그전에있었던일들이 맞선남이 여주를 데리고 간게 아닐까 하고 불안 돋는 여주. 영매와 한참이야기하고 있는데 왠여자가 애마를 끌어안고 난입함. 그여자의 정체는 맞선남의 엄마! 맞선남이 외롭지않게 하기위해, 여주와 맞선남의 이름이 써있는 애마를 걸러 온거임ㅇㅇ 그렇게 되면 사후혼이 성사되어 여주는 맞선남곁으로 끌려감 ㅇㅇ 오카케바(애마를 거는곳)는 집뒤에 있다며, "여주, 너로정했다!"하는 영매. 필사적으로 쫓아간 여주는 가까스로 애마를 깨버리는데 성공함, 그리고 곧이어 도착한 영매가 부른 경찰들이 맞선남의 엄마를 체포하며 상황은 종료. 이후 엔딩... 그때 걸려오는 전화 한통.... 여주를 대신해 죽은 남친의 엄마의 전화.. 이로써 남친과 사후혼이 성사된 여주는 발을 헛디뎌 계단에서 구르고 맨땅에 헤딩하고 남친의 곁으로 ..... 오늘도 베드엔딩이네요 뿌잉뿌잉 884
★★★★★★(사진有) 기묘한 이야기 - 쉰다섯★★★★★★
우오아아앙ㅋㅋㅋ내가 베스트 3위라닠ㅋㅋㅋ 여러분 thㅏ랑해욬ㅋㅋㅋㅋ
근데.....조회수랑 추천수랑은 많은데...왜 리플이....제가 올린글의 리플달기에 냄새나나요 ?
왜케 리플이 없쓸까요ㅠㅠㅠㅠㅠ.
귀욤귀욤돋는 오늘의 여주, 언니가 맞선을 본다는 소식을 들음.
근데 읭? 여주의 언니는...... 하늘나라에 있는데 어찌 된검?ㅋㅋㅋ
사실 결혼도 못해보고 하늘나라로 간 언니를 위해, 영매사를 초대해
다른 하늘나라에 있는 사람과 맞선을 봐 마음이 맞으면 결혼한다고 함.
이것을 사후혼이라고 하는데, 죽은후에 하는 결혼이라하여 영혼결혼식이라고도 부름.
여주의 언니와 맞선남이 맞선을 보기위해 양측집안이 영매사의 집에 모임.
영매사가 여주언니와맞선남의 맞선을위해 가족에게 자리를 비워달라함.
나가려는 여주의 눈에 보인것은.......언니와 맞선남의 영혼임ㅋㅋㅋㅋㅋㅋㅋ
여주 퇴마사끼가 다분한듯ㅋㅋㅋ
하지만, 그 둘의 맞선은 성공하지 못함. 궁금하게 여긴 여주, 영매사에게 왜 성공하지 못했냐고
물어봄.
사실, 맞선남에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하는데, 그 맞선남이 그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함.
근데 그사람이 여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처음만났는데 사랑에 빠진 맞선남ㅋ
이런걸 보고 첫눈에 사랑에빠지다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불쌍한 여주..
다음날 어이없어하며 남친을 만나러 가는 여주, 그런데 여주앞에 화분이 떨어짐.
한발짝만 빨리 갔음 여주는....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며 가던길을 가던 여주,
우연히 간판을 보게 되는데....
으아닠ㅋㅋㅋㅋ 여주옆에 검은그림자가 비춰짐ㅋㅋㅋ분명 여주옆엔 아무도 없는뎈ㅋㅋㅋ ?
기차를 기다리던 여주, 기차가 들어오자 갑자기 뒤에서 누가 민듯 넘어짐.
뒤에 서있었기에 망정이지 조금만 앞에 서있었으면 그대로 기차와 박치기할뻔...
우여곡절끝에 여주 ㅎㄷㄷ하며 남친에게 나 귀신을 봐써ㅠㅠㅠㅠㅠㅠ이런 말을하는순간,
남친과 이런 저런얘기를 하고 있던 여주에게 옆에 있던 각목들이 우루루쏟아짐.
그걸본 남주, 슈퍼맨으로 빙의해 여주를 구해내고,
결국,... 남친은 사망함..ㅠㅠ 마지막씬, 옆에앉아있는 여자는 남친의엄마.
입원해서 곤히 자고있는 여주는 가위를 눌린것도 아닌데, 누군가가 자신의 목을 조르는듯한
느낌을 받음.
그것에 불안감을 느낀 여주는 영매에게 찾아감.
영매는 여주를 좋아한다던 맞선남은 내가 잘 설득했다며 걱정하지말라고 하면서,
사후혼에 관한 한 옛날이야기를 들려줌.
한남자가 죽었는데, 가족이 사후혼이라도 해주려고 살아있던 그의 애인의 이름을 애마에 씀.
그러자, 그 죽은남자의 영혼이 그 애인을 데리고 갔다는 이야기임.
그전에있었던일들이 맞선남이 여주를 데리고 간게 아닐까 하고 불안 돋는 여주.
영매와 한참이야기하고 있는데 왠여자가 애마를 끌어안고 난입함. 그여자의 정체는 맞선남의 엄마!
맞선남이 외롭지않게 하기위해, 여주와 맞선남의 이름이 써있는 애마를 걸러 온거임ㅇㅇ
그렇게 되면 사후혼이 성사되어 여주는 맞선남곁으로 끌려감 ㅇㅇ
오카케바(애마를 거는곳)는 집뒤에 있다며, "여주, 너로정했다!"하는 영매.
필사적으로 쫓아간 여주는 가까스로 애마를 깨버리는데 성공함, 그리고 곧이어 도착한
영매가 부른 경찰들이 맞선남의 엄마를 체포하며 상황은 종료.
이후 엔딩...
그때 걸려오는 전화 한통.... 여주를 대신해 죽은 남친의 엄마의 전화..
이로써 남친과 사후혼이 성사된 여주는 발을 헛디뎌 계단에서 구르고
맨땅에 헤딩하고 남친의 곁으로 .....
오늘도 베드엔딩이네요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