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무실 고양이 찰리를 소개합니다 2탄~~

익명2011.10.25
조회17,445

많은분들이 찰리에 매력에 빠지신것 같아요~~

역시 내눈에만 이쁜게 아니였나 봅니다.파안

 

또 다시 톡이 되길 기대하며~~

찰리의 또다른 모습들 올려보아요~~

 

 

 

찰리는 회사 구석구석 잘 쏘다니는데~

여긴 회사의 강당입니다. 우리한테 할말이 있는가 봅니다 강단위에 올라간거 보니...ㅡ,.ㅡ;ㅎㅎ

 

 

찰리의 프라이버시(?)를 생각해서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찰리 한테는 비밀로 하고윙크 올려봅니다.

질펀섹쒸한 우리 찰리 궁뎅이~~ 동네 고냥이 좀 홀리겠죠? --?

 

 

이 자 리 넘 보 냥~!!?ㅎㅎ

찰리가 본격적으로 찰과장으로 불리게 된건 여러가지 증명할만한 사진이 있지만 안보이네요

일단 이거먼저ㅎㅎ

찰리는 과장님이 자릴 비우면 그자리에 앉아서 저런 눈으로 쳐다 봅니다 ㅋㅋ

과장님 의자에 누어 자는 모습 짱 귀여운데, 밀춰내기 미안해 하는 과장님 표정도 재밌는데

그건 사진이 없네요~~

그리구..아쉽게도 저 의자는 과장님의자는 아니에요 ㅎㅎㅎ

그나저나 과장님 의자만 좋아하는이유는 아무래도 궁뎅이 큰 과장님의 의자는 따뜻했나 봅니다 ㅋㅋㅋ

 사무실만 있다가 옥상을 데려갔더니...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허...

 

 

이녀석 가끔은 자기 물그릇에 물떠주면 안마십니다.

이녀석이 좋아하는 물은...

컵에 담긴물.. 쟁반에 흘린물,,,바닥에 흘린물...등등 파안

 

이건 머 그냥 찰리의 평소 모습인데 찰리를 이뻐하는 민수씨가 올려달라고 해서요 ㅎㅎ

요정포스래나...근데 배경이 폐인ㅋㅋ

 

 파티션위를 스물스믈 기어오는 찰리를 저지하는 저손은??? 누군질 모르겠네요 ㅋㅋ

기죽은 찰리..ㅎㅎ

 

 

요새 고양이 대세는 늘 어 나 냥~~~

                                                찰리도 한번 시도 해봤어요 ㅋㅋ

 

 

팩스위에 잠든 찰리~~~ 아 발바닥 더럽다고 닦아주라 하셧는데 저애가 사무실에 있는 이유는 저 발로 쓸고 다니라고? ㅠㅠ 금방 더러워 진답니다 ...

 

 

또 이자리에 올라왔네요~~~

 

 

* 찰리의 또 다른 모습...  

 * 찰리 맞아요~~ ㅎㅎ

찰리의 털을 감당할수 없어서 미용을 시켰어요~~

꽃미남인데 볼연지 땜에 꽃미녀 같아 졌네요 ㅋㅋㅎㅎ

 

 

털부츠...  꼬랑지 털 귀엽죠~~

 

 

 

 

문열어 달라고 보채네요~~ ㅎㅎ

 

 

 

일하다 잠든건 아니겠지만, 가끔 이런 훼이크를..ㅋㅋ

 

 

 

우리 찰리 조대리님 가디건 안에서 잠들었네요~~

 

이만 저도~~일하러 가야겠습니다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해요 ㅎㅎ

 

 

참~~~ 또 무한한 관심을 받게 된다면 동영상을 올려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