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찰리에 매력에 빠지신것 같아요~~ 역시 내눈에만 이쁜게 아니였나 봅니다. 또 다시 톡이 되길 기대하며~~ 찰리의 또다른 모습들 올려보아요~~ 찰리는 회사 구석구석 잘 쏘다니는데~ 여긴 회사의 강당입니다. 우리한테 할말이 있는가 봅니다 강단위에 올라간거 보니...ㅡ,.ㅡ;ㅎㅎ 찰리의 프라이버시(?)를 생각해서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찰리 한테는 비밀로 하고 올려봅니다. 질펀섹쒸한 우리 찰리 궁뎅이~~ 동네 고냥이 좀 홀리겠죠? --? 이 자 리 넘 보 냥~!!?ㅎㅎ 찰리가 본격적으로 찰과장으로 불리게 된건 여러가지 증명할만한 사진이 있지만 안보이네요 일단 이거먼저ㅎㅎ 찰리는 과장님이 자릴 비우면 그자리에 앉아서 저런 눈으로 쳐다 봅니다 ㅋㅋ 과장님 의자에 누어 자는 모습 짱 귀여운데, 밀춰내기 미안해 하는 과장님 표정도 재밌는데 그건 사진이 없네요~~ 그리구..아쉽게도 저 의자는 과장님의자는 아니에요 ㅎㅎㅎ 그나저나 과장님 의자만 좋아하는이유는 아무래도 궁뎅이 큰 과장님의 의자는 따뜻했나 봅니다 ㅋㅋㅋ 사무실만 있다가 옥상을 데려갔더니...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허... 이녀석 가끔은 자기 물그릇에 물떠주면 안마십니다. 이녀석이 좋아하는 물은... 컵에 담긴물.. 쟁반에 흘린물,,,바닥에 흘린물...등등 이건 머 그냥 찰리의 평소 모습인데 찰리를 이뻐하는 민수씨가 올려달라고 해서요 ㅎㅎ 요정포스래나...근데 배경이 ㅋㅋ 파티션위를 스물스믈 기어오는 찰리를 저지하는 저손은??? 누군질 모르겠네요 ㅋㅋ 기죽은 찰리..ㅎㅎ 요새 고양이 대세는 늘 어 나 냥~~~ 찰리도 한번 시도 해봤어요 ㅋㅋ 팩스위에 잠든 찰리~~~ 아 발바닥 더럽다고 닦아주라 하셧는데 저애가 사무실에 있는 이유는 저 발로 쓸고 다니라고? ㅠㅠ 금방 더러워 진답니다 ... 또 이자리에 올라왔네요~~~ * 찰리의 또 다른 모습... * 찰리 맞아요~~ ㅎㅎ 찰리의 털을 감당할수 없어서 미용을 시켰어요~~ 꽃미남인데 볼연지 땜에 꽃미녀 같아 졌네요 ㅋㅋㅎㅎ 털부츠... 꼬랑지 털 귀엽죠~~ 문열어 달라고 보채네요~~ ㅎㅎ 일하다 잠든건 아니겠지만, 가끔 이런 훼이크를..ㅋㅋ 우리 찰리 조대리님 가디건 안에서 잠들었네요~~ 이만 저도~~일하러 가야겠습니다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해요 ㅎㅎ 참~~~ 또 무한한 관심을 받게 된다면 동영상을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1563
우리 사무실 고양이 찰리를 소개합니다 2탄~~
많은분들이 찰리에 매력에 빠지신것 같아요~~
역시 내눈에만 이쁜게 아니였나 봅니다.
또 다시 톡이 되길 기대하며~~
찰리의 또다른 모습들 올려보아요~~
찰리는 회사 구석구석 잘 쏘다니는데~
여긴 회사의 강당입니다. 우리한테 할말이 있는가 봅니다 강단위에 올라간거 보니...ㅡ,.ㅡ;ㅎㅎ
찰리의 프라이버시(?)를 생각해서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찰리 한테는 비밀로 하고
올려봅니다.
질펀섹쒸한 우리 찰리 궁뎅이~~ 동네 고냥이 좀 홀리겠죠? --?
이 자 리 넘 보 냥~!!?ㅎㅎ
찰리가 본격적으로 찰과장으로 불리게 된건 여러가지 증명할만한 사진이 있지만 안보이네요
일단 이거먼저ㅎㅎ
찰리는 과장님이 자릴 비우면 그자리에 앉아서 저런 눈으로 쳐다 봅니다 ㅋㅋ
과장님 의자에 누어 자는 모습 짱 귀여운데, 밀춰내기 미안해 하는 과장님 표정도 재밌는데
그건 사진이 없네요~~
그리구..아쉽게도 저 의자는 과장님의자는 아니에요 ㅎㅎㅎ
그나저나 과장님 의자만 좋아하는이유는 아무래도 궁뎅이 큰 과장님의 의자는 따뜻했나 봅니다 ㅋㅋㅋ
사무실만 있다가 옥상을 데려갔더니...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허...
이녀석 가끔은 자기 물그릇에 물떠주면 안마십니다.
이녀석이 좋아하는 물은...
컵에 담긴물.. 쟁반에 흘린물,,,바닥에 흘린물...등등
이건 머 그냥 찰리의 평소 모습인데 찰리를 이뻐하는 민수씨가 올려달라고 해서요 ㅎㅎ
요정포스래나...근데 배경이
ㅋㅋ
파티션위를 스물스믈 기어오는 찰리를 저지하는 저손은??? 누군질 모르겠네요 ㅋㅋ
기죽은 찰리..ㅎㅎ
요새 고양이 대세는 늘 어 나 냥~~~
찰리도 한번 시도 해봤어요 ㅋㅋ
팩스위에 잠든 찰리~~~ 아 발바닥 더럽다고 닦아주라 하셧는데 저애가 사무실에 있는 이유는 저 발로 쓸고 다니라고? ㅠㅠ 금방 더러워 진답니다 ...
또 이자리에 올라왔네요~~~
* 찰리의 또 다른 모습...
* 찰리 맞아요~~ ㅎㅎ
찰리의 털을 감당할수 없어서 미용을 시켰어요~~
꽃미남인데 볼연지 땜에 꽃미녀 같아 졌네요 ㅋㅋㅎㅎ
털부츠... 꼬랑지 털 귀엽죠~~
문열어 달라고 보채네요~~ ㅎㅎ
일하다 잠든건 아니겠지만, 가끔 이런 훼이크를..ㅋㅋ
우리 찰리 조대리님 가디건 안에서 잠들었네요~~
이만 저도~~일하러 가야겠습니다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해요 ㅎㅎ
참~~~ 또 무한한 관심을 받게 된다면 동영상을 올려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