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이렇게 글까지 쓰게되었네요~ 우선 저는 작년10월말에 결혼한 아직은 새댁? 이예요 결혼하고 새집에서 살고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던 끝에,,, 종암동 래미안 라센트로 결정을 했지요~ 남편 회사가 동대문쪽이라,,가깝고 지하철도 가까워서요~ 그런데.... 제가 이걸 첨 본건 9월말쯤 10월초쯤,,,남편이랑 라면 끊여먹으려던 참에,, (저희 남편은 일주일에 한번만 집에서 밥먹거든요^^) 처음으로 하얀냄비에 끊여먹어야겠다고 뚜껑을 연순간..... 안에 갈색빛깔의 무언가가 10개쯤? 잘 안 닦였나하고 자세히 보니 꿈틀꿈틀....으악!!!!!!!!!!!!기절했어요 이거 첨보는 벌레? 벼룩? 여튼놀란 가슴으로 싱크대 이곳저곳을 살폈어요 저희 주방 사진입니다 싱크대 안쪽 ,,싱크대주변 바닥...위에 싱크대까지 자세히 살펴본바,,,다 점령되어 있더군요~ 아는 언니한테 전화하니 아마도 싱크대(나무자재가 마르지않은상태로 시공을 해서 생긴 벌레) 쪽에서 나오는것 같다고,,관리사무실 전화해보라고... 이휴지는 싱크대 아래 떨어진 벌레만 닦은거예요~~~ 4장의 휴지에 저렇게 나와주셨네요~ㅠㅠ 관리사무실 전화하니 자기네는 상관없다고, ,,,,래미안에서 1년안에 하자 접수받고 있던터라 전화하니,, 자기네는 상관없다며,,,,헐,,,,,말이 안나오데여.. 백화점에서 산 물건도 1년안에 문제있음 바꿔주는데... 자칭 소비자만족1위 아파트라며 하는 래미안에서 자기네랑 상관없다니... 저는 그때부터 어이 상실했습니다 @.@ 한번더 전화하니 관리실과 삼성물산 주임이라는 사람이 왔어요 제거 싱크대쪽 남에서 나오는것 같다고,,자세히 보니 방에서도 거실에서 나온다고,, 아무래도 새집이라 자제쪽에서 벌레가 나오는거 같다고 하니... 그사람들왈,,,(3대 1로 편먹고...) 처음에는 사모님~사모님 하더니... 우리집 쇼파나 가구 들어올때 묻어와서 그렇다나?? 그래서 왜 싱크대에서 나오냐니깐? 그건 거기가 따뜻해서 다 그리로 이동한거랍디다....ㅡㅡ;; 자기네 책임은 아니라고,,,,소독이나 하라고,,, 약 하나 던저주고!!! 분무기 달래더니 뿌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약은 듣지도 않는다고 하니 다른조치는 없는데 어쩌냐고 퉁퉁거리길래... 짜증나서 보냈어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관리실에 물어물어 소독업체 전화해서 2일후 소독하시는분 보시더니. 이건 새집증후군이고 새아파트에서 나오다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져~우리가구에서 묻어와서 싱크대로 갔냐고 하니,,아니라고 싱크대 자제에서 나온게 맞다며 약 방마다 싱크대 안쪽,,,집에 나무로 된 자제,,붙박이장,문틀사이사이 다 뿌려주고 가셨네요~ 저는 그약 닦는라 옷장이며, 싱크대 그릇 다 닦았구요~약 닦는것만3시간 걸리데여~ 완젼 이사하는 기분?? 이게 왠 개고생이래....참,,, 소독하시는 분이 알려준 비오킬...약국에서 사서2통 썼구요~에프킬라에 진드기약까지 다 뿌렸어요~ 컴퓨터에서 검색하니,,먼지다듬이,,,이게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작은벌레가 스멀스멀 기어다닌다고 생각하니 잠도 안오고,,가려운거 같고 진짜,,누가쓴 말처럼 정신병 생기겠더라구여 그러다 약 뿌리고 시간이 좀 지나 잊고지냈어요 그런데 어제!!!!10월24일 저는 어이 완젼 상실했어요.... 청소기 돌리다가...주방냉장고쪽 청소하는데... 이것도 사진 올리니 함 봐주세요 사실 이벌레는 주의깊게 안보면 볼수 없어요~자세히 봐야 보이거든요~ 그자리에 주저앉았어요!!!!! 냉장고 좌우쪽은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이건 100마리도 아니고 1000마리 아니 억???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새아파트에,,, 다시 그 소독업체 불렀어요~ 자기도 이벌레 나오는건 봤지만 이렇게 많은건 첨이라네여~~ 심란한 표정을 짓더라구여~제가 이건 자제를 바꿔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니까 제말에 동의하시더라구~ 몇마리 나오는건 저도 이해합니다 그럴수 있져~~~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바여~~~ 어제도 삼성물산 알바직원 왔다가면서 알아보고 연락해준다더니 지금까지 연락없네여~ 제가 화가나는건,,,"힘드시겠네여~저희가 소독업체 연락해서 조치취하겠습니다!!!" 이런 말한마디 없고 제가 관리실, 삼성래미안 A/S 센터, 소독업체 몇번씩 전화하고 저만 미친사람처럼 이러는게 너무 억울하네여!! 직원오면 보여주려고 안치웠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어제도 그벌레들이 침대에 들어온거 같아 잠도 못잤네여~~ 휴~~~~~ 저도 초딩부터 아파트에 살았지만 이런경우 첨이라..... 앞으로 다시는 래미안,,,,,살고싶지않네여~~~ 무슨 근거에서 살기좋은 아파트1위라는건지 정말~~의심스러워요~ 22
벌레와 살아야하는 하나요? 도와주세요!!!!
너무나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이렇게 글까지 쓰게되었네요~
우선 저는 작년10월말에 결혼한 아직은 새댁? 이예요
결혼하고 새집에서 살고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던 끝에,,, 종암동 래미안 라센트로 결정을 했지요~
남편 회사가 동대문쪽이라,,가깝고 지하철도 가까워서요~
그런데....
제가 이걸 첨 본건 9월말쯤 10월초쯤,,,남편이랑 라면 끊여먹으려던 참에,,
(저희 남편은 일주일에 한번만 집에서 밥먹거든요^^)
처음으로 하얀냄비에 끊여먹어야겠다고 뚜껑을 연순간.....
안에 갈색빛깔의 무언가가 10개쯤?
잘 안 닦였나하고 자세히 보니 꿈틀꿈틀....으악!!!!!!!!!!!!기절했어요
이거 첨보는 벌레? 벼룩? 여튼놀란 가슴으로 싱크대 이곳저곳을 살폈어요
저희 주방 사진입니다
싱크대 안쪽 ,,싱크대주변 바닥...위에 싱크대까지 자세히 살펴본바,,,다 점령되어 있더군요~
아는 언니한테 전화하니 아마도 싱크대(나무자재가 마르지않은상태로 시공을 해서 생긴 벌레)
쪽에서 나오는것 같다고,,관리사무실 전화해보라고...
이휴지는 싱크대 아래 떨어진 벌레만 닦은거예요~~~
4장의 휴지에 저렇게 나와주셨네요~ㅠㅠ
관리사무실 전화하니 자기네는 상관없다고, ,,,,래미안에서 1년안에 하자 접수받고 있던터라 전화하니,,
자기네는 상관없다며,,,,헐,,,,,말이 안나오데여..
백화점에서 산 물건도 1년안에 문제있음 바꿔주는데...
자칭 소비자만족1위 아파트라며 하는 래미안에서 자기네랑 상관없다니...
저는 그때부터 어이 상실했습니다 @.@
한번더 전화하니 관리실과 삼성물산 주임이라는 사람이 왔어요
제거 싱크대쪽 남에서 나오는것 같다고,,자세히 보니 방에서도 거실에서 나온다고,,
아무래도 새집이라 자제쪽에서 벌레가 나오는거 같다고 하니...
그사람들왈,,,(3대 1로 편먹고...)
처음에는 사모님~사모님 하더니...
우리집 쇼파나 가구 들어올때 묻어와서 그렇다나??
그래서 왜 싱크대에서 나오냐니깐?
그건 거기가 따뜻해서 다 그리로 이동한거랍디다....ㅡㅡ;;
자기네 책임은 아니라고,,,,소독이나 하라고,,,
약 하나 던저주고!!!
분무기 달래더니 뿌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약은 듣지도 않는다고 하니
다른조치는 없는데 어쩌냐고 퉁퉁거리길래...
짜증나서 보냈어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관리실에 물어물어 소독업체 전화해서 2일후 소독하시는분 보시더니.
이건 새집증후군이고 새아파트에서 나오다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져~우리가구에서 묻어와서 싱크대로 갔냐고 하니,,아니라고 싱크대 자제에서 나온게 맞다며
약 방마다 싱크대 안쪽,,,집에 나무로 된 자제,,붙박이장,문틀사이사이 다 뿌려주고 가셨네요~
저는 그약 닦는라 옷장이며, 싱크대 그릇 다 닦았구요~약 닦는것만3시간 걸리데여~
완젼 이사하는 기분??
이게 왠 개고생이래....참,,,
소독하시는 분이 알려준 비오킬...약국에서 사서2통 썼구요~에프킬라에 진드기약까지 다 뿌렸어요~
컴퓨터에서 검색하니,,먼지다듬이,,,이게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작은벌레가 스멀스멀 기어다닌다고 생각하니 잠도 안오고,,가려운거 같고
진짜,,누가쓴 말처럼 정신병 생기겠더라구여
그러다 약 뿌리고 시간이 좀 지나 잊고지냈어요
그런데 어제!!!!10월24일
저는 어이 완젼 상실했어요....
청소기 돌리다가...주방냉장고쪽 청소하는데...
이것도 사진 올리니 함 봐주세요
사실 이벌레는 주의깊게 안보면 볼수 없어요~자세히 봐야 보이거든요~
그자리에 주저앉았어요!!!!!
냉장고 좌우쪽은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이건 100마리도 아니고 1000마리 아니 억???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새아파트에,,,
다시 그 소독업체 불렀어요~
자기도 이벌레 나오는건 봤지만 이렇게 많은건 첨이라네여~~
심란한 표정을 짓더라구여~제가 이건 자제를 바꿔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니까
제말에 동의하시더라구~
몇마리 나오는건 저도 이해합니다
그럴수 있져~~~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바여~~~
어제도 삼성물산 알바직원 왔다가면서 알아보고 연락해준다더니 지금까지 연락없네여~
제가 화가나는건,,,"힘드시겠네여~저희가 소독업체 연락해서 조치취하겠습니다!!!"
이런 말한마디 없고 제가 관리실, 삼성래미안 A/S 센터, 소독업체 몇번씩 전화하고
저만 미친사람처럼 이러는게 너무 억울하네여!!
직원오면 보여주려고 안치웠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어제도 그벌레들이 침대에 들어온거 같아 잠도 못잤네여~~
휴~~~~~
저도 초딩부터 아파트에 살았지만 이런경우 첨이라.....
앞으로 다시는 래미안,,,,,살고싶지않네여~~~
무슨 근거에서 살기좋은 아파트1위라는건지 정말~~의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