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사라졌으면 좋겠는 사람입니다.

불행해2011.10.25
조회21

안녕하세요.

저는 OO여고을다니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시험때문입니다.

저는 유치원을 다니기시작했을떄부터 초등학생3학년교과서를 배우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입학을하고 저는 초등학생 5학년교과서를 배우고 있었고

항상 더어려운걸 배우고했습니다.

수준에안맞았죠.

그렇게공부하고 또공부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정말싫어서 이글을올립니다.

 

제가몇일전에 2학기중간고사를 쳤습니다.

하루에 12시간씩 매일매일공부를했습니다.

다른아이들이 놀때 나는공부했었고

다른아이들이 수다를 떨면서 자유를 가지고있을땐

저는 자유같은건 없었습니다.

그냥 학원선생님 과외선생님과 함께 공부를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그렇게 공부할 이유는 없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잘되기를원해서 그런거지만

아직 제꿈과 이걸 왜하고있는지 조차 알수없습니다.

 

중간고사를 망쳤습니다.

알던문제도 갑자기 눈이 흐려지더니 머리가아파오더니 잠이자꾸와서

풀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1등자리를 빼앗겼습니다.

 

부모님은 저에게 실망감이 많이컸죠

그리고 제게 이러십니다.

그렇게 돈들여서 공부시킨게 이거밖에안되냐고

니가 이거밖에안되는애였냐고

평균이 일점만내려가도

저는 집에서쫓겨나서 돈과 폰은뺏긴채

시내를 혼자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면서 느낀점이 참많습니다.

 

이나이에 꼭가봐야할 게임방,노래방,pc방

난 그런걸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고 힘든세상은 제발사라졌으면좋겠습니다.

 

*부모님들 제발 못해도 뭐라하지마세요

자식들을 위하는건 알겠는데

그거가지고 죽고싶고 살고싶고

왔다갔다합니다.

 

 

 

 

 

속이쉬원하세요?

일등을해야속이쉬원하세요?

한번도 한번도 제생각은해본적이없으세요?

진짜 제가 원하는걸 생각은 해보셨어요?

이렇게 힘들어하는건 모르잖아요

일등한번놓쳤다고 그런거 가지고

대가리가 안좋나 공부를못하니

뭐라니 그런소리하지마세요

진짜 확 죽어버릴수도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