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콜 오브 듀티 - 모던워페어라는 이름이얼마나 큰 브랜드 네이밍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고 있을 겁니다.EA가 아닌 Infinty Ward 라는 제작사를 각인시켜줬고,Call Of Duty 라는 흥행보증수표의 가치를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줬으니 말이죠. 모던워페어1 이 나올 때,수많은 게이머들이 이제서야 드디어 2차 세계대전에서 벗어난FPS 게임이 제대로 나오는 건가 하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죠.또 모던워페어1은 그 기대를 채워주기도 했었습니다.길리슈트를 입고 풀숲을 누비면서 스나이핑을 하던 미션은모던워페어1의 최고로 잘 짜여진 스테이지가 아닐까 싶습니다.그리고 현대전쟁이라는 소재의 이야기를잘 포장한 스토리도 인기의 한몫을 했죠그리고 쾌적하게 짜여진 멀티플레이 역시도 이 작품의 인기를담당한 큰 부분이었습니다.단순하게 짜여진 온라인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현대무기의 멀티플레이를당시 화려했던 그래픽과 잘 재현된 최신식 무기는게이머들의 갈증을 채워주기엔 충분했습니다.그리고 수많은 기대와 사랑 속에서모던워페어2가 발매되었죠 1에서는 비록 허접한 자막이지만(예:구멍 속에 불!!)한글화라는 이점이 있었지만,국내 팬들의 많은 사랑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저조했던 판매량은결국 모던워페어2의 한글화는 이뤄지지 않은체, 발매가 되었었습니다.. ㅠㅠ비록 영어로 출시되었지만,모던워페어1을 해봤던 게이머라면영어에 굴하지 않고, 게임을 구매하여엑스박스 라이브 골드까지 함께 지르는 열정을 보여주었죠.모던워페어2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아무래도 역시 워싱턴에 떨어진 핵폭탄일겁니다.핵폭탄이 떨어지고 나서 폐허가 된 워싱턴의 모습이굉장히 잘 재현되었었죠.그리고 그 핵폭탄이 날아오는 모습을우주에서 보는 연출도 정말 대박이었던 기억이 납니다.@_@ 그리고 악의 축인 마카로프와 함께 진행했던화제의 미션 [No Russian] 미션도 엄청났죠. 해당 미션이 테러를 자행하는 미션이기 때문에특정지역에서는 삭제되어 발매된 곳이 있을 정도로당시 뜨거운 감자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이제 드디어!!비누병장님과 값대위가 오랜 휴식을 마치고다시 돌아왔습니다. 총질게임은 엑박이 진리!모던워페어의 멀티플레이를 즐기려면 엑박이 진리!!라는 말은 이미 엑박 유저들 사이에서라면응당 알아야 할 필수지식 아니겠습니까?총질패드라고 불리기까지 하는 엑박패드로즐길 수 있는 생각을 하니벌써부터 기쁨이 ㅠㅠ불과 얼마 전까지 제발 정발만이라도 해주세요~~라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오매불망 빌던 날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ㅠㅠ 거기다가 이번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직접 시연까지 해보고,개발자 방한에, 예약판매까지!!그리고 첫 구매자에게는 모던워페어3 콘솔패키지를 준다고 하는데…… 인비테이셔널 전날 가서 밤이라도 새야할 것 같은 간지 @_@!!여러분 근데 너무 후지네요. 그쵸?그러니까 제가 1등으로 사보겠습니다 ㅎㅎ그리고 요즘 속속들이 공개되고 있는 각종 미션들의 스크린샷들을 보면이번엔 더욱더 다양한 세계를 누비고 있는 모습들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장소는 알 수 없지만,역시 이번에도 치열한 시가전을 즐길 수 있다는 것과어깨 위의 마크를 통해 전작과 동일안 SAS 요원들이 나올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이 말은비누병장님이 나온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끼얏홋!! 그리고 선상에서 벌어지는 미션도 이번엔 추가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번 출시에 발맞추어, 아바타용 밀리터리 룩도 추가되었죠. 쪼오끔 칙칙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그래도 모던워페어만의 멋만은 살아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2011년 11월 9일에 정식발매 된다고 하는데,과연 이번엔 어떤 이야기로 우리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해줄지벌써부터 기대가 됩나다.하루 빨리 어서 그날이 오기만을 빌어보겠습니다~~커밍쑨~~~ ----------------------------------- 동생이 좋아하는 게임이라 관심있게 보다가 퍼왔슴당ㅋㅋ 프리뷰 재밌네요 인비테이셔널가서 미리 해보고 사는것도 괜춘할듯ㅋ
펌) 엑스박스 신작, 모던워페어3 프리뷰
우리 모두가 콜 오브 듀티 - 모던워페어라는 이름이
얼마나 큰 브랜드 네이밍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고 있을 겁니다.
EA가 아닌 Infinty Ward 라는 제작사를 각인시켜줬고,
Call Of Duty 라는 흥행보증수표의 가치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줬으니 말이죠.
모던워페어1 이 나올 때,
수많은 게이머들이 이제서야 드디어 2차 세계대전에서 벗어난
FPS 게임이 제대로 나오는 건가 하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죠.
또 모던워페어1은 그 기대를 채워주기도 했었습니다.
길리슈트를 입고 풀숲을 누비면서 스나이핑을 하던 미션은
모던워페어1의 최고로 잘 짜여진 스테이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현대전쟁이라는 소재의 이야기를
잘 포장한 스토리도 인기의 한몫을 했죠
그리고 쾌적하게 짜여진 멀티플레이 역시도 이 작품의 인기를
담당한 큰 부분이었습니다.
단순하게 짜여진 온라인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현대무기의 멀티플레이를
당시 화려했던 그래픽과 잘 재현된 최신식 무기는
게이머들의 갈증을 채워주기엔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기대와 사랑 속에서
모던워페어2가 발매되었죠
1에서는 비록 허접한 자막이지만
(예:구멍 속에 불!!)
한글화라는 이점이 있었지만,
국내 팬들의 많은 사랑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저조했던 판매량은
결국 모던워페어2의 한글화는 이뤄지지 않은체, 발매가 되었었습니다.. ㅠㅠ
비록 영어로 출시되었지만,
모던워페어1을 해봤던 게이머라면
영어에 굴하지 않고, 게임을 구매하여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까지 함께 지르는 열정을 보여주었죠.
모던워페어2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아무래도 역시 워싱턴에 떨어진 핵폭탄일겁니다.
핵폭탄이 떨어지고 나서 폐허가 된 워싱턴의 모습이
굉장히 잘 재현되었었죠.
그리고 그 핵폭탄이 날아오는 모습을
우주에서 보는 연출도 정말 대박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_@
그리고 악의 축인 마카로프와 함께 진행했던
화제의 미션 [No Russian] 미션도 엄청났죠.
해당 미션이 테러를 자행하는 미션이기 때문에
특정지역에서는 삭제되어 발매된 곳이 있을 정도로
당시 뜨거운 감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비누병장님과 값대위가 오랜 휴식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총질게임은 엑박이 진리!
모던워페어의 멀티플레이를 즐기려면 엑박이 진리!!
라는 말은 이미 엑박 유저들 사이에서라면
응당 알아야 할 필수지식 아니겠습니까?
총질패드라고 불리기까지 하는 엑박패드로
즐길 수 있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쁨이 ㅠㅠ
불과 얼마 전까지 제발 정발만이라도 해주세요~~
라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오매불망 빌던 날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ㅠㅠ
거기다가 이번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직접 시연까지 해보고,
개발자 방한에, 예약판매까지!!
그리고 첫 구매자에게는 모던워페어3 콘솔패키지를 준다고 하는데……
인비테이셔널 전날 가서 밤이라도 새야할 것 같은 간지 @_@!!
여러분 근데 너무 후지네요. 그쵸?
그러니까 제가 1등으로 사보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요즘 속속들이 공개되고 있는 각종 미션들의 스크린샷들을 보면
이번엔 더욱더 다양한 세계를 누비고 있는 모습들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장소는 알 수 없지만,
역시 이번에도 치열한 시가전을 즐길 수 있다는 것과
어깨 위의 마크를 통해 전작과 동일안 SAS 요원들이 나올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이 말은
비누병장님이 나온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끼얏홋!!
그리고 선상에서 벌어지는 미션도 이번엔 추가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출시에 발맞추어, 아바타용 밀리터리 룩도 추가되었죠.
쪼오끔 칙칙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모던워페어만의 멋만은 살아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
2011년 11월 9일에 정식발매 된다고 하는데,
과연 이번엔 어떤 이야기로 우리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나다.
하루 빨리 어서 그날이 오기만을 빌어보겠습니다~~
커밍쑨~~~
-----------------------------------
동생이 좋아하는 게임이라 관심있게 보다가 퍼왔슴당ㅋㅋ
프리뷰 재밌네요 인비테이셔널가서 미리 해보고 사는것도 괜춘할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