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개념이 없는 중딩 애기가 많아서 저의학교 이야기도 한번 써볼까해요. 일단 인터넷을많이 사용하는 학생인터라 맞춤법이 많이 틀릴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6학년이에요. 초딩이지만 정성스럽게 쓴글이라서 많이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우리학교에도 메이커에 미친애들이 몇몇있음. 요즘 개념없는 중딩애기를 보면 나도 미치고 팔딱뛰겠음 나도 소풍때 메이커에 미쳐 에버랜드에 놀러갈때에도 할머니가 하얀색바탕에 분홍색글씨가 있는 잠바를 입고 가라고했었는데 에버랜드에서 너무 쪽팔릴것 같아서 언니의 카파바람막이를 빌려 입고 간적이있음. 이거 생각할때마다 내자신이 왜그랬을까한 생각이듬 왜냐하면 딱맞는옷을가지고 계속 다른옷을 입고싶어 안맞는다고,손이짧다고 짜증을 했기 때문임 이때 너무 미안했음.. 그리고 더 미안했던건 할머니가 돈이 없으신데도 나 놀러간다고 2천원을 주심.. 그것도 다구겨진 2천원말임.. 이때진짜죄송했음.. 이제제목의 이야기를 말해보도록 하겠음. 일단 우리반에 한명이 진짜잘삼. 남자앤데 개네누나가 엄청 삐뚤어진 사람임. 담배에 술에.. 그래서 학교에서도 안받아줘서 다른지역에서 산다고함. 근데 앤 험멜바지에다가노스페이스 패딩에.. 진짜억소리날정도로매일메이커만 입고옴. 근데 우리반에 좀 못사는 친구가 한명있음 엄청 못사는건아니지만 엄마랑 누나랑..할머니랑 쨋든 할머니랑 같이 사는 친구임. 남자애인데조금 뚱뚱해서 친구들이 거의안놀아줌. 어쩔때 이렇게보면 많이 불쌍한데 학교가면 좀 짜증날짓을함ㅠㅠ 근데 애가 여름때 험멜 짭바지를 입고온거임;;.. 그때부터 남자애들은 개를 향해서 온갖 욕설을 했음. 아니 옷을 하나 입고온거가지고 왜 이렇게 욕을하는지 모르겠음. 생각은 안나지만 대충 " ㅇㅇ야 험멜입고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재 험멜짭입고옴ㅋㅋㅋㅋㅋ난차라리돈더모아서찐사겟다병신ㅋㅋㅋㅋ" 이런애기가오고갔음...이때앤엎드려서책을읽고있었음.무슨말이든다무시하면서말임.. 이때나도 같이 놀려댓음ㅠㅠ..그때로돌아가면괜찮다고말해주고싶음..개념없는중딩글을 읽고많이깨달아씀..!! 또한명이있음 ! 앤 위에 애랑 전혀다른애임 ! 애도 카파짭을 입고온적이있음ㅠㅠ 카파처럼생겻는데 카파라고 써잇을부분에 영어로 '미스'...라고서잇엇슴.. 이때도 남자애들이 위에처럼 욕을 심하게했음 "ㅋㅋㅋㅋㅋㅋ아조카재바지봐조카웃겨"이런말이되게크게오고갔음.. 진짜우리반이너무메이커에 미쳤나봄짭을보면 그떄부터갠놀림거리가되는거임. 벌써부터6학년이 메이커에 미칠필요는없다고생각함 나또한 메이커에 미쳐서 사고싶은거다사고싶어 여름때 상장을받았는데같이온상금으로 뉴발티를삿엇음ㅠㅠㅠ....이때만생각해도내가바보같음.. 우리ㅠㅠ제발부모님속썩이지말고 효도하는한국人이됬으면좋겟음..!!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446
☆★일진이메이커짭을입고온친구에게☆★
안녕하세요. 요즘 개념이 없는 중딩 애기가 많아서 저의학교 이야기도 한번 써볼까해요.
일단 인터넷을많이 사용하는 학생인터라 맞춤법이 많이 틀릴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6학년이에요. 초딩이지만 정성스럽게
쓴글이라서 많이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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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도 메이커에 미친애들이 몇몇있음.
요즘 개념없는 중딩애기를 보면 나도 미치고 팔딱뛰겠음
나도 소풍때 메이커에 미쳐 에버랜드에 놀러갈때에도 할머니가 하얀색바탕에 분홍색글씨가
있는 잠바를 입고 가라고했었는데 에버랜드에서 너무 쪽팔릴것 같아서 언니의 카파바람막이를
빌려 입고 간적이있음. 이거 생각할때마다 내자신이 왜그랬을까한 생각이듬
왜냐하면 딱맞는옷을가지고 계속 다른옷을 입고싶어 안맞는다고,손이짧다고 짜증을 했기 때문임
이때 너무 미안했음.. 그리고 더 미안했던건 할머니가 돈이 없으신데도 나 놀러간다고 2천원을 주심..
그것도 다구겨진 2천원말임.. 이때진짜죄송했음..
이제제목의 이야기를 말해보도록 하겠음.
일단 우리반에 한명이 진짜잘삼. 남자앤데 개네누나가 엄청 삐뚤어진 사람임. 담배에 술에.. 그래서
학교에서도 안받아줘서 다른지역에서 산다고함. 근데 앤 험멜바지에다가노스페이스 패딩에..
진짜억소리날정도로매일메이커만 입고옴. 근데 우리반에 좀 못사는 친구가 한명있음
엄청 못사는건아니지만 엄마랑 누나랑..할머니랑 쨋든 할머니랑 같이 사는 친구임. 남자애인데조금
뚱뚱해서 친구들이 거의안놀아줌. 어쩔때 이렇게보면 많이 불쌍한데 학교가면 좀 짜증날짓을함ㅠㅠ
근데 애가 여름때 험멜 짭바지를 입고온거임;;..
그때부터 남자애들은 개를 향해서 온갖 욕설을 했음. 아니 옷을 하나 입고온거가지고 왜 이렇게
욕을하는지 모르겠음. 생각은 안나지만 대충
" ㅇㅇ야 험멜입고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재 험멜짭입고옴ㅋㅋㅋㅋㅋ난차라리돈더모아서찐사겟다병신ㅋㅋㅋㅋ"
이런애기가오고갔음...이때앤엎드려서책을읽고있었음.무슨말이든다무시하면서말임..
이때나도 같이 놀려댓음ㅠㅠ..그때로돌아가면괜찮다고말해주고싶음..개념없는중딩글을
읽고많이깨달아씀..!!
또한명이있음 ! 앤 위에 애랑 전혀다른애임 ! 애도 카파짭을 입고온적이있음ㅠㅠ
카파처럼생겻는데 카파라고 써잇을부분에 영어로 '미스'...라고서잇엇슴..
이때도 남자애들이 위에처럼 욕을 심하게했음
"ㅋㅋㅋㅋㅋㅋ아조카재바지봐조카웃겨"이런말이되게크게오고갔음..
진짜우리반이너무메이커에 미쳤나봄짭을보면
그떄부터갠놀림거리가되는거임. 벌써부터6학년이 메이커에 미칠필요는없다고생각함
나또한 메이커에 미쳐서 사고싶은거다사고싶어 여름때 상장을받았는데같이온상금으로
뉴발티를삿엇음ㅠㅠㅠ....이때만생각해도내가바보같음..
우리ㅠㅠ제발부모님속썩이지말고
효도하는한국人이됬으면좋겟음..!!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