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잡을 만한 저희 엄마 에피소드

톡되면2011.10.25
조회231

오래된 이야긴데

엄마와 얘기하다가 나와서

네이트판 자주 읽거든요!

한번써볼까해서 ㅎㅎ

웃기지 않더라도

나쁜말하지 마시고요

웃어야 오래산대요 ㅋ

 

엄마가 공중화장실에 똥싸러갔어요

그런데 옆에 누가 왓더래요

엄마는 계속 똥을싸는데

 

옆에계신분:안녕하세요

 

엄마:아..안녕하세요^^

 

옆에계신분:밥은 드셧는지요..?

 

엄마:네;ㅎㅎ 회사에서 찌개먹었습니다 ;;

 

옆에계신분:와~맛있엇겠네요!

 

엄마:네.....;;

 

옆에계신분:아 좀있다전화할께 옆에서

누가 자꾸 뭐라고 하는데?잠시만

 

 

엄마 완전뻘쭘

똥도 다쌋는데 그분 나갈

때까지 못나갔대요 ㅋㅋ

뻘줌해서...

 

추천하면 빼뺴로데이날

빼빼로 받으면서 고백받는다

추천하는데 1분도 안걸리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