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는 눈팅족 미니인사드립니다 (--)(__)(--) 아.. 눈팅만하다 판쓸려니 두근세근네근하네요 ㅠㅠ... 요즘대세인 음.슴.체 쓸게요......(떨려떨려) 음.슴.체 친구의잠꼬대 에대해서 쓰겠음 그친구를 흑곰이라 칭하겠음 흑곰은 잠꼬대가 매우매우 엄청 심함! 그중 생각나는 에피소드를 써볼까함 #1 흑곰님께서는 폭풍식욕이있음 치킨에 죽고사는아이임 게다가 먹는것두조아해서 음식도 잘함 그런데 어느날이었음... 잠결에깼는데 "쩝쩝쩝"소리가 들림... 글쓴이는 폭풍식욕 자랑하는 흑곰님이 또뭔가 드시고계시구나...하고밖으로나감 그치만 흑곰님은 잠자리에누워 곤히주무시고 계신거임... ......... 톡커님들 생각이맞음 꿈에서 뭔가먹은거임ㅠㅠㅠ 다이어트한다고 안먹더니... 깨서막 웃으면서얘기했더니... "거짓말치지마 니말못믿어 구라쟁이야 녹취해 아 진심 명예회손죄로 신고할거 너님"....? 다음날 바로 녹취해서 들려줌 그래도 우리의흑곰님 수긍을안하심 이젠하루이틀이 아닌 매일 꿈속에서 뭔가폭풍 섭취하시기때문에 익숙함.... #2 이번껏두 우리흑곰님꺼임 글쓴이가 4시에 외출준비를하고있었음 이뿌게머리두하고 화장도 쓱싹쓱싹... 그치만 흑곰님은 아직도 딥스립인거임 걱정(?)되는마음에 머리를빗다말고 흑곰님을 흔들어 깨움 우리에 흑곰님 곱게일어날리가 만무함... "아 나더잘꺼야 저리루가" 글쓴이는 쿨하게뒤돌아서 화장을하고있었음 근데 그순간 '퍽' 소리와함께 흑곰님 벌떡일어나심 읭? 깜짝놀라돌아봤건만 흑곰님은 다시 딥슬립... 근데 그게끝이아니였음.............. 내가정말아끼던빗이 발밑에 있었는데........ 발로.....나의......빗.....느님을.....내리찍었음..... 하아....아직도 이일생각하면 화남 흑곰님은 일어나셔서 시치미를 뚝.. 하고떼심 내이흑곰이 네년에 아킬레스가 뚝..하고끈겨봐야 정신을 차릴래...? #3 이건 글쓴이 이야기임.. 나님은 평생동안 살면서 잠꼬대따윈 없는줄 알았음 그환상을 깨주신 친구님 이있었음 그친구는 초파라고 부르겠음 그친구가 길르는 고양이이름이 초코파이님이심 무튼 초파님왈은 이러함 초파님이 주무시는데 갑자기 글쓴이가 소리를 질렀다는거임 "아아그악가씨끄아악" 초파님이 깜놀해서 날봤다고함 근데 글쓴이 초파가 키우는 고양이가 배를밟고간다며아푸다고... 그쪼매난고양이가 그큰 글쓴이를밟는다며 소리를질렀다는거임..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글쓴이는 기억안남 위에 제목처럼 나님과 흑곰님 초파님은 이기적인 그녀들임 그치만 솔직히....기억남..... 자다깨서그런지 아팠음.... 초파에겐 미안한 마음뿐임........ 아 어떻게 끝을내야될지 모르겠음... 에피소드는참~많은데~ 톡커님들이 맘에드신다면 열씨미 쓰겠음! 판볼때마다 지키지도 못하던 사진과 추천구걸.... 글쓴이는 안하겠음... 대신에 추천마니해주시면 열씸히쓰겠음 글쓴이진지한 궁서체임 그....럼.... 이....렇.....게......끝 -end.... 1
★★★이기적인 그녀들의 동거생활★★★
매일 눈팅만하는 눈팅족 미니인사드립니다 (--)(__)(--)
아.. 눈팅만하다 판쓸려니 두근세근네근하네요 ㅠㅠ...
요즘대세인 음.슴.체 쓸게요......(떨려떨려)
음.슴.체
친구의잠꼬대 에대해서 쓰겠음
그친구를 흑곰이라 칭하겠음
흑곰은 잠꼬대가 매우매우 엄청 심함!
그중 생각나는 에피소드를 써볼까함
#1
흑곰님께서는 폭풍식욕이있음 치킨에 죽고사는아이임
게다가 먹는것두조아해서 음식도 잘함
그런데 어느날이었음...
잠결에깼는데 "쩝쩝쩝"소리가 들림...
글쓴이는 폭풍식욕 자랑하는 흑곰님이 또뭔가 드시고계시구나...하고밖으로나감
그치만 흑곰님은 잠자리에누워 곤히주무시고 계신거임...
.........
톡커님들 생각이맞음 꿈에서 뭔가먹은거임ㅠㅠㅠ
다이어트한다고 안먹더니...
깨서막 웃으면서얘기했더니...
"거짓말치지마 니말못믿어 구라쟁이야 녹취해 아 진심 명예회손죄로 신고할거 너님"....?
다음날 바로 녹취해서 들려줌 그래도 우리의흑곰님 수긍을안하심
이젠하루이틀이 아닌
매일 꿈속에서 뭔가폭풍 섭취하시기때문에 익숙함....
#2
이번껏두 우리흑곰님꺼임
글쓴이가 4시에 외출준비를하고있었음
이뿌게머리두하고 화장도 쓱싹쓱싹...
그치만 흑곰님은 아직도 딥스립인거임
걱정(?)되는마음에 머리를빗다말고 흑곰님을 흔들어 깨움
우리에 흑곰님 곱게일어날리가 만무함...
"아 나더잘꺼야 저리루가"
글쓴이는 쿨하게뒤돌아서 화장을하고있었음
근데 그순간 '퍽' 소리와함께 흑곰님 벌떡일어나심
읭?
깜짝놀라돌아봤건만 흑곰님은 다시 딥슬립...
근데 그게끝이아니였음..............
내가정말아끼던빗이 발밑에 있었는데........
발로.....나의......빗.....느님을.....내리찍었음.....
하아....
아직도 이일생각하면 화남
흑곰님은 일어나셔서 시치미를 뚝.. 하고떼심
내이흑곰이 네년에 아킬레스가 뚝..하고끈겨봐야 정신을 차릴래...?
#3
이건 글쓴이 이야기임..
나님은 평생동안 살면서 잠꼬대따윈 없는줄 알았음
그환상을 깨주신 친구님 이있었음
그친구는 초파라고 부르겠음
그친구가 길르는 고양이이름이 초코파이님이심
무튼 초파님왈은 이러함
초파님이 주무시는데 갑자기 글쓴이가 소리를 질렀다는거임
"아아그악가씨끄아악"
초파님이 깜놀해서 날봤다고함
근데 글쓴이 초파가 키우는 고양이가 배를밟고간다며아푸다고...
그쪼매난고양이가 그큰 글쓴이를밟는다며 소리를질렀다는거임..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글쓴이는 기억안남
위에 제목처럼 나님과 흑곰님 초파님은 이기적인 그녀들임
그치만 솔직히....기억남.....
자다깨서그런지 아팠음....
초파에겐 미안한 마음뿐임........
아 어떻게 끝을내야될지 모르겠음...
에피소드는참~많은데~
톡커님들이 맘에드신다면 열씨미 쓰겠음!
판볼때마다 지키지도 못하던 사진과 추천구걸....
글쓴이는 안하겠음...
대신에 추천마니해주시면 열씸히쓰겠음
글쓴이진지한 궁서체임
그....럼.... 이....렇.....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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