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kbs 11시 뉴스라인 선거관련 보도를 보니 앵커와 맞장구치던 기자가 투표율이 변수가 된다고 했습니다. 투표율 45%를 넘기면 박원순이 유리하고 넘기지 못하면 나경원이 유리하다는 방송3사 출구조사팀에 의존하는 kbs 기자의 변이었습니다.
어제 안철수가 박원순과 만나서 편지를 건네며 유독 투표를 하라고 독려한 것도 이 45%를 넘겨서 가짜 이유로 밀어붙이려는 수작이 아닌가 합니다.
오세훈을 찍은 27%였나요? 그 사람들에다가 나경원을 지지하지 않는 박근혜 지지자들의 투표참가(대부분 나경원을 찍을 것)와 박원순에 실망한 표심 등은 고려도 않고 45%만 넘기면 거기에 맞춰서 박원순에게 유리하게 방송3사 출구조사로 예측할 가능성이 큽니다. 오세훈을 찍고 싶어도 눈치를 줘서 투표를 못하게 된 사람들도 많을 텐데 그런 것까지 오세훈 핑계대며 좌익측에 넘겨주면 안되겠지요,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사진=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에서 한 유권자가 방송3사 출구 조사에 응하고 있다.(연합)
뉴스라인에서는 유독 방송3사 출구조사가 지난 6.10지방선거에서 적중률이 높았다고 자랑하던데, 이번 선거에서 또 방송3사 출구조사가 정확하게 여겨지게 만들면 이들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는 더 농후하게 수작을 부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이번에 더욱더 방송3사 출구조사를 믿게 만들려고 광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시점에 발표된 여론조사들 중, 방송3사와 ytn, 연합뉴스도 했으면 같은 편일 것이고 더불어 이들과 보조를 맞춘 신문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조선일보라는 사실입니다. 제가 오늘 그런 자료들을 조금 모아서 올릴려고 했으나 사정상 그러지 못했고요.
이 조선일보는 종이신문 오피니언란에 모 대학교 여성교수(사회학)의 칼럼으로 양시양비론을 유발했고-사회학자는 십중팔구 좌익, 기사로 SNS의 효과가 크다는 내용도 내보냈으며 방송3사, YTN과 같이 박원순이 우세하다는 여론조사를 내보냈습니다. 그러면서 박근혜와 안철수 대결에서도 안철수가 우세하다고 했습니다.
더 기가막힌 것은 여론조사팀장인가 하는 사람의 칼럼을 통해 투표율이 선거의 당락을 결정하는 것이 최근의 추세니 뭐니 하는 내용으로 올렸고 SNS를 강조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박원순 측에 유리하게 쓴 것 같은데 나중에 꼭 그 칼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여론조사팀장이 글까지 써가며(전면에 나서서) 다수 보수층이 보는 조선일보의 여론을 예단하려 했을까요?
그건 바로 박근혜 죽이기 아닙니까?
박근혜 죽이기는 중동은 어떤지 잘 모르겠고, 올 내내 지속된 조선일보의 논조였습니다. 박세일도 한번 찌르고 부산저축은행 건으로 한 번 찌르고 정작 부산일보 마피아 집단들은 축소보도로 은폐해줘 놓고요!
웃기는 것은 엊그제 신문에서 박원순의 구두밑창 뜯은 것을 찍어 미화시키는데 협조한 조세현인가요 그 사진사(작가는 무슨)가 동남아인들에게 사진을 가르치며 봉사하는 기사도 실어주더라 이겁니다. 왜 하필 그 사람이 선거 직전에 그것도 조선일보를 장식해야 했는지 박원순이나 조세현과 친한 기자들이 많아서일까요. 이상한 사진을 찍는데 협조한 사람이 실은 좋은 사람이니 오해말라 이건가요?
전 박근혜가 썩 맘에 들지 않지만 누구 말마따나 (조중동과 좌우 권력의 심부로부터 철저히 배척 당하는) 박근혜가 위기에 몰리면 황금박쥐가 꼭 나타나서 도와준다는데 저도 그런 황금박쥐의 일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좌빠리 세상에 6.15가 어떻든 간에(뭐 조선일보는 6.15반대하고 김대중을 직접적으로 갈궈봤나?) 그 좌우가 합작한 듯한 거대권력 앞에 홀로 의연히 버티는 박근혜를 외면할 수 없는 이 심정... 가슴이 웁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문이라도 좋습니다.
즉 조선일보, 방송3사, 케이블의 보도왕 YTN 이 셋만의 좌우 양진영에서 차지하는 위상으로 투표 후 출구조사, 당락 예측을 까놓고 박원순으로 밀어붙이며 투표율이 45%를 넘겨서 박원순이 이겼다고 한다면 작업이나 수작이 있었다고 저는 생각할 것입니다.
투표율은 아주 오래전부터 보궐선거의 경우는 낮았는데 그렇다고 반드시 투표율이 높게 나오면 좌익이고 낮게 나오면 우익이라고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반드시가 중요합니다). 이번 선거전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투표율이 높았다고 박원순이라고 하기에는 박원순이 너무 사람이었지요. 결국 박원순이 된다면 안철수도 공작 세력의 일원이라고 전 확실히 믿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투표율 45%면 무조건 박원순이 이긴다는 것은 보수층을 무시하는 발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은 출구조사 현장에 나간 사람들이 보내오는 자료들은 전체 인원수와 나이대를 참고만 하고, 미리 예측한 경우들로 여러가지 출구조사 결과물을 준비해 놓은 후 45%에 기준을 맞춰서 그들의 예측대로 젊은층이 많이 투표하면 어렵지 않게, 그리고 보수층이 많이 참가하면 가공해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국민들을 우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거판을 달궈놔서 서울만은 분명히 투표율 45%를 넘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출구조사의 주체는 방송3사이므로 그들의 입장이 결국 관철될 것이고 YTN은 이번에도 졌습니다 형님 할 것이고 조선일보는 신문의 특성상 (출구조사는 해도 효과가 없을 것이고)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기 전에 했던 그들의 조사를 토대로 방송3사의 출구조사 내용을 인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세 부류는 여론조사도 방송3사 조선일보 YTN 순으로 터울을 주면서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경원이 이긴다면 좋은 것은 좋은 것이니 제가 쓴 글은 낙서 쯤으로 치부해 주십시오, 그러나 여론조사조작과 출구조사 조작 전자개표조작에 대해서는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감시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에 유권자 여러분들이 조작이 가능하지 않도록 이명박 대통령 당선 때처럼 나경원 후보를 압도적으로 밀어주시면 저들도 어쩔 수 없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내년의 출구조사 수작도 어려워지겠지요.
가짜 이유 만들기 중 핵심은 투표율로 예상!
“투표율, 당락의 바로미터다?”
투표 독려한 것, 45%를 넘겨서 가짜 이유 만들기인가.
-가짜 이유 만들기 중 핵심은 투표율로 예상됩니다.-
조금전에 kbs 11시 뉴스라인 선거관련 보도를 보니 앵커와 맞장구치던 기자가 투표율이 변수가 된다고 했습니다. 투표율 45%를 넘기면 박원순이 유리하고 넘기지 못하면 나경원이 유리하다는 방송3사 출구조사팀에 의존하는 kbs 기자의 변이었습니다.
어제 안철수가 박원순과 만나서 편지를 건네며 유독 투표를 하라고 독려한 것도 이 45%를 넘겨서 가짜 이유로 밀어붙이려는 수작이 아닌가 합니다.
오세훈을 찍은 27%였나요? 그 사람들에다가 나경원을 지지하지 않는 박근혜 지지자들의 투표참가(대부분 나경원을 찍을 것)와 박원순에 실망한 표심 등은 고려도 않고 45%만 넘기면 거기에 맞춰서 박원순에게 유리하게 방송3사 출구조사로 예측할 가능성이 큽니다. 오세훈을 찍고 싶어도 눈치를 줘서 투표를 못하게 된 사람들도 많을 텐데 그런 것까지 오세훈 핑계대며 좌익측에 넘겨주면 안되겠지요,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사진=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에서 한 유권자가 방송3사 출구 조사에 응하고 있다.(연합)
뉴스라인에서는 유독 방송3사 출구조사가 지난 6.10지방선거에서 적중률이 높았다고 자랑하던데, 이번 선거에서 또 방송3사 출구조사가 정확하게 여겨지게 만들면 이들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는 더 농후하게 수작을 부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이번에 더욱더 방송3사 출구조사를 믿게 만들려고 광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시점에 발표된 여론조사들 중, 방송3사와 ytn, 연합뉴스도 했으면 같은 편일 것이고 더불어 이들과 보조를 맞춘 신문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조선일보라는 사실입니다. 제가 오늘 그런 자료들을 조금 모아서 올릴려고 했으나 사정상 그러지 못했고요.
이 조선일보는 종이신문 오피니언란에 모 대학교 여성교수(사회학)의 칼럼으로 양시양비론을 유발했고-사회학자는 십중팔구 좌익, 기사로 SNS의 효과가 크다는 내용도 내보냈으며 방송3사, YTN과 같이 박원순이 우세하다는 여론조사를 내보냈습니다. 그러면서 박근혜와 안철수 대결에서도 안철수가 우세하다고 했습니다.
더 기가막힌 것은 여론조사팀장인가 하는 사람의 칼럼을 통해 투표율이 선거의 당락을 결정하는 것이 최근의 추세니 뭐니 하는 내용으로 올렸고 SNS를 강조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박원순 측에 유리하게 쓴 것 같은데 나중에 꼭 그 칼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여론조사팀장이 글까지 써가며(전면에 나서서) 다수 보수층이 보는 조선일보의 여론을 예단하려 했을까요?
그건 바로 박근혜 죽이기 아닙니까?
박근혜 죽이기는 중동은 어떤지 잘 모르겠고, 올 내내 지속된 조선일보의 논조였습니다. 박세일도 한번 찌르고 부산저축은행 건으로 한 번 찌르고 정작 부산일보 마피아 집단들은 축소보도로 은폐해줘 놓고요!
웃기는 것은 엊그제 신문에서 박원순의 구두밑창 뜯은 것을 찍어 미화시키는데 협조한 조세현인가요 그 사진사(작가는 무슨)가 동남아인들에게 사진을 가르치며 봉사하는 기사도 실어주더라 이겁니다. 왜 하필 그 사람이 선거 직전에 그것도 조선일보를 장식해야 했는지 박원순이나 조세현과 친한 기자들이 많아서일까요. 이상한 사진을 찍는데 협조한 사람이 실은 좋은 사람이니 오해말라 이건가요?
전 박근혜가 썩 맘에 들지 않지만 누구 말마따나 (조중동과 좌우 권력의 심부로부터 철저히 배척 당하는) 박근혜가 위기에 몰리면 황금박쥐가 꼭 나타나서 도와준다는데 저도 그런 황금박쥐의 일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좌빠리 세상에 6.15가 어떻든 간에(뭐 조선일보는 6.15반대하고 김대중을 직접적으로 갈궈봤나?) 그 좌우가 합작한 듯한 거대권력 앞에 홀로 의연히 버티는 박근혜를 외면할 수 없는 이 심정... 가슴이 웁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문이라도 좋습니다.
즉 조선일보, 방송3사, 케이블의 보도왕 YTN 이 셋만의 좌우 양진영에서 차지하는 위상으로 투표 후 출구조사, 당락 예측을 까놓고 박원순으로 밀어붙이며 투표율이 45%를 넘겨서 박원순이 이겼다고 한다면 작업이나 수작이 있었다고 저는 생각할 것입니다.
투표율은 아주 오래전부터 보궐선거의 경우는 낮았는데 그렇다고 반드시 투표율이 높게 나오면 좌익이고 낮게 나오면 우익이라고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반드시가 중요합니다). 이번 선거전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투표율이 높았다고 박원순이라고 하기에는 박원순이 너무 사람이었지요. 결국 박원순이 된다면 안철수도 공작 세력의 일원이라고 전 확실히 믿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투표율 45%면 무조건 박원순이 이긴다는 것은 보수층을 무시하는 발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은 출구조사 현장에 나간 사람들이 보내오는 자료들은 전체 인원수와 나이대를 참고만 하고, 미리 예측한 경우들로 여러가지 출구조사 결과물을 준비해 놓은 후 45%에 기준을 맞춰서 그들의 예측대로 젊은층이 많이 투표하면 어렵지 않게, 그리고 보수층이 많이 참가하면 가공해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국민들을 우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거판을 달궈놔서 서울만은 분명히 투표율 45%를 넘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출구조사의 주체는 방송3사이므로 그들의 입장이 결국 관철될 것이고 YTN은 이번에도 졌습니다 형님 할 것이고 조선일보는 신문의 특성상 (출구조사는 해도 효과가 없을 것이고)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기 전에 했던 그들의 조사를 토대로 방송3사의 출구조사 내용을 인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세 부류는 여론조사도 방송3사 조선일보 YTN 순으로 터울을 주면서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경원이 이긴다면 좋은 것은 좋은 것이니 제가 쓴 글은 낙서 쯤으로 치부해 주십시오, 그러나 여론조사조작과 출구조사 조작 전자개표조작에 대해서는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감시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에 유권자 여러분들이 조작이 가능하지 않도록 이명박 대통령 당선 때처럼 나경원 후보를 압도적으로 밀어주시면 저들도 어쩔 수 없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내년의 출구조사 수작도 어려워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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