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9세 흔남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는데.. 아...29녀동안 살면서 어제 이런 개념없는 사람 처음보고 어이가 없어서.... 참고로 글쓴이는 평소에 목소리 조곤조곤~ 부드러운 말투~ 평소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부산사람의 말투가아님.. 그게 나의 콤플렉스라면 콤플렉스 남들이 다 하는 음슴체로 써볼게요~ ^^ 이 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바로 어제 저녁 6시10분경 부산 영도에서 일어난 일임.. 그냥 짜증나는 차량주인을 만남.. (직접 만난건 아니지만.. 암튼 통화를 했음..) 어제 6시10분경 퇴근을 하고 주차되어 있는 차를 빼러 갔는데.. 내 차를 보고 완젼 깜놀!!!!!! 대략 이런 상황!!!!!!!!!!!!! 순간 움찔..당황함..그래서 바로 전화를 걸었음.. - 아침에 주차를 할 때 두대를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뒷쪽 공간에 차를 주차~ 그리고 앞 쪽에 차를 댈 수 있도록 뒷쪽으로 바짝 붙였음.. 당연히 뒷차는 또 뒷 공간이 있어서 차가 빠져나갈 공간이 있기에 한 대 더 주차할 수 있게 뒷 쪽으로..ㅋㅋ 암튼 전화를 걸었음.. 나 - 여보세요, 저기 차를 주차하셨는데 너무 바짝 주차하셔서 빼주셔야되겠습니다. 개 - 아, 아침에 전화드렸는데 전화가 꺼져있던데..안그래도 제차랑 아저씨차랑 자리 바꾸려고 전화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멀리 있어서 지금은 곤란합니다. 나 - 예? 전화 하셨다구요? 저 전화 계속 켜져있었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저 전화 하루종일 켜져있었는데.. 개 - 아침에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얘기를 못했고, 지금 바쁘니까 통화못합니다. 나 - 그럼 언제 빼주실수 있나요? 지금 집에 가야되는데.. 개 - 지금은 곤란하고 7시쯤에 가능할 것 같고, 지금 바쁘니까 끊겠습니다.. 나 - 예? 그럼 차는 어떻게 뺍니까? 개 - 아..지금 바쁘니까 끊겠습니다. 전화 그렇게 끊김.... 헐...... 그래도 나름 인생을 착하게 살았던 글쓴이.. 아저씨 바쁘다는 말 듣고 잠시 기다리다가 전화다시하고 안받길래 문자를 보냈음.. 위에 사진과 함께... <차를 이렇게 주차하시고 바쁘다고 못나오시는건..전화를 안받으시네요..차좀빼주시겠습니까?> 이렇게 멀티메일을 보냇음!!!!!!!!!!! 5분정도 기다렸는데 답이 없는 거임..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음.....근데 바보같이 이때까지도 부드럽게 통화를 함... 나 - 저기 오고 계십니까? 개 - 지금 바쁘다니까요~ 그리고 지금 못갑니다. 나 - (이때부터 살짝 글쓴이의 목소리가 올라감) 아니 차를 이렇게 주차하시고 바쁘다고 못 오시는건 말이됩니까? 개 - 아~ 바쁘다니까요~ 그리고 아침에 전화했는데 꺼져있었는데 그 때 왜 안 받았어요? 나 - 전화기 꺼져있었던 적 없다니까요~ 일할때 전화기가 꺼져있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무슨소리합니까? 개 - 암튼 나는 전화했고, 당신 폰이 꺼져있었고 지금은 바쁘니까 못 갑니다. 나 - 어디신데요? 근처 아니십니까? 개 - 근처 아니고 7시에 마치고 그때쯤 도착하니까 끊겠습니다. 나 - 그럼 저보고 7시까지 기다리라는 겁니까? 개 - 기다리시던지 뒷차한테 전화를 하던지 알아서 하시구요 끊겠습니다. 뚝..... 뚜~~뚜~~뚜~~~~~ 또 살짝 열받음......(근데 웃기지 않음..이런데도 살짝 열받았다는게...) 암튼 전화 끊고 잠시 다시 생각을 했음.. 바쁘다는 아저씨한테 싸우는 것 보다 그냥 뒷 차에 전화해서 집에 가자!!!!!! 대략 이런 사진!!!!! 다시 투척!!!!!!!!!!! 그래서 뒷 차에 갔는데 전화번호가 없는것임... 그래서 앞 공간이 부족했나 싶어서 그 차량 앞으로 가봤는데.... 앞에 이정도 공간을 두고 주차를 해놓은 것임.. 그 개새가!!!!!!!!!!!!!!!!!!!!!!!! 한 1m가량~ 띄워둔것임!!!!!!!!!!! 완젼 열받아서 또 전화를 했음!! 나 - (목소리 좀 더 크게) 저기요~ 왜 자꾸 끊으십니까? 개 - 바쁘다니까요~ 그리고 지금 못갑니다. 끊겠습니다. 나 - 자꾸 전화 끊지마시고~ 보니까 앞 공간 여유도 많구만. 차를 이렇게 주차해놓고 못온다면 끝나는겁니까? 개 - 아 진짜. 아침에 전화했는데 꺼져있었다고 몇 번이나 말하노.. (슬슬 말 놓기 시작함) 나 - 언제 했습니까? 몇번으로 하셨습니까? 개 - 아침에 했고 번호는 모르겠고 직원들한테도 같이 전화돌렸는데 꺼져있었던데 자꾸 똑같은말 하노.. 나 - 아..그럼 몇 번으로 걸었냐고요? 개 - 그런 모르겠고 바쁘니까 끊습니다. (혼잣말로 '이새끼 지가 전화기꺼놓고 와 이리 지랄이고!!!!!' 라며..) 뚝...... 뚜~~뚜~~뚜~~ 욕듣는거 제일 싫어하는 글쓴이....... 바로 다시 또 전화 걸었음... 나 - 보소, 당신 지금 내한테 욕했소? 개 - 내가 니한테 언제 욕했다고 그라노.. 나 - 안했습니까? 개 - 내가 언제? 나 - 이거 지금 내가 녹음중인데, 당신이 방금 전화끊으면서 '이새끼 지가 전화기꺼놓고 와 이리 지랄이고!!!!!'라고 안했습니까? 개 - (순간 당황하는 느낌)그건 모르겠고 바쁘니까 못가고 알아서 하소~ 나 - 차를 이따위로 해놓고 못온다면 다냐고요~~ 개 - 그럼 그 땅이 당신땅이요? 나 - 에? 참나...내가 언제 내땅이라고 했나.. 그럼 이게 당신땅이요? 차를 이따위로 주차를 해뒀으면 와가지고 빨리 빼야되는거아니가.. 개 - 암튼 나는 바쁘니까 못 갑니다.. 뚝.... 뚜~~뚜~~뚜~~ 완젼 열받지 않음...??!! 내가 이상한건가... 또 전화를 걸었음.. 나 - 어이, 아저씨~ 자꾸 전화 끊습니까? 당신만 바쁩니까? 개 - 나는 모르고 못간다니까!!!!! 나 - 그럼 직원들한테 사진 보여주고 누가 이상한사람인지 물어보시죠~ 개 - 암튼 나는 못간다.. 나 - 와~ 이 아저씨 어이가 없네.. 그럼 이거 인터넷에 올려서 누구 잘못인지 물어볼까요? 개 - 올리라..올리라..물어봐라.. 나 - 아저씨 동의했습니다. 내 진짜 올립니다.. 개 - 올리라..참나 누가 무서워할 줄 아나.. 뚝...... 그리고 또 전화기가 끊김.. 완젼 어이 없음.... 점점 열받아서 또 전화를 걸려고 했는데........... 마침...... 시끄럽게 있으니까 뒷차가 와서 퇴근한다며 차를 빼주는 것임.. 그리고 급한 글쓴이는 그 아저씨한테 고맙다는 얘기하고 시끄러운 자초지종 얘기하고 급하게 차를 몰고 약속장소로.... 그리고 차를 빼려고 지나가는 몇 몇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앞에 차가 문제라고 하고..내 잘못은 없다고 했음.. 주차하는 공간은 한쪽은 공장, 한쪽은 화단으로.. l : ㅣ 공l 길 : 주ㅣ화 장l : 차ㅣ단 l : ㅣ l : ㅣ 이런 길이었음.. 암튼.....톡을 보는 네티즌 여러분.... 괜히 열받은 내 잘못임? 아님 이 앞 차량 잘못임? 진심으로 물어보는 것임........ 완젼 어이가 없어서...군대 전역한지 6년지났는데, 6년만에 이렇게 목소리 크게 내 본적이 처음.. 이 아저씨 대충 목소리는 40~50대정도로 보이던데, 먼저 욕하는 건 아닌것 같아서 끝까지 욕은 안했음.. 에효...차번호 모자이크 안하고 올릴려고 했는데.. 그래도 그건 아닌것 같아서.....에효.... 아.....어이없다!!!!!!!!!!! 주차공간이 어떤곳인지 궁금하면 나중에 낮에 가서 공간 찍어서 올리겠음.. 이렇게 마무리하면 되는건가요? 암튼...30분동안 싸우고~ 전화비만 들고~ 얼굴은 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일이 마무리 되었네요~ 에휴... 부드럽게 착하게 말하고 착하게 살면 돌아오는 것은 이런 것인가 싶기도 하고... 친구나 행님들한테 물어보니 1. 견인신고 해버려라!!!!(근데 나도 같이 골목에 주차 한 주제에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음) 2. 다음에 똑같이 해놓고 못간다고 해버려랴!!!!!우짜는지보자 (똑같이 주차한다는 보장없음..공간이 부족하니까) 3. 똑같은 말 계속해서 열받게 해서 끊어뿌라!!!!!!(내 폰값만 무지 나올거같음) 이정도 밖에 안나옴...ㅠ.ㅠ 다들 너무 착하게 사는 사람들인가요.... 에휴... 근데 어떻게 마무리 해야될지.......ㅋㅋㅋㅋㅋ 벌써 수요일이네요~ 이틀만 더 일하면 금요일 그리고 주말~ 직딩분들 2일만 더 고생하세요~ 초,중,고딩분들 2일만 더 고생하세요~ 모든 분들 2일만 더 고생하세요~ 추천해주세요!!!!추천!!!!!!!!!!!!!!! 많은 네티즌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ps.근데 저녁6시 이후에도 견인이 되나요? 경찰에다가 신고해야되려나..아님 구청에다가.. ㅠㅠ 1735
사진有> 바쁘다고 한시간후에 차 빼준다는 차주인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9세 흔남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는데..
아...29녀동안 살면서 어제 이런 개념없는 사람 처음보고 어이가 없어서....
참고로 글쓴이는 평소에 목소리 조곤조곤~ 부드러운 말투~ 평소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부산사람의 말투가아님..
그게 나의 콤플렉스라면 콤플렉스
남들이 다 하는 음슴체로 써볼게요~ ^^
이 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바로 어제 저녁 6시10분경 부산 영도에서 일어난 일임..
그냥 짜증나는 차량주인을 만남..
(직접 만난건 아니지만.. 암튼 통화를 했음..
)
어제 6시10분경 퇴근을 하고 주차되어 있는 차를 빼러 갔는데..
내 차를 보고 완젼 깜놀!!!!!!
대략 이런 상황!!!!!!!!!!!!!
순간 움찔..당황함..그래서 바로 전화를 걸었음..
- 아침에 주차를 할 때 두대를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뒷쪽 공간에 차를 주차~ 그리고 앞 쪽에 차를 댈 수 있도록 뒷쪽으로 바짝 붙였음.. 당연히 뒷차는 또 뒷 공간이 있어서 차가 빠져나갈 공간이 있기에 한 대 더 주차할 수 있게 뒷 쪽으로..ㅋㅋ
암튼 전화를 걸었음..
나 - 여보세요, 저기 차를 주차하셨는데 너무 바짝 주차하셔서 빼주셔야되겠습니다.
개 - 아, 아침에 전화드렸는데 전화가 꺼져있던데..안그래도 제차랑 아저씨차랑 자리 바꾸려고 전화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멀리 있어서 지금은 곤란합니다.
나 - 예? 전화 하셨다구요? 저 전화 계속 켜져있었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저 전화 하루종일 켜져있었는데..
개 - 아침에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얘기를 못했고, 지금 바쁘니까 통화못합니다.
나 - 그럼 언제 빼주실수 있나요? 지금 집에 가야되는데..
개 - 지금은 곤란하고 7시쯤에 가능할 것 같고, 지금 바쁘니까 끊겠습니다..
나 - 예? 그럼 차는 어떻게 뺍니까?
개 - 아..지금 바쁘니까 끊겠습니다.
전화 그렇게 끊김....





헐......
그래도 나름 인생을 착하게 살았던 글쓴이.. 아저씨 바쁘다는 말 듣고 잠시 기다리다가 전화다시하고 안받길래 문자를 보냈음..
위에 사진과 함께...
<차를 이렇게 주차하시고 바쁘다고 못나오시는건..전화를 안받으시네요..차좀빼주시겠습니까?>
이렇게 멀티메일을 보냇음!!!!!!!!!!!
5분정도 기다렸는데 답이 없는 거임..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음.....근데 바보같이 이때까지도 부드럽게 통화를 함...
나 - 저기 오고 계십니까?
개 - 지금 바쁘다니까요~ 그리고 지금 못갑니다.
나 - (이때부터 살짝 글쓴이의 목소리가 올라감) 아니 차를 이렇게 주차하시고 바쁘다고 못 오시는건 말이됩니까?
개 - 아~ 바쁘다니까요~ 그리고 아침에 전화했는데 꺼져있었는데 그 때 왜 안 받았어요?
나 - 전화기 꺼져있었던 적 없다니까요~ 일할때 전화기가 꺼져있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무슨소리합니까?
개 - 암튼 나는 전화했고, 당신 폰이 꺼져있었고 지금은 바쁘니까 못 갑니다.
나 - 어디신데요? 근처 아니십니까?
개 - 근처 아니고 7시에 마치고 그때쯤 도착하니까 끊겠습니다.
나 - 그럼 저보고 7시까지 기다리라는 겁니까?
개 - 기다리시던지 뒷차한테 전화를 하던지 알아서 하시구요 끊겠습니다.
뚝.....
뚜~~뚜~~뚜~~~~~
또 살짝 열받음......(근데 웃기지 않음..이런데도 살짝 열받았다는게...
)
암튼 전화 끊고 잠시 다시 생각을 했음.. 바쁘다는 아저씨한테 싸우는 것 보다 그냥 뒷 차에 전화해서 집에 가자!!!!!!
대략 이런 사진!!!!! 다시 투척!!!!!!!!!!!
그래서 뒷 차에 갔는데 전화번호가 없는것임...
그래서 앞 공간이 부족했나 싶어서 그 차량 앞으로 가봤는데....
앞에 이정도 공간을 두고 주차를 해놓은 것임..
그 개새가!!!!!!!!!!!!!!!!!!!!!!!! 한 1m가량~ 띄워둔것임!!!!!!!!!!!
완젼 열받아서 또 전화를 했음!!
나 - (목소리 좀 더 크게) 저기요~ 왜 자꾸 끊으십니까?
개 - 바쁘다니까요~ 그리고 지금 못갑니다. 끊겠습니다.
나 - 자꾸 전화 끊지마시고~ 보니까 앞 공간 여유도 많구만. 차를 이렇게 주차해놓고 못온다면 끝나는겁니까?
개 - 아 진짜. 아침에 전화했는데 꺼져있었다고 몇 번이나 말하노.. (슬슬 말 놓기 시작함)
나 - 언제 했습니까? 몇번으로 하셨습니까?
개 - 아침에 했고 번호는 모르겠고 직원들한테도 같이 전화돌렸는데 꺼져있었던데 자꾸 똑같은말 하노..
나 - 아..그럼 몇 번으로 걸었냐고요?
개 - 그런 모르겠고 바쁘니까 끊습니다.
(혼잣말로 '이새끼 지가 전화기꺼놓고 와 이리 지랄이고!!!!!' 라며..)
뚝......
뚜~~뚜~~뚜~~
욕듣는거 제일 싫어하는 글쓴이.......
바로 다시 또 전화 걸었음...
나 - 보소, 당신 지금 내한테 욕했소?
개 - 내가 니한테 언제 욕했다고 그라노..
나 - 안했습니까?
개 - 내가 언제?
나 - 이거 지금 내가 녹음중인데, 당신이 방금 전화끊으면서 '이새끼 지가 전화기꺼놓고 와 이리 지랄이고!!!!!'라고 안했습니까?
개 - (순간 당황하는 느낌)그건 모르겠고 바쁘니까 못가고 알아서 하소~
나 - 차를 이따위로 해놓고 못온다면 다냐고요~~
개 - 그럼 그 땅이 당신땅이요?
나 - 에? 참나...내가 언제 내땅이라고 했나.. 그럼 이게 당신땅이요? 차를 이따위로 주차를 해뒀으면 와가지고 빨리 빼야되는거아니가..
개 - 암튼 나는 바쁘니까 못 갑니다..
뚝....
뚜~~뚜~~뚜~~
완젼 열받지 않음...??!!
내가 이상한건가...
또 전화를 걸었음..
나 - 어이, 아저씨~ 자꾸 전화 끊습니까? 당신만 바쁩니까?
개 - 나는 모르고 못간다니까!!!!!
나 - 그럼 직원들한테 사진 보여주고 누가 이상한사람인지 물어보시죠~
개 - 암튼 나는 못간다..
나 - 와~ 이 아저씨 어이가 없네.. 그럼 이거 인터넷에 올려서 누구 잘못인지 물어볼까요?
개 - 올리라..올리라..물어봐라..
나 - 아저씨 동의했습니다. 내 진짜 올립니다..
개 - 올리라..참나 누가 무서워할 줄 아나..
뚝......
그리고 또 전화기가 끊김..
완젼 어이 없음....
점점 열받아서 또 전화를 걸려고 했는데...........
마침......
시끄럽게 있으니까 뒷차가 와서 퇴근한다며 차를 빼주는 것임..
그리고 급한 글쓴이는 그 아저씨한테 고맙다는 얘기하고 시끄러운 자초지종 얘기하고 급하게 차를 몰고 약속장소로....
그리고 차를 빼려고 지나가는 몇 몇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앞에 차가 문제라고 하고..내 잘못은 없다고 했음..
주차하는 공간은 한쪽은 공장, 한쪽은 화단으로..
l : ㅣ
공l 길 : 주ㅣ화
장l : 차ㅣ단
l : ㅣ
l : ㅣ
이런 길이었음..
암튼.....톡을 보는 네티즌 여러분....
괜히 열받은 내 잘못임?
아님 이 앞 차량 잘못임?
진심으로 물어보는 것임........





완젼 어이가 없어서...군대 전역한지 6년지났는데, 6년만에 이렇게 목소리 크게 내 본적이 처음..
이 아저씨 대충 목소리는 40~50대정도로 보이던데, 먼저 욕하는 건 아닌것 같아서 끝까지 욕은 안했음..
에효...차번호 모자이크 안하고 올릴려고 했는데.. 그래도 그건 아닌것 같아서.....에효....
아.....어이없다!!!!!!!!!!!
주차공간이 어떤곳인지 궁금하면 나중에 낮에 가서 공간 찍어서 올리겠음..
이렇게 마무리하면 되는건가요?
암튼...30분동안 싸우고~ 전화비만 들고~ 얼굴은 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일이 마무리 되었네요~
에휴... 부드럽게 착하게 말하고 착하게 살면 돌아오는 것은 이런 것인가 싶기도 하고...
친구나 행님들한테 물어보니
1. 견인신고 해버려라!!!!(근데 나도 같이 골목에 주차 한 주제에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음)
2. 다음에 똑같이 해놓고 못간다고 해버려랴!!!!!우짜는지보자
(똑같이 주차한다는 보장없음..공간이 부족하니까)
3. 똑같은 말 계속해서 열받게 해서 끊어뿌라!!!!!!(내 폰값만 무지 나올거같음)
이정도 밖에 안나옴...ㅠ.ㅠ 다들 너무 착하게 사는 사람들인가요....
에휴...
근데 어떻게 마무리 해야될지.......ㅋㅋㅋㅋㅋ
벌써 수요일이네요~ 이틀만 더 일하면 금요일 그리고 주말~
직딩분들 2일만 더 고생하세요~
초,중,고딩분들 2일만 더 고생하세요~
모든 분들 2일만 더 고생하세요~
추천해주세요!!!!추천!!!!!!!!!!!!!!!
많은 네티즌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ps.근데 저녁6시 이후에도 견인이 되나요?
경찰에다가 신고해야되려나..아님 구청에다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