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전 지금까지 보지도 않고 써본적도 없는 30대 여성입니다. 어렸을적 우리집은 외딴집이였습니다..온통 산이고 논이고..밭이였습니다 그가운데 우리집이있었습니다..우리집은 지붕이 뻥뚫려 천으로 덮어놓고 살정도록 미치도록 정말 정말 정말 가난했습니다. 가난이 얼마나 무서운건지..얼마나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건지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다 깨나도 모를것입니다. 하지만 그가난보다 더무서운건...아버지의 폭력이였습니다.. 비오기전날은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울정도 였습니다.. 왜냐면 비오는날만 되면 아버지는 어머니를 쉬지않고 욕과 폭력을 행사했고.. 어리디 어린 우리형제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했고 입에 오르지도 못할 쌍욕을 해댔으니깐요 정말 어디 드라마에서나 나올거같은 영상이 내눈앞에서 매번 수차례 빠짐없이 나타났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랐습니다 .그걸 보면서....아버지의 폭력을 버티면서... 그렇게 우리는 자랐습니다..하지만 삐뚤게 살지 않았습니다..어머니는 가난이 챙피한게 아니다고 늘 말씀하셨고....아버지의 폭력은 정신적이 장애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위대합니다...강한분이셨습니다.. 혼자 어려운 가정을 다 도맡아 하셨지만 힘들다는 내색한번 안하셨던 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분일지라도 매번 폭력을 받아내기가 힘들었을겁니다.... 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왜 우리에게 이런일이 생길까 ....... 대체 뭐가 문제일까?생각했습니다..방문을 잠그고 오빠들과 어머니를 끌어 안고 밤마다 울었습니다. 이렇게 살바엔..차라리..어머니랑 밤에 도망갈까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우린 버텼습니다..가족이니깐요.. 미워도 원망스러워도 저희들의 아버지였으니깐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 오빠들이 군대를 가고 제대를 할무렵........... 울큰오빠에게 큰 사고가났습니다.내나이 17살?18살때쯤이였을겁니다 오빠는 제대를 한후 새벽에 친구들과 술한잔을 했습니다..그때 제동창인 여자애가 옆자리에 있었는지...그여자애가 자기집까지 태워달라고 부탁을 해서 또 제친구라 어쩔수없이 음주 오토바이를 운전했습니다 ....하지만 술때문인지 무엇때문인지 알수 없지만 중앙선을 넘어 큰오빠는 다리밑으로 떨어졌고..그여자애는 다행이도 도로옆쪽 풀있는쪽으로 떨어져 전치 3주가 나왔고..울 큰오빠는 뇌와 다리 팔을 다쳐 7일동안 혼수 상태에 빠져 깨어나지도 못하고 생과사를 오고갔습니다. 그렇게 우리 큰오빠가 생과 사를 오고 갈동안 그여자애는 입원해있으면서 밤마다 나가서 술먹고 들어오고 매번 반복하면서 합의도 해주지않고 우리발목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큰오빠가 깨어났습니다...하지만 하지만.....깨어났을때 울큰오빠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말한마디 하기가 힘들었고 손을 쓸수가 없었습니다 의사말로는 뇌를 다쳐 (언어장애)말을해도 발음하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몇일지나 형사가 다녀왔습니다 교통계에있는 형사 박XX씨였습니다 그형사분이 어머니에게 보험 회사에서 찾아오면 오토바이는 샀다고 하지말고 빌렸다고 말하고 아는이모집가는길이라고 꼭 그렇게 말하라고 했답니다..오토바이를 오빠가 샀는데 그오토바이를 팔았던 가게주인이 그오토바이에 동부화재보험을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형사분은 같이탔던 그여자애 어머니와 친분이있어서 보험을 타먹게 하려고 그랬던거 같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말이죠) 그때당시 지금처럼 컴퓨터로 쓰지않았고 타자기?그걸로 썼다고 하더군요.. 글도 읽으실줄 모르고 쓸줄도 모르는 울 어머니께서는... 형사니까 고지곳대로 믿으셨고 보험회사에서 찾아와 그렇게 또 말을 하셨답니다. 한보름이 지나 같이 타고있던 그여자애가 야밤도주를 했습니다 자기 가족들과 함께........말도 없이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합의도 보지 못한채 그렇게 사라져 버렸습니다..어머니는 그여자애 동네로 찾아가 소식을 접했는데 그여자애 어머니께서 여기저기 돈을 빌려 갚지 못해서 밤에 자기딸과 야밤도주를 했다고 하더군요 두차례 법원 소환장이 날라와서 몸이 불편한 오빠가 갈수가 없어 어머니가 법원을 왔다갔다 하셨습니다 법원에서는 왜 합의를 보지못했냐 합의를 받아야한다했지만..그여자애가 도망을 가 연락할방법이 없다하셨고..2년 8개월이라는 형을 선고 받았지만...오빠몸이 안좋아 이래저래 2년 8개월이라는 형이 지워졌고..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울 큰오빠는 아직도 언어 장애가 있으시고 3년동안 다리수술때문에 입원 퇴원을 늘반복하여 지금 결과는...장애3급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버티면서..울 큰오빠는 어느정도 몸이 좋아져 일을 시작하게되었고 어머니또한 간병인을 돌보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또한번 고비가 다가왔습니다.. 펑뚫린 집에 혁신도시가 생긴다고 해서 돈 2천만원 받고 쫒겨났습니다 큰오빠가 직장을 다녀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했지만 그집도 부도가 나 어쩔수없이 몇천정도 또 대출받아서 1억에 그집을 샀습니다. 어쩔수없이 없는 살림에 집을샀지만... 전 집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할정도록........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하지만 그집에 이사오자마자 몇달안되어서 아버지께서는 몸이 급속도로 안좋아지셔서 돌아가셨습니다.....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아무리...우리에게 몹쓸짓을 했다하지만 저희들에게 단하나뿐인 아버지였고...자상하지않았지만...늘외로웠던 분이였습니다.. 그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술로 달래시면서 우리를 때렸겠죠...이세상에 비통함에 말이죠 그렇게 몇년이 흐른후 빚도 거의 다갚을때쯤... 가난함에 조금 멀리 벗어날때쯤...........몇년이흐른뒤...지금 우리에게 또폭풍이 다가왔습니다 작은오빠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집에 무슨일이 생긴줄 아냐 이러면서 큰오빠집이 경매에 넘어가게 생겼다고....큰오빠가.....감옥에 들어갈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정말 많이도 울었습니다..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그다음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몇일전 동부화재에서 고소장 (압류..경매)이 날라왔다고합니다.울큰오빠 앞으로 말이죠... 원금 4천 8백을 갚지않으면 압류와 집이 경매가 들어간다고 말이죠.... 어머니에게 뭐라고 날라왔냐고말했지만 글을 읽으실줄 모르는 어머니에게 듣기엔 힘들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큰오빠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걱정하지말라고......하고..... 정말 착하디 착한 울큰오빠에게 왜이런일이 생기는걸까? 정말 하느님도 무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좋은 소문은 퍼트러야 좋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퍼트리려고 합니다..동부화재보험에서 어떻게 나올지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이대로 순순히 갚아줘야할지는 잘모르겠지만....... 그사건이 14년이 흐른 지금...... 동부화재에서는 통보가 딱두번 왔다는겁니다... 미리 통보를 여러번해주었더라면 4천8백이라는 큰액수가 그렇게 크게 늘지는 않았겠죠.. 어머니께서는 이건 사기다라고 말씀하시고..큰오빠는 갚아줘야한다고 말씀하시지만 제생각에도 사기인거 같습니다 왜...미리 통보를 안해주고 1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돈을 돌라고 하는지 어머니께서는 너무답답하고 억울해서 동부화재에 찾아가... 이런식으로 하지말라 14년이 흐르고 딸랑 몇일전 한번 통지서 날라오고 그리고 오늘 한번 날라왔다.. 왜미리 통보를 안해주고 돈이 늘어날정도록 이지경을 만들구서 우리에게 돈을 달라고 하면 되냐 울아들 뇌다쳐서 머리아푸다고 하고 아직도 안좋은데 쓰러지면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 하겠다고 소리펑펑 치고 나오셨답니다 .. 제가 그통지서에 쓴글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무섭고 두렵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 말대로 미리 통보만 해주었더라면 이지경까지 오지는 않았겠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우리가족들이 어떻게 대처해야..이사건을 해결할수있는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3
14년전 오토바이 사고.....
톡톡...?전 지금까지 보지도 않고 써본적도 없는 30대 여성입니다.
어렸을적 우리집은 외딴집이였습니다..온통 산이고 논이고..밭이였습니다
그가운데 우리집이있었습니다..우리집은 지붕이 뻥뚫려 천으로 덮어놓고 살정도록 미치도록
정말 정말 정말 가난했습니다.
가난이 얼마나 무서운건지..얼마나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건지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다 깨나도 모를것입니다.
하지만 그가난보다 더무서운건...아버지의 폭력이였습니다..
비오기전날은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울정도 였습니다..
왜냐면 비오는날만 되면 아버지는 어머니를 쉬지않고 욕과 폭력을 행사했고..
어리디 어린 우리형제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했고 입에 오르지도 못할 쌍욕을 해댔으니깐요
정말 어디 드라마에서나 나올거같은 영상이 내눈앞에서 매번 수차례 빠짐없이 나타났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랐습니다 .그걸 보면서....아버지의 폭력을 버티면서...
그렇게 우리는 자랐습니다..하지만 삐뚤게 살지 않았습니다..어머니는 가난이 챙피한게 아니다고
늘 말씀하셨고....아버지의 폭력은 정신적이 장애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위대합니다...강한분이셨습니다.. 혼자 어려운 가정을 다 도맡아 하셨지만
힘들다는 내색한번 안하셨던 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분일지라도 매번 폭력을 받아내기가 힘들었을겁니다....
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왜 우리에게 이런일이 생길까 .......
대체 뭐가 문제일까?생각했습니다..방문을 잠그고 오빠들과 어머니를 끌어 안고 밤마다 울었습니다.
이렇게 살바엔..차라리..어머니랑 밤에 도망갈까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우린 버텼습니다..가족이니깐요..
미워도 원망스러워도 저희들의 아버지였으니깐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 오빠들이 군대를 가고
제대를 할무렵........... 울큰오빠에게 큰 사고가났습니다.내나이 17살?18살때쯤이였을겁니다
오빠는 제대를 한후 새벽에 친구들과 술한잔을 했습니다..그때 제동창인 여자애가 옆자리에
있었는지...그여자애가 자기집까지 태워달라고 부탁을 해서 또 제친구라 어쩔수없이
음주 오토바이를 운전했습니다 ....하지만 술때문인지 무엇때문인지 알수 없지만
중앙선을 넘어 큰오빠는 다리밑으로 떨어졌고..그여자애는 다행이도 도로옆쪽 풀있는쪽으로 떨어져
전치 3주가 나왔고..울 큰오빠는 뇌와 다리 팔을 다쳐 7일동안 혼수 상태에 빠져 깨어나지도 못하고
생과사를 오고갔습니다. 그렇게 우리 큰오빠가 생과 사를 오고 갈동안 그여자애는 입원해있으면서
밤마다 나가서 술먹고 들어오고 매번 반복하면서 합의도 해주지않고 우리발목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큰오빠가 깨어났습니다...하지만 하지만.....깨어났을때 울큰오빠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말한마디 하기가 힘들었고 손을 쓸수가 없었습니다
의사말로는 뇌를 다쳐 (언어장애)말을해도 발음하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몇일지나 형사가 다녀왔습니다 교통계에있는 형사 박XX씨였습니다
그형사분이 어머니에게 보험 회사에서 찾아오면 오토바이는 샀다고 하지말고 빌렸다고 말하고
아는이모집가는길이라고 꼭 그렇게 말하라고 했답니다..오토바이를 오빠가 샀는데
그오토바이를 팔았던 가게주인이 그오토바이에 동부화재보험을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형사분은 같이탔던 그여자애 어머니와 친분이있어서 보험을 타먹게 하려고
그랬던거 같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말이죠)
그때당시 지금처럼 컴퓨터로 쓰지않았고 타자기?그걸로 썼다고 하더군요..
글도 읽으실줄 모르고 쓸줄도 모르는 울 어머니께서는...
형사니까 고지곳대로 믿으셨고 보험회사에서 찾아와 그렇게 또 말을 하셨답니다.
한보름이 지나 같이 타고있던 그여자애가 야밤도주를 했습니다
자기 가족들과 함께........말도 없이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합의도 보지 못한채
그렇게 사라져 버렸습니다..어머니는 그여자애 동네로 찾아가 소식을 접했는데
그여자애 어머니께서 여기저기 돈을 빌려 갚지 못해서 밤에 자기딸과 야밤도주를 했다고 하더군요
두차례 법원 소환장이 날라와서 몸이 불편한 오빠가 갈수가 없어 어머니가 법원을 왔다갔다 하셨습니다
법원에서는 왜 합의를 보지못했냐 합의를 받아야한다했지만..그여자애가 도망을 가
연락할방법이 없다하셨고..2년 8개월이라는 형을 선고 받았지만...오빠몸이 안좋아 이래저래
2년 8개월이라는 형이 지워졌고..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울 큰오빠는 아직도 언어 장애가 있으시고
3년동안 다리수술때문에 입원 퇴원을 늘반복하여 지금 결과는...장애3급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버티면서..울 큰오빠는 어느정도 몸이 좋아져
일을 시작하게되었고 어머니또한 간병인을 돌보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또한번 고비가 다가왔습니다..
펑뚫린 집에 혁신도시가 생긴다고 해서 돈 2천만원 받고 쫒겨났습니다
큰오빠가 직장을 다녀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했지만 그집도 부도가 나 어쩔수없이
몇천정도 또 대출받아서 1억에 그집을 샀습니다.
어쩔수없이 없는 살림에 집을샀지만...
전 집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할정도록........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하지만
그집에 이사오자마자 몇달안되어서 아버지께서는 몸이 급속도로 안좋아지셔서
돌아가셨습니다.....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아무리...우리에게 몹쓸짓을 했다하지만
저희들에게 단하나뿐인 아버지였고...자상하지않았지만...늘외로웠던 분이였습니다..
그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술로 달래시면서 우리를 때렸겠죠...이세상에 비통함에 말이죠
그렇게 몇년이 흐른후 빚도 거의 다갚을때쯤...
가난함에 조금 멀리 벗어날때쯤...........몇년이흐른뒤...지금 우리에게 또폭풍이 다가왔습니다
작은오빠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집에 무슨일이 생긴줄 아냐 이러면서
큰오빠집이 경매에 넘어가게 생겼다고....큰오빠가.....감옥에 들어갈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정말 많이도 울었습니다..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그다음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몇일전 동부화재에서 고소장 (압류..경매)이 날라왔다고합니다.울큰오빠 앞으로 말이죠...
원금 4천 8백을 갚지않으면 압류와 집이 경매가 들어간다고 말이죠....
어머니에게 뭐라고 날라왔냐고말했지만 글을 읽으실줄 모르는 어머니에게 듣기엔 힘들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큰오빠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걱정하지말라고......하고.....
정말 착하디 착한 울큰오빠에게 왜이런일이 생기는걸까?
정말 하느님도 무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좋은 소문은 퍼트러야 좋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퍼트리려고 합니다..동부화재보험에서 어떻게 나올지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이대로 순순히 갚아줘야할지는 잘모르겠지만.......
그사건이 14년이 흐른 지금......
동부화재에서는 통보가 딱두번 왔다는겁니다...
미리 통보를 여러번해주었더라면 4천8백이라는 큰액수가 그렇게 크게 늘지는 않았겠죠..
어머니께서는 이건 사기다라고 말씀하시고..큰오빠는 갚아줘야한다고 말씀하시지만
제생각에도 사기인거 같습니다
왜...미리 통보를 안해주고 1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돈을 돌라고 하는지
어머니께서는 너무답답하고 억울해서 동부화재에 찾아가... 이런식으로 하지말라
14년이 흐르고 딸랑 몇일전 한번 통지서 날라오고 그리고 오늘 한번 날라왔다..
왜미리 통보를 안해주고 돈이 늘어날정도록 이지경을 만들구서 우리에게 돈을 달라고 하면 되냐
울아들 뇌다쳐서 머리아푸다고 하고 아직도 안좋은데
쓰러지면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 하겠다고 소리펑펑 치고 나오셨답니다 ..
제가 그통지서에 쓴글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무섭고 두렵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 말대로 미리 통보만 해주었더라면 이지경까지 오지는 않았겠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우리가족들이 어떻게 대처해야..이사건을 해결할수있는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