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 ㅎㅎㅎㅎ 음슴체로 가겠습니다.ㅋ 경리 맡은지 현재 3년정도 됐음 (나님 26살임) 첨엔 삼성전자 행정쪽으로 갔다가 비정규직이라 2년 근무 하고 퇴사하고 현재 기획관리팀 으로 있음 (경리임, 사장님 비서도 함) 나님은 대학교 4년제 졸업에, 중어중문학과 전공, 국제통상학과 복수전공하고 장학금도 받고 다녔음. 그래서 중국어에 대한 애착이 유별남 첫번째 직장은 대기업이라 스펙에 도움 될것 같다 치지만, 두번째 직작은 벤쳐기업이고 인원도 14명 정도 임. 여자는 나혼자 우리팀 부장 7월달에 퇴사함.. 아놔 경리 전공자도 아닌 내가 혼자 일하고 있음 모든 경리가 다 그렇겠지만 설거지부터 손님 접대까지 다 하고 있음 이런 잡일 하고 이런 잡일때문에 혼나면 나님은 자존심 엄청 상함 내가 왜 경리를 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뭐 부가세 신고하고 전표 끊고 이런건 이제 익숙해져서 할만한데 다른 부수적인 소위말해 잡일 때문에 혼나는건 익숙해 지지 않음 엄청 짜증나고 임원과 한판 붙고 싶을 정도임 다른 회사로 이직할까 했는데 현재 연봉이 2700 이라 경리 쪽으로 다른 곳은 연봉이 안맞음. (대기업아니고서야..ㅡㅡ) 이 경리일이 나중에 늙어서 비젼 있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내가 경리 자격증이 있고 스펙이 있어도 여자가 나하나기때문에 늙어서까지 설거지 해야할것 같음 회사 지금 재정이 위태 위태 하여 망하면 실업급여 타서 중국 갈 생각인데 쉽게 회사가 망할일이 없음 한살이라도 젊을 때 회사 그만두고 중국어 스펙 다시 높여서 다른 직종을 찾는게 좋을까?? 생각됨.ㅠㅠ 근데 좀 두려움.. 요즘 실업자 너무 많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ㅠㅠ
경리 VS 하고 싶은 일 ㅜㅜ
안녕하세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
ㅎㅎㅎㅎ
음슴체로 가겠습니다.ㅋ
경리 맡은지 현재 3년정도 됐음 (나님 26살임)
첨엔 삼성전자 행정쪽으로 갔다가 비정규직이라 2년 근무 하고 퇴사하고
현재 기획관리팀 으로 있음 (경리임, 사장님 비서도 함)
나님은 대학교 4년제 졸업에, 중어중문학과 전공, 국제통상학과 복수전공하고
장학금도 받고 다녔음. 그래서 중국어에 대한 애착이 유별남
첫번째 직장은 대기업이라 스펙에 도움 될것 같다 치지만,
두번째 직작은 벤쳐기업이고 인원도 14명 정도 임. 여자는 나혼자
우리팀 부장 7월달에 퇴사함.. 아놔
경리 전공자도 아닌 내가 혼자 일하고 있음
모든 경리가 다 그렇겠지만 설거지부터 손님 접대까지 다 하고 있음
이런 잡일 하고 이런 잡일때문에 혼나면 나님은 자존심 엄청 상함
내가 왜 경리를 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뭐 부가세 신고하고 전표 끊고 이런건 이제 익숙해져서 할만한데
다른 부수적인 소위말해 잡일 때문에 혼나는건 익숙해 지지 않음
엄청 짜증나고 임원과 한판 붙고 싶을 정도임
다른 회사로 이직할까 했는데 현재 연봉이 2700 이라
경리 쪽으로 다른 곳은 연봉이 안맞음. (대기업아니고서야..ㅡㅡ)
이 경리일이 나중에 늙어서 비젼 있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내가 경리 자격증이 있고 스펙이 있어도 여자가 나하나기때문에
늙어서까지 설거지 해야할것 같음
회사 지금 재정이 위태 위태 하여 망하면
실업급여 타서 중국 갈 생각인데
쉽게 회사가 망할일이 없음
한살이라도 젊을 때 회사 그만두고 중국어 스펙 다시 높여서
다른 직종을 찾는게 좋을까?? 생각됨.ㅠㅠ
근데 좀 두려움.. 요즘 실업자 너무 많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