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이란것에 글을 첨으로 올리게된 결혼한지 1년 안된 27세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와이프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제와이프와 알게된건 제와이프가 중학생 시절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쭉사귄건 아니지만 나름 오래알고 지냈고 현제는 같이 한곳을 보며 살아가는 부부 입니다. 와이프가 저와 만나기 전에 사고!?아닌 사고를쳐서. 어린나이에 애를 하나 갖게되어 어쩔수없이 낳게 되었습니다 저와의 애가 아닌 다른남성과 사귀던 때여서 그때 낳게되엇고요 예정일보다 빨리나와서 애는 미숙아였고 그런아이를 바로보내지못하구 바보같이 1년가량 아이아빠와 다른지역가서 살면서 애를 키우다 입양보내게 됫다고 하고요. 전 그렇게 낳고 입양보낼동안. 그소식을 내지인들에게 들었습니다. 제가 어린나이게 돈맛을 일찍보는바람에. 밤에 일하는 업종에서... 일이터지는 바람에 교도소를 가게되었고요... 교도소가서 현제 제와이프 소식을 지인들을 통해서 듣게 되었고요.. 제가 교도소 들어가 있을때 와이프는 출산하게 되엇다고.., 그러다. 2008년 4월 20일에.. 제가 출소를 하게 됩니다.. 저역시도 출소를 해서 와이프를 바로찾으러 가지도 못하고 저녁일에 복귀해서 돈벌다... 와이프를 만나기전에 알고지내던 여자동생이 바로근처에서 산다고 하여... 여러번 보게된끝에 여자동생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첨에 나올당시엔 와이프에게 복수 하고 싶었습니다. 나모르게 임신하여 애까지 낳고, 혼인신고도 안한체 남편이란자와 다른지역가서 애낳고 잘키우며 잘산다고 지인들에게 자주 듣게되었고요, 저도 맘은 복수하고 싶었지만. 그남자가 그렇게 좋았냐고 물어보고싶었지요 속으론... 얼굴한번 봤으면 좋았겠고... 와이프와 고향이 같아서... 내려가게되면 소식하나 알겠다고 여기저기 들쑤시며 물어보고 또물어보고...그렇게 시간이 흘러...우연찮게 다시 연락이 닿게되었고요. 서로에게 못했던말들 서로 말하며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서로 이야기 하던중...애낳고 부모님하고 등지게 되엇고. 갈곳없던 와이프는 애아빠란 작자를 마지못해 따라가게 되엇고.. 애키우며 당할짓 못당할짓 다당하며 살다가.. 애를 입양보내고 도망쳐서 고향으로 왔다고. 말해주었고 저또한 와이프를 못찾아 출소후 사귀게된 동네후배에게 없는돈 있는돈 다퍼주며 멍청하게 살았던 것을 말했고... 그당시 심하게 조울증과 우울증이 찾아와 힘든 나날을 지내온것을.. 서로의 상처와 미련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서로의 아픔지우고 같은곳을 바라보고 같이 살아가자구 말나오게 되었고..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시만나...2월달에 혼인신고를 하러갔고요 와이프 호적에 지난 3년간의 아픔과 상처가 고스란히 적혀 잇었고요 혼인신고 하면서도 마음이 미어지게 아팠지만. 서로 아픔을 잊자고 말하며 혼인신고를 하게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서로 부부이기에... 요즘 알만한 사람 모두 안다는. 싸이월드... 같이 꾸미기로 하여 서로의 아뒤를 바꿔들어가서 꾸미기로 했었지요... 그렇게 와이프 아뒤로 로그인해서.. 그녀가 뭘하며 살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구.. 지인들이 누가 있는지.. 궁금하게 되서 일촌들 사진이나... 와이프 사진도 보고자.. 사진첩을 사용하기로 하구. 폴더하나하나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몇개의 폴더가. 입양보낸 아이의 사진이구요.. 제입장에선 입양보냇고.. 지우고자 하던 기억이라고 해서. 사진도 지웠을꺼라 생각했습니다. 1년이란 기간에 정도 많이 들었겠지만.. 전남편이 그동안 해왔던행동이며. 악몽같은 1년을 잊고싶다고 와이프가 말했는데, 아이와 함께 찍은사진이며... 전남편 이름이 버젓이 적힌.. 00 찍어준 아이사진...이라며 기제해논 사진들... 그냥 못본듯... 와이프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아이와의 추억은 머리로 기억하면되지... 꼭 저렇게 사진까지 비공개 폴더로 지정해서 보관해야해? 라고 말하자... 대뜸 화부터 내는 울와이프...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저와 살기로 생각한 시점부터.. 최소한의 과거의 흔적은 없앴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저또한 와이프가 알게되면 안좋게 생각할것들 다정리하구. 와이프에게 다시 간것인데.. 제와이프는 과거의 아픔하나 까지도 보관하고 비공개 다이어리 까지 만들어서 아이가 커서 찾아올날을 기다리며 글까지 남기곤 했습니다. 제입장이 뭐가 됩니까...? 제지인들은... 제와이프를 욕합니다... 00오빤 바보같다... 오빠 힘들게하고 오빠 버리고 다른남자 아이까지 낳아서 잘기르다가 돈없어서 오빠찾아온건데 그것도 모르고 저x 받아주고 혼인신고까지 해서 산다고.. 친구또는 동생들...그리고 많은 형님들과 누이들이 매번 똑같은말로 구박해도. 전 제와이프 하나만으로 만족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인들이 뭣모르고 말하는 말보다.. 지금현제 내옆에서 같은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와이프가 백배 낮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것은 아이의 사진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게 나둬야 하는것입니다. 저또한 아이사진을 보게되면 맘이 불편합니다. 제와이프 하나만 있음 뭐든 다할수 있을것만 같던 나도. 요즘들어선 너무나 흔들립니다. 이대로 살아가야하나, 지인들이 말하던것처럼 내가 너무 성급하게 미련한짓 한것일까...라는 생각에... 또다시 치료된줄만 알고있던 우울증이 다시오게됬고,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자해... 술먹게 되면 저도 모르게... 이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다며 울게되고... 힘들다고 와이프에게 하소연하게 되고... 그러면 남편이 이상해졌다고 울와이프는 본가에 가서. 제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말씀드리고, 주말마다 한번 모이는 가족모임에 참석하면 저만 이상한놈 되고... 톡커 여러분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톡커님들... 저보다 연장자 분들도 많이 보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당해보지 않은일이라구... 막말또는 폭언... 자제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아니면 그냥 닫기 누르면 되시는걸. 너무 쉽게 내뱉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35
(수정)마음을 알수없는 내와이프...
안녕하세요 톡톡이란것에 글을 첨으로 올리게된
결혼한지 1년 안된 27세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와이프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제와이프와 알게된건 제와이프가 중학생 시절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쭉사귄건 아니지만 나름 오래알고 지냈고
현제는 같이 한곳을 보며 살아가는 부부 입니다.
와이프가 저와 만나기 전에 사고!?아닌 사고를쳐서.
어린나이에 애를 하나 갖게되어 어쩔수없이 낳게 되었습니다
저와의 애가 아닌 다른남성과 사귀던 때여서 그때 낳게되엇고요
예정일보다 빨리나와서 애는 미숙아였고
그런아이를 바로보내지못하구 바보같이 1년가량 아이아빠와
다른지역가서 살면서 애를 키우다 입양보내게 됫다고 하고요.
전 그렇게 낳고 입양보낼동안. 그소식을 내지인들에게 들었습니다.
제가 어린나이게 돈맛을 일찍보는바람에.
밤에 일하는 업종에서... 일이터지는 바람에
교도소를 가게되었고요... 교도소가서 현제 제와이프 소식을
지인들을 통해서 듣게 되었고요..
제가 교도소 들어가 있을때 와이프는 출산하게 되엇다고..,
그러다. 2008년 4월 20일에.. 제가 출소를 하게 됩니다..
저역시도 출소를 해서 와이프를 바로찾으러 가지도 못하고
저녁일에 복귀해서 돈벌다... 와이프를 만나기전에
알고지내던 여자동생이 바로근처에서 산다고 하여...
여러번 보게된끝에 여자동생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첨에 나올당시엔 와이프에게 복수 하고 싶었습니다.
나모르게 임신하여 애까지 낳고, 혼인신고도 안한체 남편이란자와
다른지역가서 애낳고 잘키우며 잘산다고 지인들에게
자주 듣게되었고요, 저도 맘은 복수하고 싶었지만.
그남자가 그렇게 좋았냐고 물어보고싶었지요 속으론...
얼굴한번 봤으면 좋았겠고... 와이프와 고향이 같아서...
내려가게되면 소식하나 알겠다고 여기저기 들쑤시며
물어보고 또물어보고...그렇게 시간이 흘러...우연찮게 다시 연락이 닿게되었고요.
서로에게 못했던말들 서로 말하며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서로 이야기 하던중...애낳고 부모님하고 등지게 되엇고. 갈곳없던 와이프는
애아빠란 작자를 마지못해 따라가게 되엇고..
애키우며 당할짓 못당할짓 다당하며 살다가.. 애를 입양보내고
도망쳐서 고향으로 왔다고. 말해주었고
저또한 와이프를 못찾아 출소후 사귀게된 동네후배에게 없는돈 있는돈
다퍼주며 멍청하게 살았던 것을 말했고... 그당시 심하게 조울증과 우울증이
찾아와 힘든 나날을 지내온것을.. 서로의 상처와 미련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서로의 아픔지우고 같은곳을 바라보고 같이 살아가자구
말나오게 되었고..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시만나...2월달에 혼인신고를 하러갔고요
와이프 호적에 지난 3년간의 아픔과 상처가 고스란히 적혀 잇었고요
혼인신고 하면서도 마음이 미어지게 아팠지만.
서로 아픔을 잊자고 말하며 혼인신고를 하게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서로 부부이기에... 요즘 알만한 사람 모두 안다는.
싸이월드... 같이 꾸미기로 하여
서로의 아뒤를 바꿔들어가서 꾸미기로 했었지요...
그렇게 와이프 아뒤로 로그인해서.. 그녀가 뭘하며 살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구..
지인들이 누가 있는지.. 궁금하게 되서
일촌들 사진이나... 와이프 사진도 보고자.. 사진첩을 사용하기로 하구.
폴더하나하나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몇개의 폴더가.
입양보낸 아이의 사진이구요..
제입장에선 입양보냇고.. 지우고자 하던 기억이라고 해서.
사진도 지웠을꺼라 생각했습니다.
1년이란 기간에 정도 많이 들었겠지만.. 전남편이 그동안 해왔던행동이며.
악몽같은 1년을 잊고싶다고 와이프가 말했는데,
아이와 함께 찍은사진이며... 전남편 이름이 버젓이 적힌..
00 찍어준 아이사진...이라며 기제해논 사진들...
그냥 못본듯... 와이프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아이와의 추억은 머리로 기억하면되지...
꼭 저렇게 사진까지 비공개 폴더로 지정해서 보관해야해?
라고 말하자... 대뜸 화부터 내는 울와이프...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저와 살기로 생각한 시점부터.. 최소한의 과거의 흔적은 없앴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저또한 와이프가 알게되면 안좋게 생각할것들 다정리하구.
와이프에게 다시 간것인데.. 제와이프는 과거의 아픔하나 까지도
보관하고 비공개 다이어리 까지 만들어서
아이가 커서 찾아올날을 기다리며 글까지 남기곤 했습니다.
제입장이 뭐가 됩니까...?
제지인들은... 제와이프를 욕합니다... 00오빤 바보같다... 오빠 힘들게하고
오빠 버리고 다른남자 아이까지 낳아서 잘기르다가 돈없어서
오빠찾아온건데 그것도 모르고 저x 받아주고 혼인신고까지 해서 산다고..
친구또는 동생들...그리고 많은 형님들과 누이들이 매번 똑같은말로 구박해도.
전 제와이프 하나만으로 만족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인들이 뭣모르고 말하는 말보다.. 지금현제 내옆에서 같은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와이프가 백배 낮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것은
아이의 사진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게 나둬야 하는것입니다.
저또한 아이사진을 보게되면 맘이 불편합니다.
제와이프 하나만 있음 뭐든 다할수 있을것만 같던 나도.
요즘들어선 너무나 흔들립니다.
이대로 살아가야하나, 지인들이 말하던것처럼 내가 너무 성급하게
미련한짓 한것일까...라는 생각에... 또다시 치료된줄만 알고있던
우울증이 다시오게됬고,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자해...
술먹게 되면 저도 모르게... 이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다며
울게되고... 힘들다고 와이프에게 하소연하게 되고...
그러면 남편이 이상해졌다고 울와이프는 본가에 가서.
제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말씀드리고,
주말마다 한번 모이는 가족모임에 참석하면
저만 이상한놈 되고... 톡커 여러분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톡커님들... 저보다 연장자 분들도 많이 보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당해보지 않은일이라구...
막말또는 폭언... 자제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아니면 그냥 닫기 누르면 되시는걸.
너무 쉽게 내뱉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