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신고로 삭제된 逸씨 글임을 밝힘미국에서 중국으로의 패권 이동이라.... 이상적인 성장이 계속된다고 가정해수십년 후 중국의 GDP가 미국에 얼마나 앞서든, 국방비를 얼마나 더 지출하게 되든 간에절대로 미국의 패권 위상을 추월할 수 없는 이유... 간단해.국가 관계 및 세력 구축에서 이미 양국은 넘을 수 없는 벽이 생성되어 있거든.물론... 국가간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는 것은 사실이며힘이나 이해관계에 유동적으로 급변하는 성질의 것이지만,개인적으로 볼 때 미국은 자신과 이해관계를 같이하는, 같이하고픈 국가들에 대해사견이긴 하나 역대 패권국 중에서는 가장 이상적이고 그럭저럭 수평적인 연결고리를 갖고 접근했으며그로 인해 같이 힘이 되어줄, 정치외교적 동반자가 될만한 국가들을 상당히 확보했다.이데올로기 냉전을 겪으며 최종적으로 미국 주도의 1세계가 실질적으로 승리하게 되면서 그 구축된 세력은 견고해진데다가 절정을 이루게 되지. 가장 큰 이념적 라이벌이었던 소련마저도패배를 인정해 미국식 경제와 체제 시스템을 받아들였고, 중국도 받아들여 잡종체계로 선회했어. 무엇보다 1세계는 누가 뭐래도 정치/외교/경제/문화 등의 핵심 세력으로 군림하고 있다.그 1세계에서도 미국은 현 패러다임에서 스탠다드이자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이고. 중국이 추종자의 입장에서 벗어나 그 스탠다드를 대체하려면 스스로도 강해지는 것은 물론, 전방위적인 중국 지지 세력을 구축해야할텐데 그것이 가능해?아니면 중국이 현재의 패러다임을 바꿔야하는데 그것은 위의 사건을 일으키는것보다 훨씬 더 불가능.통상 앞으로의 3대 경제권으로 기존의 북미와 유럽, 그리고 한중일 주도의 극동을 말할 수 있는데여기서 미국과 친밀한 나라를 생각해 보자.북미.. 굳이 말할 필요 있나?유럽.. 빅4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는 물론 대부분의 기타 중소 유럽국가들까지 밀접한 관계.극동.. 한국, 일본과 밀접한 관계.일단 이들끼리는 말할 필요조차 없는 베프이고 이해관계도 상당히 일치해.또한 무조건 종속적이다고 할 수도 없이 미국은 물론이며 미국 외의 국가들 역시 나름대로강력한 국가이자 세력이라고.이들 세력과 멀어지고 중국편으로 넘어갈 가능성. 내가 볼 땐 0에 가깝거든.일단 북미와 유럽은 당연히 그럴것이고, 다만 극동은 중국과 밀접한 만큼 영향력 대두에 따라 가능성이 약간이나마 있겠지.다만 미치지 않고서야 한국이나 일본의 위정자가 미국 라인을 벗어나서 중국 라인을 탈까?정상적 사고방식 하에서 중국과 힘을 합치는 일은 없을거라고 단언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다.첫째, 미국보다 중국을 신용할 수 있나? 그리고 국제관계에 임하는 모습이 상식적인가?미국을 넘기는 커녕 10배인구로 일본 경제규모를 갓 넘긴 시점에서도 G2니 뭐니 띄워주니까후안무치하게 벌써부터 중화사상으로 무장해 날뛰는 중국이? 류효파 노벨상 줬더니 노르웨이한테 보복이니 쌍심지켠 것 부터 시작해 남사군도 동남아한테 뺏어볼려고 별 짓 다하고이건 그나마 낫고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서 자국 탄압이든 뭐든 행하는 일은 미국의 수천 수만배 악행.국제관계 비도리의 일인자, 대화나 타협보다 힘이나 이권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하는 중국한테 뭘 바랄까.미국이 신사라는 말은 안한다. 근데 패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중국처럼 행동하지는 않아.본질적으로 짱깨들은 청나라때 열강들에테 개털렸던 것에 굴욕감과 앙심을 품고 있으므로앞으로 깝침과 깽판이 증가하면 증가했지 줄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덩샤오핑이 최소 50년간은 도광양회(韜光養晦) 하랬는데 스스로 적을 많이 만들고 있어 다행이야.둘째, 미국 이상으로 이해관계가 일치한가?경제적으로는 이해관계를 같이 하겠지. 그러나 이것은 미중관계도 그렇고 다 마찬가지야.그러나 그건 거기까지의 애기고, 정치외교적으로 볼 때 중국과는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게 문제. 지금처럼 경제관계는 전략적 관계로 이용할지라도, 말그대로 상인과 상인간의 관계일 뿐 그건 밀접한 동맹이나 동료가 될 순 없는거지.셋째, 미국보다 갈등요인은 적은가?어떤 의미로는 위의 질문의 연장판인데 대미관계보다 대중관계에서의 갈등요인이 압도적으로 많아. 영토나 역사부터 시작해.. 날조, 왜곡... 어휴... 말할수록 입아프다. 넷째, 중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맺은 세력은 미국보다 나은가? 혹은 나아질 가능성은 있는가?꼭 끼리끼리 논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솔직히 파키스탄, 부카니스탄 두개만 봐도 하아..제3세계나 아프리카에 통크게 원조하고 그쪽에서라도 중국 지지를 높이려고 고생 하더만.물론 BRICs 정상회의를 개최한다거나 상하이협력기구라거나.. 뻘짓도 하고 있지만. BRICs 라고 해서중국 동맹은 아니거든. 이중에서 인도는 중국과 사실 앙숙이고, 러시아도 중국 견제할 수 밖에 없다.반면 미국은 세계 중심인 1세계 전부와 긴밀한 관계이며, 중동에도 이란같은 반미 정치성향의 나라만 있는 것도 아닌 사우디, 이스라엘 등 친미세력을 확보하고 있고, 인도와도 나름대로의 반중국 밀월관계 유지 등.. 몇몇 반미국가를 제외하면 여타 3세계 비주류 국가군에서도 중국보단 평판이 좋다고 본다.다섯째, 중국의 주변 상태는 우호국이 많은가, 적대국이 많은가?미국... 주변 캐나다, 멕시코. 사소한 문제는 있겠지만 동북아에 비하면 너무 사이가 좋아서 문제겠지.중국... 주변 주요국이라고 하면 한국, 일본, 인도 그리고 동남아...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대부분 군사적&정치적으로는 반중성향. 갈등 요인도 많이 내재되어 있고. 뭐 말이 길어졌는데, 중국과 서로 간과 쓸개 줄듯이 친해지면 말야. 너가 이거 주면 나도 이거 주는상호호혜를 바랄 수 있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간, 쓸개 다 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아예 장기매매하려고 각막, 콩팥, 골수까지 다 빼갈 놈들이 짱깨.어떤 정신나간 1세계 국가가 미국 동료국가로서 아주 잘나가는데 이따위 국가를 신용하고 라인을 변경하겠냐?기껏해야 쭝궈가 뿌리는 콩고물 얻어먹으려는 3세계와 빈국 아그들 밖에 더 있어?중국이 오직 힘으로 미국을 넘어서 패권을 차지하고 싶다. 음... 간단해.단독으로 모든 1세계 국가(9~10억명 정도)의 경제력이나 군사력을 넘을 수 있다면 가능할꺼야.물론 중국에게 있어 최고로 장밋빛 전망을 적용해도 이건 절대 불가능하다는 건 알지?모든 상황에 원교근공이 적용되는 건 아니지만, 대중관계에 있어서는 이 기조를 절대 유지해야 한다.연대한다면 1세계 및 반중 세력과 연대한다. 그것이 대한민국 번영의 길이면서 안보를 유지할 수 있다. 중국은 한국이나 한민족에 있어서 해악을 끼치는 해충일 뿐. 1
영향력에서 중국이 절대로 미국을 넘을 수 없는 이유
*짱깨신고로 삭제된 逸씨 글임을 밝힘
미국에서 중국으로의 패권 이동이라.... 이상적인 성장이 계속된다고 가정해
수십년 후 중국의 GDP가 미국에 얼마나 앞서든, 국방비를 얼마나 더 지출하게 되든 간에
절대로 미국의 패권 위상을 추월할 수 없는 이유... 간단해.
국가 관계 및 세력 구축에서 이미 양국은 넘을 수 없는 벽이 생성되어 있거든.
물론... 국가간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는 것은 사실이며
힘이나 이해관계에 유동적으로 급변하는 성질의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미국은 자신과 이해관계를 같이하는, 같이하고픈 국가들에 대해
사견이긴 하나 역대 패권국 중에서는 가장 이상적이고 그럭저럭 수평적인 연결고리를 갖고 접근했으며
그로 인해 같이 힘이 되어줄, 정치외교적 동반자가 될만한 국가들을 상당히 확보했다.
이데올로기 냉전을 겪으며 최종적으로 미국 주도의 1세계가 실질적으로 승리하게 되면서
그 구축된 세력은 견고해진데다가 절정을 이루게 되지. 가장 큰 이념적 라이벌이었던 소련마저도
패배를 인정해 미국식 경제와 체제 시스템을 받아들였고, 중국도 받아들여 잡종체계로 선회했어.
무엇보다 1세계는 누가 뭐래도 정치/외교/경제/문화 등의 핵심 세력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 1세계에서도 미국은 현 패러다임에서 스탠다드이자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이고.
중국이 추종자의 입장에서 벗어나 그 스탠다드를 대체하려면 스스로도 강해지는 것은 물론,
전방위적인 중국 지지 세력을 구축해야할텐데 그것이 가능해?
아니면 중국이 현재의 패러다임을 바꿔야하는데 그것은 위의 사건을 일으키는것보다 훨씬 더 불가능.
통상 앞으로의 3대 경제권으로 기존의 북미와 유럽, 그리고 한중일 주도의 극동을 말할 수 있는데
여기서 미국과 친밀한 나라를 생각해 보자.
북미.. 굳이 말할 필요 있나?
유럽.. 빅4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는 물론 대부분의 기타 중소 유럽국가들까지 밀접한 관계.
극동.. 한국, 일본과 밀접한 관계.
일단 이들끼리는 말할 필요조차 없는 베프이고 이해관계도 상당히 일치해.
또한 무조건 종속적이다고 할 수도 없이 미국은 물론이며 미국 외의 국가들 역시 나름대로
강력한 국가이자 세력이라고.
이들 세력과 멀어지고 중국편으로 넘어갈 가능성. 내가 볼 땐 0에 가깝거든.
일단 북미와 유럽은 당연히 그럴것이고,
다만 극동은 중국과 밀접한 만큼 영향력 대두에 따라 가능성이 약간이나마 있겠지.
다만 미치지 않고서야 한국이나 일본의 위정자가 미국 라인을 벗어나서 중국 라인을 탈까?
정상적 사고방식 하에서 중국과 힘을 합치는 일은 없을거라고 단언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다.
첫째, 미국보다 중국을 신용할 수 있나? 그리고 국제관계에 임하는 모습이 상식적인가?
미국을 넘기는 커녕 10배인구로 일본 경제규모를 갓 넘긴 시점에서도 G2니 뭐니 띄워주니까
후안무치하게 벌써부터 중화사상으로 무장해 날뛰는 중국이? 류효파 노벨상 줬더니
노르웨이한테 보복이니 쌍심지켠 것 부터 시작해 남사군도 동남아한테 뺏어볼려고 별 짓 다하고
이건 그나마 낫고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서 자국 탄압이든 뭐든 행하는 일은 미국의 수천 수만배 악행.
국제관계 비도리의 일인자, 대화나 타협보다 힘이나 이권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하는 중국한테 뭘 바랄까.
미국이 신사라는 말은 안한다. 근데 패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중국처럼 행동하지는 않아.
본질적으로 짱깨들은 청나라때 열강들에테 개털렸던 것에 굴욕감과 앙심을 품고 있으므로
앞으로 깝침과 깽판이 증가하면 증가했지 줄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덩샤오핑이 최소 50년간은 도광양회(韜光養晦) 하랬는데 스스로 적을 많이 만들고 있어 다행이야.
둘째, 미국 이상으로 이해관계가 일치한가?
경제적으로는 이해관계를 같이 하겠지. 그러나 이것은 미중관계도 그렇고 다 마찬가지야.
그러나 그건 거기까지의 애기고, 정치외교적으로 볼 때 중국과는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게 문제. 지금처럼 경제관계는 전략적 관계로 이용할지라도,
말그대로 상인과 상인간의 관계일 뿐 그건 밀접한 동맹이나 동료가 될 순 없는거지.
셋째, 미국보다 갈등요인은 적은가?
어떤 의미로는 위의 질문의 연장판인데 대미관계보다 대중관계에서의 갈등요인이 압도적으로 많아.
영토나 역사부터 시작해.. 날조, 왜곡... 어휴... 말할수록 입아프다.
넷째, 중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맺은 세력은 미국보다 나은가? 혹은 나아질 가능성은 있는가?
꼭 끼리끼리 논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솔직히 파키스탄, 부카니스탄 두개만 봐도 하아..
제3세계나 아프리카에 통크게 원조하고 그쪽에서라도 중국 지지를 높이려고 고생 하더만.
물론 BRICs 정상회의를 개최한다거나 상하이협력기구라거나.. 뻘짓도 하고 있지만. BRICs 라고 해서
중국 동맹은 아니거든. 이중에서 인도는 중국과 사실 앙숙이고, 러시아도 중국 견제할 수 밖에 없다.
반면 미국은 세계 중심인 1세계 전부와 긴밀한 관계이며,
중동에도 이란같은 반미 정치성향의 나라만 있는 것도 아닌 사우디, 이스라엘 등 친미세력을
확보하고 있고, 인도와도 나름대로의 반중국 밀월관계 유지 등..
몇몇 반미국가를 제외하면 여타 3세계 비주류 국가군에서도 중국보단 평판이 좋다고 본다.
다섯째, 중국의 주변 상태는 우호국이 많은가, 적대국이 많은가?
미국... 주변 캐나다, 멕시코. 사소한 문제는 있겠지만 동북아에 비하면 너무 사이가 좋아서 문제겠지.
중국... 주변 주요국이라고 하면 한국, 일본, 인도 그리고 동남아...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대부분 군사적&정치적으로는 반중성향. 갈등 요인도 많이 내재되어 있고.
뭐 말이 길어졌는데, 중국과 서로 간과 쓸개 줄듯이 친해지면 말야. 너가 이거 주면 나도 이거 주는
상호호혜를 바랄 수 있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간, 쓸개 다 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아예 장기매매하려고 각막, 콩팥, 골수까지 다 빼갈 놈들이 짱깨.
어떤 정신나간 1세계 국가가 미국 동료국가로서 아주 잘나가는데 이따위 국가를 신용하고 라인을 변경하겠냐?
기껏해야 쭝궈가 뿌리는 콩고물 얻어먹으려는 3세계와 빈국 아그들 밖에 더 있어?
중국이 오직 힘으로 미국을 넘어서 패권을 차지하고 싶다. 음... 간단해.
단독으로 모든 1세계 국가(9~10억명 정도)의 경제력이나 군사력을 넘을 수 있다면 가능할꺼야.
물론 중국에게 있어 최고로 장밋빛 전망을 적용해도 이건 절대 불가능하다는 건 알지?
모든 상황에 원교근공이 적용되는 건 아니지만, 대중관계에 있어서는 이 기조를 절대 유지해야 한다.
연대한다면 1세계 및 반중 세력과 연대한다. 그것이 대한민국 번영의 길이면서 안보를 유지할 수 있다.
중국은 한국이나 한민족에 있어서 해악을 끼치는 해충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