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귀 신 을 봤 단 말 이 야 왜 안 믿 어 줘 ?-------------------------------
올해 6월 중순이였습니다.
왠일인지 그때는 잠에서 너무나 일찍 꺠어버렸습니다
시간은 새벽 5시30분 사이에서 6시 사이 였습니다.
새벽시간에도 불구하고 계절이 여름인지라 해는 이미 중간정도에 걸터 있었습니다.
대충 제 시야에 보이는 배경은. 밖은 어느정도 밝아왔는데 집은 어두컴컴한..
아침에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던 저는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기 위해 거실로 가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깨달은 것이 제 맞은편에 있던 장롱이 일그러져 보인다는 거였습니다
뭔가하고 자세히 봤더니 제 앞에는 투명한 무언가가 있어서 맞은편의 물건이 일그러져 보인거였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위해 미간을 찌뿌리며 보았더니 그건 흰색 연기..
그건 사랑형태의 흰색 연기였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하나가 아니였습니다.
일자형태의 줄형태로 무수히 많은 유령들이 였습니다
말그대로 유령. 투명한 연기가 사람형체로 되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눈과 ,코 ,귀 이런 자세한것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일자형태의 줄형태로 무수히 많은 유령들이 였습니다
그것들의 자세한 모습(눈,코,입)은 보이지 않았지만 머리를 갸우뚱 거리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건 분명히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같이 손에 뭔가가 묶여있었고 자유롭지 못하고 뭔가에 끌려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들이 어디서 오는지는 몰랐습니다. 다만 창문으로 투과되 곧장 밖으로 나가면 사라지고 또 사라지면 그 사라진 사람형태 수대로 벽에서 또 그 흰색 사람형태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그자리에서 정확히는 아니지만 30분간은 지켜보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햇빛이 방안을 빛추기 시작할때
그 흰색 물체는 제 눈에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전 이 목격담을 미친듯이 주위에 떠벌렸지만 그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 엄마도 안믿는데 .. 주위 사람들도 당연한것지도 모릅니다...)
전 이날 이후로 사후세계, 영혼, 귀신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들에게 느껴지던 공포와 불안감 , 인간의 영혼을 똑똑이 보고서 전 절대적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전 어떤 종교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귀신을 보기 전까지 전 아무것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달라졌습니다. 지금도 무교지만 귀신은 믿습니다. 또 개인 사람마다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말고 귀신을 보신분 진짜 댓글로좀 달아주십시요..
유령을 실제 봤습니다.저와 같은 경험자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스무살 남자 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 귀신을 보신적 있나요?
전 귀신을 두눈으로 똑똑히 생생히 봤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헝담을 친구나 가족한테 말하면
잘못본거다 , 기가 허약해서 그런거다 , 옷 같은걸 귀신으로 잘못 본거다
결국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전 진짜 진짜 진짜 하늘에 맹새 아니 제 모든걸 걸고 맹새할수 있습니다
전 그 귀신을 보고 아니 귀신들의 행렬이라고 하는게 맞겠군요..
자세히 말하면 그 유령들이 끌려가는걸 봤습니다.
전 그뒤로 영혼의 존재까지 믿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떤 귀신을 봤는지 글로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본걸 실감나게 글로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정말 안타깝네요..
--------------------- 난 귀 신 을 봤 단 말 이 야 왜 안 믿 어 줘 ?-------------------------------
올해 6월 중순이였습니다.
왠일인지 그때는 잠에서 너무나 일찍 꺠어버렸습니다
시간은 새벽 5시30분 사이에서 6시 사이 였습니다.
새벽시간에도 불구하고 계절이 여름인지라 해는 이미 중간정도에 걸터 있었습니다.
대충 제 시야에 보이는 배경은. 밖은 어느정도 밝아왔는데 집은 어두컴컴한..
아침에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던 저는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기 위해 거실로 가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깨달은 것이 제 맞은편에 있던 장롱이 일그러져 보인다는 거였습니다
뭔가하고 자세히 봤더니 제 앞에는 투명한 무언가가 있어서 맞은편의 물건이 일그러져 보인거였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위해 미간을 찌뿌리며 보았더니 그건 흰색 연기..
그건 사랑형태의 흰색 연기였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하나가 아니였습니다.
일자형태의 줄형태로 무수히 많은 유령들이 였습니다
말그대로 유령. 투명한 연기가 사람형체로 되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눈과 ,코 ,귀 이런 자세한것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일자형태의 줄형태로 무수히 많은 유령들이 였습니다
그것들의 자세한 모습(눈,코,입)은 보이지 않았지만 머리를 갸우뚱 거리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건 분명히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같이 손에 뭔가가 묶여있었고 자유롭지 못하고 뭔가에 끌려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들이 어디서 오는지는 몰랐습니다. 다만 창문으로 투과되 곧장 밖으로 나가면 사라지고 또 사라지면 그 사라진 사람형태 수대로 벽에서 또 그 흰색 사람형태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그자리에서 정확히는 아니지만 30분간은 지켜보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햇빛이 방안을 빛추기 시작할때
그 흰색 물체는 제 눈에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전 이 목격담을 미친듯이 주위에 떠벌렸지만 그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 엄마도 안믿는데 .. 주위 사람들도 당연한것지도 모릅니다...)
전 이날 이후로 사후세계, 영혼, 귀신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들에게 느껴지던 공포와 불안감 , 인간의 영혼을 똑똑이 보고서 전 절대적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전 어떤 종교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귀신을 보기 전까지 전 아무것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달라졌습니다. 지금도 무교지만 귀신은 믿습니다. 또 개인 사람마다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말고 귀신을 보신분 진짜 댓글로좀 달아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