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A양(5)은 미혼모인 엄마가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외할아버지(50)에게 맡겨졌다. 할아버지는 A양을 돌 볼 사람이 없자. 내연녀인 김모씨(42)에게 매월 100만원을 송금하고 외손녀의 양육을 맡겼다. 항상 밝았던 A양은 김모씨와 그의딸과의 동거를 시작하면서 웃음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얼굴엔 자주 멍이들어 유치원을 다니다 11월중순 부터는 유치원도 나오지 안았다. 김모씨와 함께산지 2개월쯤지난 1월 19일 김모씨는 A양을 베란다에서 속옷만 입힌채 빨래를 시켰고 돌연 쓰러져 숨졌다. 겨우 5살 난 소녀는 그렇게 하늘로 떠났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11일 A양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때려 숨지게한 혐의 (폭행치사및아동복지법위반)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김모씨의 친딸(18)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인천 남구 한 빌라에서 A양을 상습적으로 때려 사망에 이르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숨진 A양의 온몸에 멍이 있는점을 미뤄 타살된 것으로 보고 수사끝에 김모씨의 폭행과 학대로 숨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A양의 정확한 사망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머리부위손상으로밝혀졌다. 김모씨는 베란다 쪽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A양이 숨져있었다며 A양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엉덩이나 허벅지를 몇번 때린적은 있지만 사망에 이를정도로 폭행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지난 10일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범죄혐의에대해 다툴여지가 있고 김모씨의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5살배기아이는 억울하게 죽어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있을텐데 기각이라니요. 키110센티에 몸무게15키로 바께 나가지 않는 그작은 아이를 무었으로 때렸기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멍이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손가락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멍이 있더군요. 부검을 해야 이유를 알수 있다기에 부검까지 했는데 머리부위손상 ? 그걸 누가 몰라서 부검 했겠습니까 ? 왜머리가 다쳤는지'때렸는지,넘어졌는지,밀었는지, 그것을 알기위해서 부검을한것인데.. "어느 부위에서 멍을봄" 이라는 작은글로만 A4용지 한장반이 넘게 채워져있었는데 이보다 더정확한 증거가 어디 있다는걸까요 ? 집에서 유치원도 보내지 않고 때렸다는데 대체 어떤 증인이 있을까요 ? 또 베란다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아이가 죽어 있었다고 했다는데 그죽은 아이에게 바지,티,잠바,모자에 양말까지 입힐 시간이 있었을까요 ? 옷까지 입혀 자신에 차에 태워 운전까지 하고 개인병원으로 갔다고 합니다. "왜개인병원으로 갔느냐"는 질문에는 사태에 심각성을 몰랐다"고 말했답니다.(그개인병원에서 말하길..바로오지않았을것이라네요.. 바로왔다면 살릴수 있었다네요..) 진짜 억울하고,분하고,화가납니다. 방송까지 나갔는데..세상이 너무 조용하네요.. 연예인들 연애소식엔 엄청나게 떠들썩거리던데.. 이작은생명의 죽음엔 세상이 너무 무심하네요 .. 제발 그5살배기아이가 억울함,그한을 풀고 좋은곳으로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 16
5살배기의 슬픈죽음(궁금한이야기Y신비이야기)
지난해 11월 A양(5)은 미혼모인 엄마가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외할아버지(50)에게 맡겨졌다.
할아버지는 A양을 돌 볼 사람이 없자.
내연녀인 김모씨(42)에게 매월 100만원을 송금하고
외손녀의 양육을 맡겼다.
항상 밝았던 A양은 김모씨와 그의딸과의 동거를
시작하면서 웃음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얼굴엔 자주 멍이들어
유치원을 다니다 11월중순 부터는 유치원도 나오지 안았다.
김모씨와 함께산지 2개월쯤지난 1월 19일 김모씨는
A양을 베란다에서 속옷만 입힌채 빨래를 시켰고
돌연 쓰러져 숨졌다.
겨우 5살 난 소녀는 그렇게 하늘로 떠났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11일 A양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때려 숨지게한 혐의 (폭행치사및아동복지법위반)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김모씨의 친딸(18)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인천 남구 한 빌라에서 A양을 상습적으로 때려 사망에
이르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숨진 A양의 온몸에 멍이 있는점을
미뤄 타살된 것으로 보고 수사끝에 김모씨의 폭행과 학대로
숨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A양의 정확한 사망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머리부위손상으로밝혀졌다.
김모씨는 베란다 쪽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A양이 숨져있었다며 A양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엉덩이나 허벅지를 몇번 때린적은 있지만 사망에 이를정도로
폭행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지난 10일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범죄혐의에대해 다툴여지가 있고 김모씨의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5살배기아이는 억울하게 죽어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있을텐데 기각이라니요. 키110센티에 몸무게15키로 바께 나가지 않는
그작은 아이를 무었으로 때렸기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멍이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손가락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멍이 있더군요.
부검을 해야 이유를 알수 있다기에 부검까지 했는데
머리부위손상 ? 그걸 누가 몰라서 부검 했겠습니까 ?
왜머리가 다쳤는지'때렸는지,넘어졌는지,밀었는지,
그것을 알기위해서 부검을한것인데..
"어느 부위에서 멍을봄" 이라는 작은글로만
A4용지 한장반이 넘게 채워져있었는데
이보다 더정확한 증거가 어디 있다는걸까요 ?
집에서 유치원도 보내지 않고 때렸다는데 대체 어떤 증인이 있을까요 ?
또 베란다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아이가 죽어 있었다고 했다는데
그죽은 아이에게 바지,티,잠바,모자에 양말까지 입힐 시간이 있었을까요 ?
옷까지 입혀 자신에 차에 태워 운전까지 하고 개인병원으로 갔다고 합니다.
"왜개인병원으로 갔느냐"는 질문에는 사태에 심각성을 몰랐다"고
말했답니다.(그개인병원에서 말하길..바로오지않았을것이라네요..
바로왔다면 살릴수 있었다네요..)
진짜 억울하고,분하고,화가납니다.
방송까지 나갔는데..세상이 너무 조용하네요..
연예인들 연애소식엔 엄청나게 떠들썩거리던데..
이작은생명의 죽음엔 세상이 너무 무심하네요 ..
제발 그5살배기아이가 억울함,그한을 풀고 좋은곳으로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