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적령기의 직장인 여성에게 .. 제정신일까요?
절대 강요하고 싶지는 않으며, 맘에 안들면 다른데 알아 봐 준다고 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첨엔 아주 여기 지냈으면 하는 요량으로 좋은말 만 골라서 하더군요
신축 건물에, 밥하시는 아주머니도 있고 마치 원룸텔 정도의 수준으로 말하기에
좁고 불편하겠지만 살만한 공간이겠구나 했어요.
그렇지만 남자 둘이 있다는 말이 맘에 내키지 않아 직접 방을 보겠다고 했습니다.
방을 보기로 약속한 삼일전 쯤에요. 그래서 찾아갔는데
원룸텔은 저의 상상이었을뿐..
걍 허름한 주택형 공간임.. 현관문 열고 들어가니
화장실은 공용이며 , 거실이라고 할수 없는 좁은공간.
방은 다닥다닥 붙어있구요(한 공간을 벽으로 삼등분) 대낮인데도 완전 캄캄해서 불을 켰어요.
당연히 방 3개는 문을 금방 따고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보안 수준 이었으며.
일초라도 서있기 싫은 곳.. 당장 빠져 나오고 싶을 정도의 분위기
제가 집 보면서 정색하니까 "애매하죠~? " 이럽니다. 시바스리갈..
말만 믿고 몇일 전까지는 이삿짐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쩜 사람이 이럴수 있는지
그리고 나서 집 본 뒤로 생각이 바꼈다고
앞으로 같이 일하기 어려울것 같다 하니 왜 일을 감정적으로 대처하냐고 펄펄뜁니다.
이렇게 지낼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한 자체가 인격모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차라리 제안을 하지 말았어야죠
일방적으로 제가 피해 본다라고 생각도 들지만.
거기 지내시던 남자분들은 또 어떻구요.. 주변사람들에게 괜한 오해살수도 있고
여자랑 한 집에.. 너무 불편하지 않을까요 ?
그냥 더 이상 말 할것도 없고 앞으로 같이 일하기 힘들다 말한 상태인데
사과하지도 못할 망정 더 날뛰네요 ㅋㅋ 이런 경우는 첨이라고 ㅋㅋㅋ
하.. 전 시간이 지날 수록 정신적 충격까지 더해져서 오히려 보상 하라고 하고 싶을 정도예요..
길진 않았지만 잘 알던 사람이고 믿었던 분이었는데
발등에 불 떨어지니까 본색을 드러내는 걸 느꼈습니다.
참 큰 실수 하신거죠..
사업에 눈이 멀어 자신을 속이고 양심을 버리다간
오히려 더 많은것을 잃게 된다는걸 꼭 그분이 깨달으셨음 좋겠어요.
지금은 저희쪽 사장에게 동정을 호소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동안 준비 해 왔던 일인데 사장의 체면이 뭐가 되느냐..
뭣때문에 제가 화가 나서 저러는줄 모르겠다.. 차라리 자신을 욕해달라..
그냥 어이가 없죠.
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남자 둘 사는 원룸같은 기숙사에 여자혼자 들어가 지내라는 사장
이렇게 지낼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한 자체가 인격모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차라리 제안을 하지 말았어야죠 일방적으로 제가 피해 본다라고 생각도 들지만. 거기 지내시던 남자분들은 또 어떻구요.. 주변사람들에게 괜한 오해살수도 있고 여자랑 한 집에.. 너무 불편하지 않을까요 ? 그냥 더 이상 말 할것도 없고 앞으로 같이 일하기 힘들다 말한 상태인데 사과하지도 못할 망정 더 날뛰네요 ㅋㅋ 이런 경우는 첨이라고 ㅋㅋㅋ 하.. 전 시간이 지날 수록 정신적 충격까지 더해져서 오히려 보상 하라고 하고 싶을 정도예요.. 길진 않았지만 잘 알던 사람이고 믿었던 분이었는데 발등에 불 떨어지니까 본색을 드러내는 걸 느꼈습니다. 참 큰 실수 하신거죠.. 사업에 눈이 멀어 자신을 속이고 양심을 버리다간 오히려 더 많은것을 잃게 된다는걸 꼭 그분이 깨달으셨음 좋겠어요. 지금은 저희쪽 사장에게 동정을 호소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동안 준비 해 왔던 일인데 사장의 체면이 뭐가 되느냐.. 뭣때문에 제가 화가 나서 저러는줄 모르겠다.. 차라리 자신을 욕해달라.. 그냥 어이가 없죠. 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